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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완전히, 불완전한 03_검붉은 고통 오이카와 토오루&이와이즈미 하지메 마츠카와 잇세이&하나마키 타카히로 *블로그에 연재했던 장편을 재연재 합니다. 포스타입으로 가져오면서 오타나 문맥은 조금 고쳤습니다. *어투나 문장에 불쾌한 욕설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을 뜨니 늘 보던 허연 천장이었고, 오이카와는 힘겹게 ...
*오이이와 기반으로 다양한 이와른 썰 백업(마츠이와,하나이와,카게이와,쿠니이와,사쿠이와,우시이와,아츠이와, 아카이와,켄이와 등등 삼각 포함) *트위터에 쓴 그대로 복붙해서 올린 거라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맞춤법 맞지 않는 부분 많습니다 ㅠㅠ *전부는 아니고 몇 개 선택해서 올립니다! 204. 카게이와 카게이와 대학생au로 과 선후배인데 신입생 카...
*오이이와 기반으로 다양한 이와른 썰 백업(마츠이와,하나이와,카게이와,쿠니이와,사쿠이와,우시이와,아츠이와, 아카이와,켄이와 등등 삼각 포함) *트위터에 쓴 그대로 복붙해서 올린 거라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맞춤법 맞지 않는 부분 많습니다 ㅠㅠ *전부는 아니고 몇 개 선택해서 올립니다! 191. 오이이와, 아츠이와 오랜만에 2ne1의 in the c...
이와이즈미가 여자였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 오이카와가 이와이즈미가 옆집으로 이사온게 둘의 첫만남인데 부모님들끼리는 원래 친하던 사이인거였으면 좋겠다ㅋㅋㅋ 그래서 사실 둘이 기억하는 첫만남이랑 다르게 실제로는 갓난애기때 자주본 사이였음. 오이카와네 부모님이 일 때문에 잠깐 이사가있던것뿐. 부모님들끼리는 엄청 가까운 사이셔서 애들끼리 친해지라고 같이 놀러갔...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완전히, 불완전한 02_어긋난 평행선 오이카와 토오루&이와이즈미 하지메 마츠카와 잇세이&하나마키 타카히로 *블로그에 연재했던 장편을 재연재 합니다. 포스타입으로 가져오면서 오타나 문맥은 조금 고쳤습니다. *어투나 문장에 불쾌한 욕설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와짱... 나 술 취했는데 데리러 오지 않을래?" ...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완전히, 불완전한 01_불쾌한 관계 오이카와 토오루&이와이즈미 하지메 마츠카와 잇세이&하나마키 타카히로 *블로그에 연재했던 장편을 재연재 합니다. 포스타입으로 가져오면서 오타나 문맥은 조금 고쳤습니다. 배려를 바란 건 아니었지만 미묘하게 기분이 나빴다. 눈을 떴을 때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오이카와의 모습이 불...
답답한 기류에 숨이 막힐 것만 같았다. 좀처럼 끊이지 않는 장마 속에서의 습함도 이보다 숨막히지는 않을 텐데. 오랜만에 만나서 회포나 풀자며 약속 장소를 문자로 보낸 이와이즈미는 정작 아무 말도 하질 않는다. 손가락만 연신 꼼지락대다 어떻게든 숨을 트기 위해 제 앞에 놓인 커피만을 홀짝였다. 이와쨩과 함께 있으면서 이런 때가 있었나? 돌이켜 생각해봐도 떠오...
양일현은 부유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열 두 해를 살았다. 비록 모친은 기억도 못할 어린 시절에 일찍 여의었으나, 다감한 부친 덕에 아이는 정에 고파하며 크진 않았다. 금란성의 아버지는 가업을 돌보느라 다망하였으므로 하인을 여럿 두어 외아들을 살뜰히 돌보도록 했다. 어린 일현은 반나절은 동무들과 함께 동네의 학사에게 글을 배웠고, 또 반나절은 시장의 가게로...
1) 지겹게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그 와중에 우울함만 잔뜩 쌓여서 반복적으로 지치는 일상에 눈물을 쏟아냈다. 다른 일상을 살아보고 싶었고 걷던 길을 벗어나 다른 곳에 발을 내디뎌봤지만 돌아오는 것은 끝없는 허무와 자괴감이었다. 두려움을 동반해 오는 미래는 눈을 가리고 앞서 내딛기엔 아직 어려워 내디뎠던 발을 끝내 걷어냈다. 어쩌면 아직도 난 겁쟁이 일지도...
어둡던 밖이 어느덧 밝아지고 창문을 통해 들어온 햇빛이 침대를 비추었다. 새하얀 침대 위에는 이불로 꽁꽁 싸매져 있는 이와이즈미와 바지만 입은 채 이와이즈미를 껴안은 오이카와가 잠들어 있었다. "으응....." 눈부신 빛에 미간을 찌푸리던 이와이즈미가 천천히 눈을 떴다. 뻑뻑한 눈을 몇 번 더 깜빡이자 흐릿하던 물체가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이...
날이 밝았다. 평소같이 눈을 맞추며 일어나서 씻고 같이 학교로 향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민니를 행복하게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학교가 끝나자마자 버스를 타고 네버랜드로 향했다. 물론 민니에게 말하지않고 탔다. 도착하여 내리니 민니는 눈이 커지며 소리쳤다. “헐!!!! 네버랜드!!!!!” “우리 민니 온지 1년 됬지!!!” “허얼 기억하고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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