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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나한테 X같이 굴면 그럴 만한 이유를 만들어 주는 여자, 사이다. 카페에서 친구 기다리다가 생판 모르는 아줌마한테 물 싸대기를 맞았다. 나는 받은 만큼 돌려주지 않아. 두 배로 돌려주지! 눈 뒤집고 커피 싸대기로 갚아줬더니, 그 아줌마 의붓아들이 쫓아와서 한다는 말이, “결혼합시다. 백억 드리죠.” 알고 보니 이 남자, 대기업 전무요, 회장 아들이었다...
왜들 그리 다운되어 있어 예수님이 말씀을 하셨다는데요 분위기가 겁나게 싸했는데 아무말이 넘쳐나는 게 아니라 걍 아무도 아무말이 없어가지고 아무말대잔치였던 것인가 예수는 조금 짜증이 났다고 하네요 하긴 그럴만하죠 예수님도 E는 아니신걸로 아는데 이게 아무도 말이 없으면 I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적을 일으켜서 작대기를 만들어 E로 변해야되거든요? 근데 사람...
용에 잠기다 후속편 그의 비탄입니다. 존을 더 굴리고 싶었지만 장소와 시간 상 멈추는게 도리였죠(?) “형제니까 잘 아는데...” 마이크로프트가 운을 뗐다. 진지한 걸 좋아하는 남자지만 유독 시작하는 운이 무겁다. 셜록은 나이프로 스테이크를 썰었다. 딸기잼을 바른 듯한 붉은 단면에 포크를 꽂자 육즙이 흘러나왔다. 흰 접시에 붉은 거미줄...
Design By. 모서리 Copyright 2023 All right reserved by 모서리 Portfolio, Book Cover, Typo Design - Written By 히루 -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아 버렸습니다 Publisher 스칼렛, 뿔 미디어 ▼ 히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자리를 빼앗아 버렸습니다> 보러가기 (해당 작품의...
* 갑자기 문체가 바뀝니다. 당황하지 마소서. (제가 제일 놀랐어요) 이지치는 좌회전 깜빡이를 켜며 생각했다. 내가 빠뜨린 게 있나? 임무 내용과 목적지도 전달했고, 예상 도착 시간도 이야기했다. 그런데 뒷좌석은 여전히 냉랭하다. 이런 지도 벌써 일주일이 훨씬 넘었다.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켰지만 차 안에 짙게 깔린 답답한 공기는 사라질 기미가 보이...
소닉 더 헤지혹. 여기서 소닉이라 함은, '음의, 음속의'를 뜻하는 영단어이다. 초음속으로 세계를 누비는 그에겐 이보다 더 잘 들어맞는 명칭이 없을 것이다. 평범한 부모를 두었던 그이기에, 이것은 일종의 기적이었으며 돌연변이라고도 할 수 있었다. 크리스마스 섬에서 태어난 소닉이 걸음마를 뗄 적에, 그러니까 그의 털이 하늘색을 띄던 시절, 호기심을 품은 눈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파판14 스포일러 有) 다른 유저들과 던전 가는 게 무서워서 21년도에 파판 찍먹하다가 접었던 김폭룡, 1) 파판이 초반 던전도 솔플을 지원한다는 글을 접하다. 폭 룡 복 귀 2) 캐릭터 만들기 알피쥐 러버인 나에게는 자캐 만들 때 나름의 조건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① 여캐일 것: ㅈㅅ 걍 남캐는 취급 안 해요 ② 등빨이 좋을 것: 판금룩을 선호하기 ...
‘여기도 아닌가…’ 소문은 어제부터 계속 중진 대학 근처만 맴돌고 있었다. 하나를 보지 못한곳이었어도 하나가 다른 시간에 근무할 수도 있다는 희망에 몇 번이고 다시 돌아왔다. 모탁이 소문에게 하나를 봤다고 말해준 지도 삼 일째, 소문이는 중진 대학근처에 있는 카페 목록을 뽑아서 돌아다니는 중이었다. 혹시라도 놓치는곳이 있을까 봐 그냥 모든 골목 구석구석을 ...
쫌쫌따리로 준비해서 나갑니다!코롯토와 농놀새인형은 매우 소량 현장판매 예정에 있으며 품절이후 현장에서 구매원하시는 분께는 선주문받을 예정입니다!! 돌발본 작업중인데 들고나갈수있도록 작업해보겠습니다.ㅠㅠㅠ
2023.8.9~2023.10.3 몇 개 빼먹은 것도 있지만 꽤 많이 그려서 뿌듯하네요❣️ 마지막 3개 빼고 밑으로 갈수록 최신껀데 조금 늘었을지두 모르겠네요ㅎㅎ 앞으로 더더 많이 그려야지😊
피를 흘린채 얼굴이 엉망이 되어 있는 남자를 바라보며 다윤이 겁에 질려 소리쳤다.하콘은 거친숨을 내쉬었다. 하콘이 욕설을 내뱉으며 남자의 목에서 손을 뗀 순간 다윤은 하콘에게서떨어졌다. "괜찮아? 어디 안다쳤어?""괜..찮아요.. 괜찮다구요."다윤은 부르르 떨며 연속 중얼거렸다.하콘의 손이 다윤의 어깨를 끌어안았고, 다윤은 놀라 그를 올려다 봤다.그의 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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