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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타카토가 돌아가고 다음날, 경시청 수사본부 내에 급하게 한 팀이 꾸려지게 되었다. 아케치와 카야를 포함에 총 7명이 경찰이 전부였지만, 앞으로 이루어지게 될 잠입수사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정예요원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별 무리는 없었다. 다만 이곳에 협력자인 하지메는 없었다. "아니, 왜 저는 빠...
모두가 돌아가고 난 뒤에도 영빈은 남아 있었다. 백스테이지 정리를 대충 끝내고 나온 재윤은 이미 옷을 갈아입은 뒤였다. 꽤나 편해 보이는 검정색 반팔 티에 청바지를 입은 재윤을 보며 영빈이 웃었다. 이거 재밌다. "너 되게 다른 사람 같았어. 나중에 잘 되면 꼭 싸인해주라." "아니, 그 정도 아닌데 쑥쓰럽게 비행기 태우지 마요." 뭐 어때, 사람 일 모른...
사고가 난지 이제 약 보름이 됐다. 나는 결국 그 사이 알바를 그만뒀다. 다행히 모아둔 돈이 조금 있었기에 뼈가 붙을 때까지 그걸로 생활하기로 했다. 음악에 취미가 있어 그 취미를 위해 모아두고 있던 돈이었는데, 이렇게 깨버린다. 그렇게 가슴 아픈 일도 있었지만 좋은 일도 있었다. 앞집여자와 친해진 건 정말 좋은 일이었다.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기...
에스프레소가 어릴때,즉 초등학교때.마들렌과 만난적이 있었다. 그 날은 공기 마저도 어두운,비가오는 날이었다.2교시가 시작할때즈음 왔기때문에 에스프레소가 우산을 가지고왔을리 없었다.애초에 가지고왔어도 반애들한테 빼앗겼을 것이기 때문에.창문에 부딪히는 물방울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났다.아,그러고보니 오늘 애들이 학교끝나고 골목뒷쪽으로 오랬는데.어떡하지.결국 에스...
대니얼은 정신을 잃을 뻔했다. 송곳니로 찔러 목덜미에서 새어나온 혈액을 두어 모금 마셨을 때, 인간이 카페인을 과다 섭취했을 때처럼 심장이 뛰었다. 혀에 감도는 단 맛은, 형용할 수 없을 정도였다. 목 안쪽으로 만족스러운 신음이 절로 흘렀다. 대니얼은 일반적인 식사에 있어서도 미식가였다. 간이 맞지 않거나 조리가 잘못된 음식으로 끼니를 때워야 한다면 차라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07 | 거짓말 20XX년, 10월 2일. 엄마는 여전히 내 마음을 모르시는 것 같다.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아무도 몰랐는데. 눈치 빠른 엄마도 이건 분명 모르고 계셨는데. 하지만 지금은 어떻게 알아냈느냐보다, 엄마 입에서 저 말이 나왔다는 게 중요하다. 헤어지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정말 터무니 없는 소리다. “아들. 엄마가 말했잖아. 결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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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 고죠의 성가시다는 눈빛이 유지를 스쳐 지나갔다. 아냐, 그럴 리 없잖아. 유지는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다잡으며 말했다. " 그러니까, 그 날 있던 일 때문에… " " 아아, 이해는 했어. " 그럼, 선배와 저는…. 유지가 볼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그런 유지의 머리 위에서 피식, 하고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 보상을 원하는 거야? " ...
드라마 산하령 기반. 날조주의, 원작 리버스가 불편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이렇게 계속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성령이가 하고픈 이야기가 아직 남아있었네요. 일단 이어집니다. 사숙이 가출, 아니 외유를 나가셨다. 외출하시는 과정이 너무 요란스러워 그 남은 흔적을 치우고 있자니 한숨이 나왔다. 같이 뒷정리를 하던 필사제가 주변을 둘러보더니 나처럼 한숨을 쉬었다. ...
학교 수업 시간, 정국이 어깨기대며 핸드폰 보는 지민, 둘 사이에는 아무런 말이 없었다 그저 각자가 할일을 하고있는데 공부 포기한지는 조금 오래 됬다 둘다 가업을 이어갈 사람들이라 그런거 신경쓰지않는다 핸드폰 하다가 지루한 지민이 정국이 무릎에 머리를 얹이고 자는데 음악 듣고있던 정국이 지민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지민이를 보는데 지민이 감은 눈을뜨며 얘기해'...
*15금 기준의 유혈묘사가 있습니다.(줄였지만) *흑막의신 이라고는 하지만 거의 의미가 없.... *앤솔로지 글과 복사 붙이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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