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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리 악플러 언니들! 남의 저작물 불펌해서 사방에 유출하고 죻죠? [로즈니] 새로 그림. 법이 우스운 범죄자들 답다. 이정도면 유전인가 싶다.
드림주 갓난아기 시절, 부모가 키울 여력이 없어서 범천 앞에 두고 감. 그걸 산즈가 먼저 발견했고 그냥 두고 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란이 그거 보고 "산즈 지금 그 귀여운 아기를 이 추운 곳에 그냥 두고 가려는 거야? 매정하네~" 이 지랄하면서 산즈 성질 돋우니까 산즈가 총 들고 달려들었음. 둘이 개싸우는데 마이키 나타남. 싸우는 거 그냥 무시까고 "저건 뭐...
"아무래도 처음은 늘 어려운 법이긴 하죠." 무언가를 깨닫기라도 한 것처럼 고개를 끄덕이다가 멈추면서 입을 연 사람이 있었다. 부산스럽게 돌아다니던 001번이 들어간 문 앞에 선 사람이었다. 그중에서도 문이 닫히는 순간까지 안쪽을 마지막까지 바라보고 있었고, 바라볼 수 있었던 하얀 사람이었다. 문을 열어주고 있던 검은 사람은 문의 안쪽을 바라보기 힘든 위치...
" 뭐야, 이거 뭐야. 왜이래. 누구, 야. 이거 뭐냐고 " " 이산? 왜 그래, 뭐가 보여? 머리 아파? 산아 왜 그래, 어디가 얼마나 아파? " 진한 붉은색 곤룡포를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을 그리다 갑자기 앞에서 들리는 소리에 놀라 앞을 바라봤다. 그 구절을 들으면 덕임이만 멈칫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뒤 늦게 깨달았지만 이미 덕임이 앞에 있던 산이의 ...
아, 망했다. 라는 말이 목 언저리에서 꾸물럭 거렸다. 어쩐지 오늘 아침부터 되는 일이 하나도 없더라니 오늘은 저의 날이 아니었나 보다. 수도 없이 피했고, 수도 없이 벗어 날 궁리를 했다. 그럼에도 다시 눈을 떴을 그 날에는 당연하다는 듯 너는 내 곁에서 조금씩 자라났다. 소꿉친구. 생각 해보지도 못한 단어가 머릿 속을 강타하며 제 옆에서 어깨를 으쓱이고...
괜찮다고 번거롭게 그러지 말라는데도 기어이 도시락을 싸 준 정국이의 솜씨는 도시락 통의 뚜껑을 열어보니 층층히 호화롭게도 펼쳐져 있었다. 태형이는 아직 먹으라고 지민이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잽싸게 주먹밥을 꺼내 와작와작 먹어 치우기 시작했다. 그러게 등산 싫어하는 자식이 무슨 바람이 불어서 오름에 오자고 했나 했다. 지민은 또 하나 집어먹으려는 태형의 손을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82. 거미 - 비올레타 (22.01.02) 비올레타의 실험 파일 중 한 페이지 번호: 8-0-1번이름: 비올레타[테스트 기호]1. 비주류화2. 맹목적인 호의3. 환심을 사려는 성격[테스트 경향]희망에 기만당한 '도구'[테스트 결과]1. 종합 평가:오랫동안 다른 사람들에게 배척당한 8-0-1번은 선량한 성격 때문에 더욱 심한 박해를 받았다.2. 과정 설명:...
새벽 익명게시판 │ 이거 뭔가 메모장 새벽이 재질 익 명 메모장 새벽이 글 정주행하다가 남친이 고등학생때 썼다는 메모장 글 보고 크으... 다들 메모장 새벽이 남자친구 같은 선배 한명쯤은 있었잖아여 ? 그쳐 ? .... 나 혹시 우냐 ? (。•́︿•̀。) 와이엠아이쿠라잉 아침에 일어난 메모장 새벽이 선배.gif → 새벽이 메모장 선배는 월요일 아침이 두렵지...
+현대AU 캐붕 및 호칭, 이름 날조와 밀레시안의 성씨가 나옵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톨비쉬 분량이 많습니다. 수위 파트는 이후 다른 회차로 업로드 예정입니다. 오늘은 넥슨 패치하는 목요일~'♡')~ 다들 좋은 하루, 운 좋은 신년 되세요~! 별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귀가 먹먹했다. 눈에 띄게 배가 부푼 것을 보고 있어서였는지, 그가 울고 있어서였는지는 ...
지각 안 했다. 정시에 도착했다. 운동복이 안 말라서 어쩔 수 없이 토끼곤듀 룩 입고 갔는데 나름 괜찮았다. 오히려 좋았다. 그리고 이날은 평소 하던 룸보다 조금 더 큰 룸에서 진행했는데 룸이 커서일까..? 고통도 더 컸다. 컨디션 어떠냐고 물어보실 때 하필 이날 어깨가 아파서 어깨가 좀 아프다고 했더니 캐딜락에 나를 눕히시곤 어깨를 풀어?주?시는데 마스크...
인어공주 같이. 누나는 좀처럼 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누나의 목소리는 나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해왔다. 아무리 인사하고 말을 걸어도 누나는 대답하는 적도 없었고 새침한 표정만 보여줬다. 그럴수록 나의 기대는 점점 더 부풀었고. 누나 얼굴도 존나 이쁜데. 거기다 목소리는 또 얼마나 이쁘겠어… 한 번만 듣고 싶다. 혹시 누구랑 전화 통화라도 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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