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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솸찬 / 팡푸 리얼물을 지향하지만, 각 캐릭터에 대한 설정 등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소설 진행을 위해 작가의 상상으로 그려낸 이야기가 많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댓글, 좋아요는 연재하는데 많은 힘이 됩니다. * 빠른 전개 없습니다. 실제 서로에게 스며드는 리얼함을 추구하기 위해서 21.10.27부터 22.3.31까지 하루도 빠짐 없이 기록한 내용으...
원작 이자나가 흑화한 계기와 마주하고, 이자나를 거기서 빼낸 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아침이 찾아왔다. “뭐야, 왜 안 나와...” 이자나를 찾아간 나오는 한동안 불러도 안 나오자, 스페어 키를 이용해 방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나는 내가 환생한 이후, 절대 맡아 보리라 생각하지 못했던 비릿한 냄새에 그만 코를 막고 말았다. “무슨 말이라도 해....
처음 최애의 아이를 알게 된 건 각종 연기물/연극물을 수집하고 다닐 때였다. 사실 유려하고 특색있는 표지 탓에 기억에 잘 남아 작품의 존재 자체는 알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연예인의 아이가 일하는 병원에 어쩌구...하는 소개문구가 아 이거 일만이면 역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냥 넘기기만 했더란다. 그러다 어디에서 본 건지는 모르겠는데, 최애의 아이 모 권, ...
결국은 전을 부치기 위해 오뉴는 다른 부대장들과 자신들도 하겠다는 단원들을 모아 전을 부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였다. "오뉴형~ 이건 어떻게 해야해?" "부대장님 이건 어디다가 놔요?" "오뉴형, 이거 여기다가 놓는거 맞아?" 시작부터가 막막했다. 아무래도 전 부치는 법을 아는 사람은 나와 몇몇 단원들 뿐인거 같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잭은 질문이 없...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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