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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라큘러스 래이디버그 AU에 제가 상상한 한국팀 AU 혼합 세계관 입니다. 그래서 학교 다니는 기간이 특이해요. [시즌4 18화 이후입니다] *그리고 몇몇 애들은 케붕 되었어요. ㅠㅠ(작가의 미스ㅠㅠ) *제가 그림을 못 그려서 팬아트 같은 거 환영해요. ---------------------------------------------------------...
잠시 정적이 흘렀다. "쟨 누구냐니까?" 희수로 추정되는 남자가 다시 날카롭게 묻자 남학생이 대답했다. "그, 일전에 나 붙잡았다는 걔. 걔가 애야. 너 만나고 싶대서..." "뭐?" 그가 되묻자 남학생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희수가 성큼성큼 걸어와서 남학생의 목을 턱 잡았다. 남학생은 컥컥 댔지만 아무도 그를 말리지 못하고 가만히 지켜만 보았다. "내가...
[마들에슾]두근두근! 마들렌 연애 시뮬레이션 1
지훈은 지루한 일상이 넌덜머리가 나고 있었다. 항상 티는 안 내지만 가계부를 작성하며 무거운 한숨을 내쉬는 어머니를 보고 자라며 지훈은 고3때도 등록금이 싼 국립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또 장학금을 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많이 해야 했고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도 알바와 공부를 병행하면서 높은 학점을 유지해야만 했었다. 군대에 다녀오고 나서도 복학하고 나서의 ...
A: 딜런 B:요한 B: (옆 쪽 벽에서 바쁘게 수첩에 무언가를 적어가다 시선이 마주치자 까닥, 가볍게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A: (가볍게 인사하는 당신을 보고 자신도 같이 인사하였다.) 되게 바빠 보이시네요. 그러다 수첩 다 쓰겠어요. B: 으음.. 다 쓸 정도의 분량은 안될걸..요.. 가벼운 특징을 좀 적는 정도..라.. 추가사항이 있다면 달라지겠지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리창 너머로 정장을 입은 노신사의 모습이 보이자 춘분은 급하게 앉았던 의자에서 일어나 꽃을 살피는 척을 했다. 손님이 들어왔음을 알리는 차임벨 소리에 춘분은 뻣뻣하게 몸을 돌려 노신사에게 인사했다. "어, 어서 오세요. 또 오셨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도 분홍색 꽃으로 포장해주세요." "오늘도 전부……?" "언제나처럼 전부요." 춘분은 어색하게 웃...
수헌과 아이가 기사를 만난 것은 예정된 일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그들은 안전한 도시를 발견 할 때 까지 동행하고, 그곳에 정착 할 때 까지 일행이 되기로 했다. 기사들의 목적은 그보다 멀리 있는 것 같았지만 표면적으로 수헌에게 허락받은 기간은 그러했다. 신전 기사단이 아이를 쫓아낸 날 부터 쉬지않고 쫓아온 이들은 아이의 부모가 마련한 기사. 최소한의 안전이...
본 글은 실제인물과 무관합니다 15금 소재 주의 Emotional Oranges - West Coast Love 타르로 얼룩덜룩 검게 때탄 천장. 그에 맞게 끝이 까맣게 타들어간 다이소 싸구려 형광등 두짝. 침대 발치에 여기저기 찢어져 있는 벽지. 일회용 수저와 라이터를 잔뜩 모아둔 서랍장. 그 위에 꽁초 수북한 재떨이. 바닥에 여기저기 빈틈 없이 나뒹구는...
여름이 열기를 뽐낼 동안 도우마와 사토루의 대련도 지속하였다. 그 과정에서 도우마의 미간에 주름이 펴질 날이 없었고 입에는 사탕이 붙어있었다. 그리고 사토루도 도우마의 근접 대련에서 토우지가 왜 그렇게 무식한 힘을 가진 초능력 고릴라가 되었는지 깨닫기 시작했다. 사토루도 주력으로 강화한 상태였지만 도우마의 강화는 주력과는 다른 견고함을 가지고 있었다. 부딪...
" 사랑은 첫만남부터 " 시끌벅적한 술자리 , 그리고 더 시끄러운 2,3학년 선배들 사이에서 김민니는 조용히 술만 홀짝 홀짝 마시고 있었다 . 동아리에 들어온지 얼마안된 김민니는 오늘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라는 이름의 술자리에 오게 된것이었다 . 술이라면 주량은 쎄서 딱히 안마시는건 또 아니었지만 사람 많고 시끄러운 곳에서 마시는건 그닥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
빨간색 모자를 꾹 눌러쓰고 있는 건 유지민이 분명했다. 그니까, 지금 네이버 연예뉴스 맨 위에 <배우 유지민, 남심을 홀리는 미소>라는 제목과 함께 박제된 사진 속 그 유지민이 맞았다. 유지민이 이 학교를 다닌다는 것, 그리고 이 경영 전공을 듣는다는 것 정도는 얼추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얼굴을 본 건 처음이었다. 김민정은, 솔직히 랜덤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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