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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2017년 6월 25일 Another Stage 2 발간- 내용 및 본문 편집에 변화가 있습니다.- 표지 : 망(@mangmang_00)님 작품 1 “고집불통.”소고는 감았던 눈을 들었다. 시야가 흔들렸다.게슴츠레 눈을 뜨니 어느덧 제 옆에 와 앉은 타마키의 모습이 보였다. 침대가 꺼지며 출렁이는 움직임에까지 멀미가 나니 상태가 생각 이상으로 심한 모양...
안녕하세요. 새까만고양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설명을 해드릴텐데요. 여기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메뉴라는 것은 저장, 열기, 불러오기 등등 기본 기능들이 들어가 있고, 메뉴 속 옵션을 통해서 3D MAX의 기본 셋팅도 할 수가 있습니다. 솔직히 어플리케이션이라는 메뉴는 꼭 3D MAX가 아니여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기본적으로 있는 메뉴라서...
-크로우 카드 애니메이션 기준 52장입니다. -토도이즈ts 입니다. -괴아한 2차 창작... 아니, 3차 창작입니다. 토도로키 쇼토는 아무 생각 없이 동네를 걸었다. 하필이면 오늘 아버지가 쉬는 날이라, 훈련이 끝나고도 마주하는 게 싫어서 그냥 나왔다. 어디 가냐는 누나의 물음에 그냥 놀러 간다고 말했지만, 거짓말이었다. 누나도 알고 있을 거다. 태어날 적...
알렉이 뒷짐 진 채로 매그너스 키스 기다리는거 왤케 좋냐 저번에 펜 선만 땄던거 채색함
* 고답이주의보 * 핸드폰은 계속 반짝거리고 있었다. 며칠전의 알렉이었다면 핸드폰이 조금만 달라져도 그걸 손에 꼭 쥐고 확인했을 테지만, 지금의 알렉은 연락이 올때마다 가만히 액정위로 사랑하는 이름이 떠오르는 것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정말 꼿꼿하게 바라만 보고 있었을 뿐이었다. 핸드폰을 끈다거나 전화수신을 거부한다거나, 하다못해 액정을 뒤집어 두는 것 조...
마녀,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해낼 수 없는 마법 따위를 능히 부리고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극악무도한 존재. 남성보다는 여성인 경우가 월등히 많아 붙여진 이름. 붉은 눈을 가졌다던가, 머리칼이 곱슬거린다던가, 말을 할 줄 모른다던가, 짧은 머리를 했다던가, 돈이 아주 많다던가, 과부라던가, 교회에 가지 않는다던가, 하는 일정치 않은 특징을 보인다. 이에 대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마녀 배달부 키키 AU 치아미도 입니다. 아마도 장편이 되겠지만 글이 올라는 텀은 장담 할 수 없습니다. 완전한 키키AU가 아니라 '마녀' 라는 설정을 따와 조금 변형시켰습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를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 바다가 발에 닿을 정도로 낮게 내려와 신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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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첫째 달 "이해가 안 되는군." "뭐가? 문제 잘 풀었는데." 수업이 끝나 모두가 자리를 비운 교실, 로키가 토르의 교재에 연신 동그라미를 치며 작게 휘파람을 불었다. 복소수의 연산법을 간단히 설명한 뒤 몇 문제 예시를 들어 풀어주었을 뿐인데 곧잘 정답을 맞춰낸다. 써머스쿨 3주차, 수업이 끝난 뒤 토르에게 개인 교습을 해주는 일은 로키의 하루 일...
“인생 형성, 이라며.” 제 몸을 삐딱하게 기울여 의자에 기대 앉은 사내가 자세만큼이나 삐딱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숨길 생각조차 없어 보이는 불쾌함을 목전에 두고 나는 속으로만 투덜거렸다. 이런 젠장, 잘못 걸려도 된통 잘못 걸렸다. 일의 내용을 들었을 때 때려 쳤어야지, 멍청한 사장 같으니라고! 아무리 돈이 좋아도 말이야! “댁들이 자랑스럽게 내 건 구...
관찰 시작 일주일째, 여전히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다. 그런데 일주일이 맞던가? 이글은 고개를 갸웃했다가 픽 웃고 말았다. 일주일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떤가. 어쨌든 나는 여기서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는데. 방금 해치워 발 아래에서 뒹굴던 몬스터의 시체가 천천히 흩어졌다. 자연스러운 풍화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속도다.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여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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