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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순결을 지켜야 하기에, 인간과 입맞춤을 하면 타락한다 하던가. 그렇다면 나는 널 만나기도 전부터 이미 날개가 잘린 추방자가 되지 않았을까. 네 말들은 하나 같이 과분하게만 느껴졌다. 제가 신이라니. 예전에 알고 있던 누군가와 닮았다. 사람을 구원으로 삼지 말고 낙원으로 삼지 말아라. 이 중요한 말을 네게 전하면... 그때도 너는 날 긍정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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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아버지(사망), 어머니, 쌍둥이(이름: 세티아) •과거사 리카의 친모는 리카가 2~3세가 됐을 때 친부와 사별한 후 자식들에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말을 잘 듣는 인형같은 아이를 원하며 ‘착한 아이’가 될 것을 강요하고 세뇌한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 것을 생각하여 많은 걸 알려주지만, 정작 아이들을 꽁꽁 숨겨놓으며 세상 밖으로 나가지 못하...
윤기는 살이 계속 빠졌다, 평소보다 배는 먹는데도, 계속 살이 빠져서 걱정이었다. 호석은 이주에 한번 올때마다, 살이 빠지는걸 걱정하고 영양제를 놔주었고, 이제는 안정기에 들었다며 축하해주었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마주보고 있던 석진에게 윤기가 힘들게 말을 꺼냈다. “나, 가고싶은데 있는데” “어디?” “학교” “학교? 대학교? 대학교를 다니겠다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임신입니다” “하아.......” 윤기는 이번학기에 복학할 예정이었다. 석진이 밤마다 몰아붙이는 통에, 그것도 망했다. “윤기씨, 진짜 몰랐어요? 벌써 8주인데?” “알았어요....” “근데 왜 나이제 불렀어요?” “확인사살 받고싶지않아서요” 발정기가 억제제없이 한달이나 건너 뛰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짐작할수있었다. 스물에 처음 들었...
퇴원후 아예 석진의 집으로 돌아온 윤기는 다시 이전의 그방으로 돌아갔다, 모든 것이 다 그대로였다, 석진은 일하느라 바빠 아침저녁으로 얼굴 보는것도 겨우였고, 하루종일 하는것도 없이 방안에만 있다가, 재활선생님이 오면 재활을 받았다. 가끔 주방으로 내려가, 주방 식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먹었고, 쿠키같은것들을 만들어, 선물하기도했다. 어깨도 크게 무리...
사고는 순시간이었다, 크게 다치진않았어도, 왼쪽 다리가 다 쓸려, 상처가 났고, 어깨가 크게 부딧혔다. 별거 아니다싶어, 오토바이를 끌고 털레털레 가게앞에 세워놓으니 사장이 뛰어나와 몸을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윤기야! 사고났어?” “아니에요, 저앞에서 넘어졌어요, 사장님 스쿠터 기스 많이 났는데 어떻게 해요?” “원래 이리저리 기스도나고, 부딧히면서 타는...
3년만에 돌아온곳, 집사님은 그대로였다, 웃으면서 윤기를 반겨주더니, 위아래로 자신을 훓어 보았다, 뭐,뭐지.... “피부가, 많이 푸석해지셨네요” “...예?” “살도 좀 찌신것같고....” “...아......” “다시 돌아오신겁니까?윤기님?” “아니에요, 잠시 들렀어요, 어쩌다보니까” 먼저 주방으로 걸어들어갔던 석진이, 다시 나오더니 윤기의 팔목을 잡...
학교를 가니, 뭔 난리가 난거마냥 주변에 사람들이 수근거렸다. 그래, 수근거려라, 나는 내공부만 하면 땡이야. 그때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저멀리서부터 뛰어와 어깨를 붙잡았다, “형, 어제 무슨일없었어요? 막, 조폭같이 생긴사람이 형 데리고 나갔다던데” “지민아, 어깨좀 풀고 말할래?” “아, 혹시 형 사채썼어요?” “...............
그날은 자신의 방에서 둘이 껴안고 잠이 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벌써 깼는지, 침대헤드에 몸을 기대고 앉아 자신을 내려다보고있는 석진이 보였다. “잘때마다, 신음하는건 봐도봐도 익숙해지지가않네” “...예?” “너, 잘 때 숨을 너무 얕게쉬어, 그러니 자꾸 신음하듯이 큰숨을 내쉰다고” “아.....” 윤기의 반응에 석진은 씨익 웃어버렸다, 그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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