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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약 리쿠른 적 요소가 있으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 하나가 아닌...
메링님의 트윈지에 축전으로 드렸던 짧은 글입니다. 첫 카이신이라………… 부족함만이 있는 글……………. 기념 및 저장용으로 올려놓습니다………………………. 쿠도 신이치, 그러니까 명탐정과 나 쿠로바 카이토는, 형제처럼 꼭 닮았다는 말을 많이들 듣곤 한다. 그리고 우리가 생판 남남이라는 것을 알고 나면 우연이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닮았다면서 놀라곤 한다. 당사자인...
밝았던 세상에 주인이 떠난 뒤 어두워진 세상에 주인이 찾아 온다 어두운 공간에 한줄기 빛 그 빛을 따라 줄지어진 작은 빛들 사이에 빛을 발하지 못하며 우두커니 멈춰 있는 어둠속에 묻혀 보이지 않는 존재 그 하나의 존재를 찾기위해 지나간 길을 다시 되돌아 보는 하나의 큰 빛 하지만 그조차 오래가지 못하고 다시 바쁘게 걸음을 옮기는 단 하나뿐인 큰 빛 어두운 ...
부제대로! 애니 중심 세세한 건 게임에서 적당히. 둘을 대충 섞은 다음 자기해석을 넣어서 완성한 글.그냥 평화롭게 함께 해라 의용군.작년 즈음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약간 수정. --------------------- 공기를 울리는 악단의 연주, 귓속으로 파고 들어오는 상인들의 목소리, 뛰노는 아이들의 가벼운 발소리와 지친 기색이 보이지 않는 석공들의...
붉은잔 14 : <아도니스 14> By.둥휘 "대휘씨 어디가요?" 우진이 짐을 싸는 내게 물었고 성운 역시 궁금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대답하려고 입을 여는 순간 "엥 어디가!!!" "아니..저기.." 크게 소리치는 성우의 목소리에 멈칫하는 사이 "대휘씨 어디아파요?!" "아프다고?!" "괜찮아?!" 지훈을 시작으로 관린, 재환까지 난리를 치...
붉은잔 13 : <아도니스 13> By.둥휘 [한번정도는 연락해줄수 있지않나 며칠동안 기다렸는데] 진영과 식사를 했던 날 이후 며칠이 지나 진영에게 연락이왔다 우진의 눈치를 살피던 나는 회사 옥상으로 올라가 "여보세요?" 바로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너무하네 곤란하면 답장하지 말라고는 했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아무 연락이 없을줄은 몰랐어' 그동안 ...
모브×옹, 암울 주의, 지역에 대한 편견 주의, 무엇보다 짧고 얼기설기함 주의 개자식. 선대에게 받은 은혜 때문에 발목이 잡힌 거긴 했지만 차라리 이쪽이 배은망덕한 개자식이 되는 게 훨씬 나았을 것이다. 쓰레기는 버려야지 고쳐쓰는 게 아닌데. 그래도 지금 가장 후회되는 건 애초에 그 개자식 밑으로 들어간 게 아니라, "형," 남겨진 청자조각을 툭 떨어뜨리는...
신혼집에 종종 울려 퍼지던 ‘여보’라는 호칭이 정선생을 바꿔놓은 게 분명했다. 그는 마흔이란 나이에 걸맞지 않는 귀여움을 떨기 시작했다. “화정아.” “어.” “나 뽀뽀해주라.” “뭐?” 집들이를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순간이었다. 마른 걸레를 들고 서랍장 위를 훔치던 고화정은 어이가 없어 그만 그의 철없는 요구에 대꾸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나잼이 돌아왔다. 처음에 정지 화면인줄. 인준이 후드 쓰니까 완전 다른 사람인줄. "고" 스포였잖아. 엔도시 덕질 데뷔하고 바로 시작한 건 아니라서 나잼 얼굴만 보고서 깐죽거리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내 예상하고 완전 다르다. 다른 애들은 뭔가 생긴거랑 성격이랑 일치하는데. 전화 연결하는데 목소리 누가 들어도 지성이잖아. 진짜 잠깐만 얼굴 보여주고 떠남. ...
"형!!!" "영민이 형!!!" 기쁨도 잠시, 다니엘과 재환의 비명이 서라운드로 울려퍼졌다. !!!!!!!!!!!!!!!!!!!!!!!!! 놀란 아이들이 황급히 위를 올려다봤다. 궁지에 몰린 네크로맨서가 던진 해골 지팡이에 몸을 관통당하며 쓰러지는 영민이 보였다. "Damn it! Stupid monkey boy ruined everything!! (제기랄...
[채뭉] 비행운 w. Wattmel 넌 늘 자유롭고 싶어 했잖아.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비행기를 탈 거라며 만들었다던 너의 몇 년이 지나도 도장 하나 없이 깨끗했음에도 불구하고 늘 분신처럼 들고 다녔던 그 작은 여권은, 혹여나 잃어버릴까 닳아 버릴까 애지중지 너의 가방 앞주머니에 자리 잡던 그 얇은 초록색 종이 쪼가리가 뭐가 그렇게 좋은지 난 죽었다 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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