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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220107사군자 생일축하해! 사실 생일 이런거, 안 챙긴지 오래였다. 애초에 그냥 우리가 잠에서 깨어난 날일 뿐이고, 진짜 태어난 날도 아니라서 그냥 대충 넘겼다. 그리고 부모도, 가족도 없고 친구도 우리 넷이 전부인데, 와중에 춘매는 죽고. 폐하는 천동지를 찾는다 난리이고, 점점 미쳐돌아가는 시간 속에서 정신 놨다고 생일을 챙기겠는가. 솔직히 누구나, ...
월 6일 꽃:흰제비꽃 꽃말: 순진무구한 사랑 이 이야기는 히나타가 봄고에서 이나리자키를 이기고 올라갔을 때 이야기였다 카라스노에서 이나리자키를 이기고 아츠무가 자신에게 토스를 올린다는 말과 함께 이나리자키는 짐을 챙겨 나갔고 히나타도 다음 대결이 네코마였기 때문에 자신도 부족한 수분이나 당분을 채우며 다음 대결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때 히나타의 초콜릿이 손에...
- 자리 예약 오류로 같이 술 마심- 지민이랑 싸우고 홧김에 집 나와서 태형 집 가기- 클럽간 여주 데리러 가는 태형- 술 마시고 취중 진담 중 고백- 집에서 (17)
*주의사항: 자세한 묘사는 없지만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제국력 782년 5월 26일. 나의 기일이자 그의 생일이었다. 황성의 대광장은 평소에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악공들이 노래하며, 기사들이 열과 행을 맞춰 행진을 하기도 하고, 장터가 열리기도 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리기도 한다. 그러나 이 곳에서는 예로부터 반동분자, 국가의 가장 큰 적들을 심판하던 자...
곧 있으면 무려 한 달째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어색하게 지낸 건 친구 먹은 몇 년 동안 처음이었다. 불편하게 지내기 싫다는 이유로 뱉은 말의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 누가 먼저랄 새도 없이 걔도 나도 마주치는 걸 줄이고자 노력했다. 등교 시간이 겹치는 날엔 눈치 싸움이었다. 일부러 아예 일찍 나가거나 그렇지 못했을 땐 엘리베이터 이용을 피하고 계단을 통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 13회 이후의 이야기를 각색, 상상하여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연하록 x 연상련 (로건 리 x 심수련) 1. Lightless 끝이 보이지 않는 절망, 아무리 찾아봐도 새어들지 않는 빛. 길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듯, 한 치의 빛조차도 들지 않았다. 수련을 잃은 날부터 그는 모든 삶을 잃었다. 그녀는 그의 빛이자 목숨이자 삶...
대부분의 깨달음이 그러하듯, 위화감은 예고 없이 찾아들어 목을 조여든다. 엘렌 프랑켄슈타인이 기묘한 의문을 느낀 것은 그녀의 동생이 제네바에 입성한 지 채 일주일이 되지 않은 날이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실로 신에 대항할만한 이였다. 신이 세상을 만드는 데만도 6일이 걸렸다고 하건만, 그는 제네바에 발을 들인 그 순간부터 모두의 머릿속에 공포의 기억을 창...
견지록의 생일을 성큼 지나고, 견지오의 생일에 성큼 다가선 11시 59분 59초. 12시 00분 00초. 안녕, 견지오. 생일 축하해. 이 세상에 온 내 누나, 내 반쪽, 내 영혼, 내 작은 나비. 견지록은 인사했다. 어릴 적 작았던 손을 맞잡고 소원을 빌었던 날처럼, 조금 더 크고 케이크 앞에서 손을 잡았던 날처럼, 그보다 조금 더 자라 상처투성이인 손으...
"자." 드림주가 건넨 건 연고였음. 오이카와는 멀뚱멀뚱 연고를 받아든 손만 쳐다봤음. 드림주는 제 이마 옆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면서 말했음. "멍 빼주는 거야. 바르라고." "나 주는 거야?" "? 그럼 내가 써?" 오이카와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웃었음. 그깟 연고 하나로 이렇게 기분이 좋아질 줄은 몰랐음. 와... 진짜 이게 맞는 거야? 드림주는 ...
길에 버려진 인형처럼 희망만을 바라보며 살고 싶어 나는 아마도 버려졌어 이미 버려져 쓰레기의 인생 물에 짓눌리는 물고기 마냥 아가미가 춤을 춰 비닐을 벗긴 눈앞에는 알록달록한 살인 현장이 벌어지고 만 거야 아프지는 않지만 흉은 지겠어 아아아 박탈감은 절대적 크게 비명은 질려 아아아 갈라진 손톱은 내게로 겨눠져 열등감은 상대적 크게 슬픔을 벌려 아아아 기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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