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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진짜 너무 강아지 같은 개학이 시작된 지 3일이 되어 세트른으로 조지겠음... 약간 망상의 망상에 망상을 더한 거라 이상할 수도 있어요 다들 아시잖아요 망상+망상+망상은 개판이란 것을... 그저 쉬는 시간에 틈틈이 써줌으로 학교 스트레스를 확 날리겠어요 내가 보고 싶은 장면 다 쓸 거야 이제 약간 세트는 고등학교 2학년 이고 약간 학교 붉은 머리 잘생긴 싸...
얼 것처럼 차가운 공기가 피부에 닿자 조금 정신이 들었다. 울렁거리는 속을 진정시키려 깊게 숨을 내쉬자 하얀 입김이 공기 중으로 뿌옇게 퍼졌다. 유리문이 두어번 왔다갔다 하다 움직임을 멈추자 내부의 소음이 한층 막이 둘러싸인 듯 막혀서 들렸다. 하나 누나가 남자를 데려왔다. 웅민이의 말이 반쯤은 거짓이라 생각했는데 진짜였다. 자꾸 고개를 처드는 묘한 감정에...
2시가 다 되어가는 어두운 새벽에 막다른 골목길에서 한 여자가 웃고 있다. 그녀의 머리 위로 지직-거리며 깜빡이는 전광판이 빛을 내며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고, 주변에는 꾸욱 눌러 담아진 쓰레기들이 토해져 나오고 있다. 그 흔한 가로등 하나 없는 이 골목길에는 낡은 바와 세월이 느껴지는 음식점만이 초라하게 세워져 있다. 사람의 흔적이란 보이지도 않고, 오래전...
김민준(21)X김예준(18)
미사키의 입이 쩍하고 벌어졌다. 그러거나 말거나 헤에~ 라며 하구미가 다시 한번 들었던 내용을 묻고 있었다. “미군하고?” “응!” 말의 무게를 알기는 하는 건지, 이쪽의 마음 따위는 언제나처럼 요만큼도 생각해주지 않는 상황이다. 조용히 손을 들면, 짐짓 선생님처럼 미군 학생, 말씀하세요! 라고 하구미가 발언권을 주었다. “저기, 누구랑 뭘 해?” ...
부제목 얘기 ㄹㅇ 실화입니다... 저 멘트 보고 도망침 ㅠ 전편 포스트 분들은 제가 여드름쟁이였던 사실 아실거예요 분명 제작년만해도 친구들한테 피부가 왜그렇게 됐냐 좋다는 소리는 못들었는데 여러가지 자기관리를 하니까 오랜만에 만난 친구도 너 피부가 왜케 좋아졌냐 모공까지 사라졌다 과장아니고 진짜 들었던 얘기입니다.. 피부과 시술? 이런거 1도 안받고 홈케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드라마 <대왕세종>의 2차 창작으로, 실제 역사,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때아닌 폭우에 영실은 즉시 수차감조도감으로 뛰쳐나갔다. 분명히 가뭄이 지속될 거라고 했는데. 하지만 의문과 억울함을 느끼기보다 수차가 망가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함이 앞섰다. 잠시 비에 젖게 놔두기엔 빗줄기가 세상을 뒤엎을 것처럼 거셌다. 영실은 쓰러지는 수차를 온몸으로...
“..짐 정리 끝났어요?“ 또, 나무 문이 통통거리는 소리가 울렸다. 이번에야말로 밖에서 안으로. 난 이제 문에 기댄 게 아니라 침대에 몸을 파묻고 있는데도 그 소리는 역시나 몸을 울렸다.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본편은 무료입니다 ♥ 톡글에 줄글 조금 섞여있어용! 나랑 잔 사람 누구야? TALK 💔 =´×`= (。◠‿◠。) 뜬금없이 찾아온 나재민에 여주는 잠깐 당황을 했지만 금세 아무렇지 않은 척 답장을 보냈다. 짧은 대답을 보낸 나재민은 바로 집 앞에 있었던 듯 금방 도어락을 열고 익숙한 숫자키를 누르며 여주 자취집 안으로 들어섰다. 애들이랑 ...
이름 - Rêveuse/헤브즈 생일 - ??? 성별 - 남성 키 - 187.2cm 몸무게 - "그런 질문은 실례랍니다" 미라쥬: 얘 65.3kg야 종족 - 전기뱀장어 직업 - 의사 성격 ↳의미심장한, 장난기많은, 흥미를 찾아나서는 L ↳재미있고 흥미가 된다면 뭐든, 누군가를 살리는 일, 단 것 H ↳누군가를 다치게 하는 일, 병원장, 쓴 것, 카페인 한마디...
조슈아는 같은 멤버였던 버논을 좋아했다, 아니 아직 좋아한다. 버논과는 연습생 시절, 여러 공통점 덕분에 빠르게 친해졌었다. 같은 방을 썼던지라 밤새 얘기도 나눴었다. 고향이 그리워질 때마다, 버논에게 그 마음을 뱉었고 버논은 누구보다도 이해를 잘 해줬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빨리 커졌다. 커지는 마음 숨긴다고 개고생을 했는데, 버논은 증발했다. 형, ...
언젠가 꿈을 꾼적이 있었어요. 나는 사실 천사였는데 원하면 안되는걸 빌어서 신이 내게 원하는걸 주고 벌을 준거라는거에요. 내 운명을 사람을 구하게 만들고는 내가 인간이기에 구할수 없는 사람을 만든거죠. 언제부터였을까. 꿈속에서 나는 늘 누군가를 구하고 있었고 생명을 연장시켜가며 병원에 도착한다. 그리곤 의사에게 환자를 넘긴뒤 뒤를 돌면 그 환자는 흰 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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