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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아니, 진짜 집에 없는 거야 아니면 있는데도 없는 척 하는 거야?” 굳게 닫힌 현관문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 한 사람. 몇 번이나 초인종을 눌러도 안에서 대답이 없자, 자켓 안쪽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드는데. “명환 삼촌……?”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명환은 하려던 행동을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그리고 거기에 서있는, 어쩐지 익숙하지만 낯선 한 사람....
여러분 어두운 과거를 가진 여자애들이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져서 서로 싸우고 우정 쌓고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가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그렇다면 아마존 프라임에서 더 와일즈를 봅시다. 사실 이 뒤에는 더 큰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데...그러나 중요한 건 여자애들만 나온다는 거.
지금을 작년 이맘 때와 똑같이, 하지만 더 좋게 보내지 못하고 있는 날들이 이어진다. 마음을 쏟고 있던 것들에 점점 눈길이 뜸해지고, 점점 속이 좁아져서 말은 생각을 거치지 않고 내 알량한 즐거움을 위해 혀에서부터 발한다. 말하기 전까진 나 자신도 알아차리지 못했고, 듣는 상대도 내가 그런 말을 할 수 있을지 몰랐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그렇겠지만 유독 남...
3년전에 아토피로 2년 휴학을 한 탓에 나는 내가 내 또래들보다 조금 뒤쳐져 있다고 생각했다. 남들은 2년 정도야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고, 실제로 주변에 나랑 동갑에 같은 학년인 애들도 많아서. 그래 2년정도야 커버 칠 수 있어라고 생각했는데. 4년은 다르잖아... 나는 한번에 공시 붙을 자신이 없어서 적어도 2년은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공...
"그건 아니지!!" 속마음을 그대로 담은 날 것의 문장이 입 밖으로 뿜어져 나왔다. "사비토는 시나즈가와가 내 고백을 거절할 것 같아?" 아. 나도 모르게 윽박질러버렸다. 시나즈가와는 고작 그 한 마디에 순식간에 울상이 된 기유를 흘깃거리며 말을 덧붙였다. "아직은.. 아니라는 말이었어." 좋단다. 그럴리가 없는데 기유의 뒤로 살랑살랑 움직이는 꼬리가 보이...
이 글에는 리사 프라이스의 소설, 스타터스의 결말부터 시작해 스포일러가 굉장히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는 감상문 서술에 필요하지 않다면 전부 생략하므로 먼저 스타터스를 읽고 보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나는 sf 소설을 좋아한다. 미래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결국 작가가 미래 하나를 창조한다는 것과 같다. 미래는 누구나 한 번씩 상상해본다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불쾌한 연출이 있습니다. (Trigger ; wording, 마약, 폭행, 살인 등) 이 점 유의하시어, 원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얼음판 같은 곳. 아니, 살얼음이 아니라 오함마를 가져와서 깨도 깨지지 않을 것만 같이 꽝꽝 얼었다. 유키의 눈썹이 간헐적으로 꿈틀댔다. 오히려 그 모습을 보며 은은하게 미소 짓던 주연은...
아이패드 산 기념으로 뚝딱뚝딱 그려보았다. 사실 처음에 얼굴 전체 다 그렸는데 아이패드라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들뜬 나머지 얼굴이 안면비대칭으로 그려져서 반절로 똑 잘라버렸다. 결론 : 담배피는 톳시는 늘 옳다.
진짜 너무 귀엽지않나여!?! (그림말구 정구기~😆😆🤣
'in bloom' 작사•작곡: 斉藤壮馬(사이토 소마) 편곡: Saku ぴーかんの夏晴れだ 피캉-노 나츠하레다 반짝거리는 여름의 맑음 幽霊だってはしゃいじゃいそうだよね 유레-닷테 하샤이쟈이 소우다요네 유령도 신날 것 같아 もうこんなん今日は絶対 모-콘나히와젯타이 이런 오늘은 꼭 もうなんて言われたってさ 모-난테이와레탓테사 누가 뭐라 해도 決めたんだ 키메탄다 정해뒀...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있음 *특정 드림주에 대한 묘사가 담겨 있습니다. *에테르 등 설정에 대해 독자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있잖아, 하디."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의 무릎을 베고 누워 손장난을 하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소매를 잡아당기며 하데스를 불렀다. 하데스에게는 이런 일이 한두 번도 아니었던지라, 당겨지는 손에 들었던 책을 능숙...
부인 토미오카 OO에게. 편지를 쓴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시 부인에게 편지를 씁니다. 그곳의 날씨는 어떻습니까. 이곳은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다는 것을 알리듯 높은 하늘에 능수버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부인이 능수버들 아래 묻어달라 했을 때 저는 그저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최종국면 이후 함께 살아남은 시나즈가와 사네미와 부인에게 간 적 있었죠. 그때 시나즈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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