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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가 완승할 것 같지? 1. 약간 편파 판정이 들어갈 수도 있지만 (n년째 언텔 놓지 못한 사람) 수감자 中 1인 그레고르랑 심판자인 샌즈랑 위치 차이도 있고 무력은 샌즈가 더 높을 것 같다. (거의 라스트보스 아닌가) 원거리 딜러이기도 하고 공격 패턴도 다양하고. (아저씨는 카르마도 낭낭하게 쌓았을 것 같고...) 렙업을 얼마나 시키냐에 따라 다르긴 하...
[현재 시점] 3학년: 95, 96 2학년: 97, 98 1학년: 99 95, 96 <1학년>: 애정조/ 96라인 같은 반 <2학년> 1반: 쿱, 준, 순 2반: 웆, 원 5반: 윤, 홍 <3학년> 1반: 윤, 홍, 웆, 순 3반: 쿱, 문, 원 97, 98 <1학년> 1반: 잇, 규, 부 4반: 솔, 석 <...
- 전장이라는 것이 늘 그러하듯,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괴물들 탓에 부상자는 매일 늘어나고 인력은 모자라다. 지긋지긋해. 가볍게 눈썹을 찌푸렸다가 얼굴에 묻은 피를 손등으로 문질러 닦았다. 치료와 더불어 사망한 대원의 소지품과 인변을 정리하는 일 또한 의료팀의 몫이다. 오늘도 또한 조금 전까지 함께 있던 대원의 사망 선언을 한 뒤 그의 소지품을 정리하고...
5,6년 전 취업준비생일 때, 나의 주변에 만 해도 왠만한 친구들은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었다. 평생직장은 없다면서, 안정한 곳에서 편하게 돈 벌고 싶고 한마디로 철밥통이 는 것 있었다. 그렇게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9급 공무원 경쟁률은 결국 31년만에 올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이도 경쟁률 22.8대 1인 5326명 선발에 12만 1526명 지...
이 이야기의 시작은 내가 어느 지친하룰 마친 뒤 잠에들고부터였다. " 하.. 이런 인생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 청명은 이런 말을 하고 난 뒤 금방 잠에들었다. 그러나 그 날 청명의 꿈자리는 썩 좋지 못했다. " 으음, 꿈인가..? " 꿈에서는 웬 검은머리의 장발을 한 남자가 산처럼 쌓인 시체 위에서 이렇게 말했다. " 아쉽구나... " " ..? 뭐가 ...
이 세계 메이드는 전투 메이드임. 메이드 학교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야지 전투 메이드가 될 수 있음. 엘리트 코스 외의 일반코스는 그냥 가정집 메이드 밖에 못함. 그렇게 졸업한 전투 메이드들은 차근차근 일을 배우고 최상위 메이드가 되기 위해 노력함. 최상위 메이드는 세상의 질서를 지키는 존재임. 각기 유명 가문은 세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보석을 보호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레고도, 디즈니도 넘 좋아하는데! 그래서 내 졸전에도 블록 다이어리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디테일을 잔뜩 품은 디즈니 성이 레고로 나왔구.. 다른 분의 조립과정 구경하다가 질렀다! 쫌 비싸지만 후회는 없엉☺️❤️❤️❤️ 밤마다 조립하는데 소품 디테일에 막 혼자 비명지르면서 만든다. 행복해🥹
어째 최악의 하루 끝에는 그보다 더한 사건이 기다리고 있는 걸까. "망할 놈의 과장 새끼…" 연희는 회사 사표를 던지고 나오는 길이었다. 회사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시비에 익숙해진 2년 차 마케팅팀 대리였지만, 요즘따라 과장의 시비가 잦아진 터였다. '이 대리, 정신 좀 차려. 이 따위 보고서 내면 안 쪽팔려? S대 나왔다며. 거긴 이제 아무나 들어 가나...
철컥ㅡ . 총알을 장전하는 소리가 복도를 울렸다. 곧이어 물웅덩이를 지나가는지 철벅거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가볍게 발걸음을 옮긴 이의 정장에는 붉은 꽃이 색색이 피었다. 가로등을 지나 얼굴에는 빛이 드리우고 피곤한 듯 나른한 눈을 한 그 남자는 멈추지 않고 걸어갔다. 손을 들어 머리를 헤집었고 머리가 아픈 듯 미간을 찡그렸다. 곧 손을 내려 주머니를 뒤지고 ...
애들이 대부분 하교했는지 교무실 앞은 아까보다 훨씬 한산했다. 동아리를 변경하려고 줄 선 선배 몇몇과 복도 청소 당번을 맡은 애들이 다였다. 짧은 줄의 뒷부분에 서서 이동혁은 내 손에 들린 구겨진 종이를 낚아챘다. "어휴 여주야. 이렇게 종이를 막 접어서 다니면 어떡하냐. 엉? 나처럼 반듯하게 펼쳐서 들고 다녀야지." "뭐래. 너나 잘하세요 동혁씨. 난 글...
트위치에서 방송하고 있는 마시멜로핫초코입니다. 어제 방송에서 방송준비 중 화면과 마리아치 싱클레어 낙서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명암과 그림자, 주름 등이 아직 많이 어렵네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싶어요. 꾸준히 그리도록 노력 중입니다. 오늘도 좋은 시청자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즐거워요. 월화수 휴방, 목 림버스 컴퍼니, 금 미정, 토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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