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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원작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나 배경은 한국입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로 끔찍한 얘기였다. 연꽃의 물그림자, 인간의 심장, 산사나무의 꽃차례, 토끼풀의 뿌리. 물비린내가 나는 연꽃 냄새인 건 아직 신성운이 용이 아니라 이무기...
23. “그래서, 지금 혼자 놔두고 왔다는 거야?” 끌려 나오다시피 한 홍이담이 여해의 말을 쭉 듣더니 하는 말이었다. “그럼 어떻게 해. 같이 있다가는…… 하아, 내 말버릇 알잖아. 속 꼬이면 말 곱게 안 나오는 거.”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수고하셨어요^^’나 ‘식사는 하셨나요? 오늘도 촬영 파이팅!’ 같은 대화가 오갈 리 없었다. 새로운 친구 알림만 떴을 뿐, 목록에 채팅방 자체가 생성되지 않았다. 아무리 작품을 함께하고, 아주 조금, 진짜 개미 똥 만큼 악감정이 사라졌다고 해도 그동안 둘 사이를 오갔던 많은 인터뷰 전적이 있지 않은가. 도영이 버릇없는...
「Q. 이번에 새로 들어가는 작품 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죠. 이미 대본 리딩은 끝내셨죠? TY. 네. 지난주에 출연 배우들과 연출팀이 모여서 진행했어요. Q. 1년 만에 컴백하시는데 단막극은 오랜만이시죠? 장르가 퀴어물인데 처음 도전하시잖아요. 기분은 어떠세요? TY. 확실히 지금껏 도전해보지 못했던 걸 시도해보려고 하니까 더 많이 긴장되고, 제가 잘 표현...
고전사회학의 이해, 딱 봐도 사백 페이지는 넘어 보이는 전공 서적을 안은 태양이 앞길을 가로막았다. 할 말 있다는 뜻이다. 가자미눈 뜨고 쳐다보는 걸 보니 무엇인가가 그의 심기를 건든 듯싶다. 이럴 때는 일단 대기하면 된다. 그러면 숨을 고르고 한마디 던……. 왜 어제 연락 안 했어? 숨도 안 고르고 태양이 따지듯 물었다. 정답은 벌써 나왔다, 무엇은 나다...
*캐릭터 설정과 이미지 사용을 허락해주신 Jane @forewithjane 님 감사합니다.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팬픽션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하며 픽션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공공기관, 사건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MISTY CRIME #4 “어? 생각보다 빨리 왔네?” 편의점 비닐봉지를 양손에 들고 온 민규가 인사를 건넸다.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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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갑지 않은 그림자였다. 신코 앞까지 길게 던져진 그것이 집무실로 복귀하는 타르탈리아를 반겼다. 이어 또각또각 하는 하이힐의 울림, 창문에서 돌아서는 방문객의 부루퉁한 표정, 그리고 몹시 불만스러운 목소리까지. “늦었잖아.” 콧소리 섞인 짜증이 타르탈리아는 불쾌하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화풀이라도 하는 것처럼, 그 화려한 모양의 그림자를 지르밟고 성큼성큼 책...
"아슬란!!" 그를 급하게 부를 때 이름으로 부르게 된 것은 꽤 된 일이었다. 본디 현장을 뛰는 놈들은 현장에서 친해지기 마련이었으며 뉴욕을 한바탕 휘젓고 다녀야 했던 십자군 전쟁은 기묘하게 남아있던 벽을 허물기엔 충분했다. 거기에 필요라는 이유로 부볐던 살이 몇 번인지. 그저 상관과 부하였다가 성큼 가까워진 거리감에 충동처럼 허락을 받았던 이름은 이젠 뻔...
왤케 많이 그린건지 저도 모르겠음
히프노시스 마이크에서 디비전이 바뀐다면?? * 상상입니다!! 1. [마천 버스터 크루] 이치로, 사마토키, 히후미 삼- "이 망할 위선자 이치로!!!" (마이크 꺼내듬) 잋 - "동감이다, 사마토키!!!" (마이크 꺼내듬) 히 - "히후밍이랑 놀아줄 사람??? ☆" (갑자기 깜찍하게 등장함) 삼잋 - "넌 닥치고 있어!!!!!!!!!" 히 - "힝..." ...
🏕 가을, 테라스의 계절 - 이 계절, 테라스(or 잔디밭 or 바깥 그 어딘가)를 즐기는 법 또는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코로나 때문인지는 몰라도 바깥에서 여유롭게 앉아있어 본 지가 꽤 오래전 일인 것 같다. 엄청난 집순이기는 해도 가끔 바깥에 나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드러누워(혹은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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