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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일 좀 하자고요. " 이름: 청시안 나이: 26 성별: xy 키/몸무게: 186/표준 외형: 마감 후 댓첨 성격: 언제나 피곤에 절어있어서인지, 예민하고 까칠합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완벽주의자이며, 꼼꼼한 성격 탓에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힘들어합니다. 언제나 커피와 함께 살며,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사람들에게 첫인상이 안 좋게 보이는 경우가 많...
…「흑막동기」… "고귀한 신분을 가진 채, 사람들을 제 아래에 두고 싶습니다. 권력은 제 손으로 얻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주변에게 의지하지 않고." 한 번 지위와 권력을 빼앗겨 본 델리라티오는 권력에 대한 집착과 더 높은 권력을 손에 쥐고픈 욕망이 많았습니다. 그런 그의 성정에 고작 남작의 작위가 충분할 리 없었습니다. 그는 반란을 통해 현재보다 더 많은 ...
청춘의 기록 W.망고맛젤리 '괜찮아 사랑이야' 인용 부분 있습니다. "미안. 재료 사느라 늦었네." 일찍 들어오라는 둥 딴 길로 새지 말라는 둥. 잔말하던 정재현은 뱃가죽이 등에 들러붙기 직전이 되어서야 문을 두드렸다. 뻔뻔스러운 미소를 띤 채 제육볶음 재료를 싱크대 위에 나열한다. 도마에 널어놓은 양파와 대파가 시원시원한 칼질에 금세 잘게 썰렸다. 어찌나...
2N년간 수많은 여자들을 좋아했다. 학교 친구, 학원 친구, 교생 선생님, 학원 선생님, 자주 가는 카페 알바 언니, 동아리 선배.... 그들을 왜 좋아했냐면, 하나같이 빛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단 한 번도 내가 레즈비언이라는 것을 슬퍼한 적 없다. 나에게 여자를 사랑하는 일은 마치 특권처럼 생각되었다. 속으로 수많은 헤테로들을 마음껏 비웃어주...
데뷔못. 청려문대 119화 이후입니다 아, 드디어. 청려는 본인도 모르게 그 소리를 입밖으로 냈다. 웃음기도 지우지않고 흘러나간 소리는 후배의 심기를 거슬렸는지 딱딱한 답이 들려왔다. 번호바꾸셨다고 들었습니다. 강아지주제에 짖어봤자지. 청려는 속으로 그 속내를 감췄다. 덤덤하게 말하면서도 얼른 통화를 끊고싶다, 라는 마음이 자신에게 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서...
"주슈웨, 미친게냐?" 슈웨는 그저 아무 말 없이 차를 홀짝였다. 내리깐 시선 끝에 닿는 탁자의 모서리는 조금 깨져있었다. 저대로 두었다간 옷자락이 걸려 찢어질테니, 바꾸는게 좋겠구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우려낸 녹차는 잎을 건져낼 시간을 약간 놓친 것인지 끝 맛이 조금 씁쓸했고, 저녁의 석양은 창 밖의 푸른 호수를 붉은 색으로 물들이고 있었다. 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누구도 들어올 수 없는 나만의 집을 지었다 약으로도 대화로도 허물 수 없는 단단하고 두꺼운 나의 집 그 집에 혼자 있으면 못된 친구가 찾아와 욕을 해대기도 하고 죽인다고 협박하기도 하지만 나는 그 집이 좋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들의 위선과 욕심이 더 싫기 때문이다 가끔은 하나님이 찾아와 위로해 주시기도 한다 나를 언젠가 천국으로 데려가신다고 아~ 그 날이 올...
본 게시물을 읽지 않아 생긴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내역 21.02.21 오탈자 수정, 1번 문의 링크 삽입, 7번 외주 판정 예시 첨부 공지 작업 관련 문의는 트위터(@yulmu_mu_mu) 또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주세요. 포스타입 메시지나 댓글로도 가능하지만 확인이 늦을 수 있습니다.개인 사정으로 인해 올해 하반기(2021년 11월 말)까지는...
“선배님.” 아까부터 뒤에서 상당히 시건방지고 나른한 목소리가 따라붙었다. 정중한 호칭과 다르게 어딘가 나사 빠진 듯한 말투가 절묘하게 어울렸다. 리바이는 아까부터 그 목소리의 주인공을 애써 무시하고 있었지만 정작 그 당사자도 리바이의 무시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었다. 집요하고 어쩌면 의미 없을 이 싸움에서 먼저 발걸음을 멈춘 쪽은 결국 리바이였다. 결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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