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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캐붕,작붕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 욕설,성폭행, 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 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어두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트라우마를 일으킬 만한 주제가 많습니다. 위 사항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
찬란하게 빛나는 8-2정적만 감도는 사무실 안의 정적을 깬 건 도천의 헛기침 소리였다. 기분이 얹잖을 때 늘 나오는 버릇이였다. 큼큼-.“회사에 있어야 할 녀석이 왜 여기 있는게냐.""약혼 할 건데 약혼자 보고 싶어서 온 거죠 뭐."은찬의 대답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도천이 다시 또 큼-,하고 헛기침 소리를 한번 낸다. 순식간에 방안의 모든 공기가 사라진 것...
선생이시여, 슬픔을 안고 계시나이까. 그렇다면 그 슬픔을 나누어 주소서.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길을 지시하여 주소서. 해진은 같은 구절을 되뇌고 또 되뇐다. 당신 같은 사람을 기다려왔어요. 자신의 불행에 대한 신의 선물을 만난 것만 같았다. 또는 지금까지의 불행이 전부 그이를 만나기 위한 것이었다거나. 처음으로 자신의 과거를 끌어안았다. 아무도 모른다. 자...
하비X농부/농부X하비/하비 시점 열기구 모양의 그 병 안에는 자몽 빛 액체가 담겨 있다. 뚜껑을 열고 손가락에 힘을 주면, 소량의 액체가 머금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퍼져나가는 향의 향연. 가장 먼저 콧속을 흔드는 자몽의 톱노트, 이어지는 사과꽃의 미들노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는 요정 장미의 꿀 향기까지. 그 달콤함의 회오리 속에서 아찔해지는 정신을...
서늘한 별빛 소서리스 환류/점화/캐스팅환류 전압 염색 질려서 검은색으로도 염색했을때 네이아 옷 입혀주기도 하구 천공의 아바타도 입혀주고 염색 슈ㅡ르륻
이런 능력을 가진 아이의 미래는 피를 취하고, 광기에 잠식될 뿐일지어다 그러니 아무도 다가가지 말아라 그대들이 다치는 것은 아이가 심해에 잠기는 것을 부추기는 것이니 [ 백(白)의 전사는 작은 혈(血)을 품고 ] 너도 다치고 싶으면 내 곁에 오든가. 외관 ✠ 새하얗지만 칠흑과 적혈을 품고 있는 작은 전사 ✠ 흑색과 백색을 동시에 품고 있는 날카로운 눈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미안, 목소리가 구역질이 나서 제대로 못 들었네. 다시 말해볼래? " 이름 : Lux Hathaway 룩스 헤더웨이 국적/나이 : 아일랜드계 미국인 / 12학년 성별 : xy 키 / 몸무게 : 189cm/무거움 외관 : 흑발에 푸른 눈, 고양이처럼 치솟은 눈매, 오버핏 점퍼에 어두운 색감의 진과 캔버스화를 즐겨입곤 한다. 주로 캐주얼한 룩을 선호하는 듯...
와 이번주 무쟈게 바빴어요. 진짜로. 매일 야근 러쉬였습니다. 주말이 와서 너무 기뻐요. 아 그리고 막 포타에서 하는 챌린지 해볼까 하는데 음 13편정도 쓸 주제가 뭐가 있을까요. 즐거운 고민이네요.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오늘 친구들 만나서 하소연 하고 풀었더니 살만해요. 세상에 미친놈 참 많아요 진짜로 요한에게 회식이란, 공짜 맥주다. 공짜 맥주와...
계획에 없는 이틀이나 이른 도착이다. 새로운 시작을 기념으로 오랜만에 긍정적으로 사고회로를 돌리기로 했다. 이틀이나 빨리 탈출했다고 생각하지 뭐!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을 보니 숨이 탁 트였다. 하늘을 이렇게 바라본 적이 있었나. 호수 앞 벤치에 앉아 핸드폰 케이스에 껴있는 사진을 꺼냈다. 같은 길이의 까만색 똑 단발 학생 두 명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짝! 익숙한 소리와 익숙하게 돌아가는 고개.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여행 떠나기 3일 전이다. 일본으로 가기 위해 나는 고등학교를 다니면서부터 몰래 돈을 모았다. 혹여나 들킬까 불면증이 오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을까. 꽤 적당한 금액이 모아졌을 때? 돈이 숨어있는 책꽂이 주변을 이모가 서성일 때였나.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담배 없이 잠이 든 적이 ...
*본 로그는 개인 스진 이후의 독백 겸 일상으로, 멘션으로 이어주셔도 무관합니다! 이곳은 흑백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사람도, 세계도, 이제는 제 모습을 온전히 찾을 수 없을 만큼. 모두가 겪고 있는 공통 증상이다. 습관처럼 머릿속에서 상황을 계산한다. 사람들이 모두 나갈 수 있는 확률은? 이미 영혼만 갇혀버린 사람들이 본래 몸을 찾아 돌아올 확률은? 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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