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BGM의 재생은 자유롭게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클라라 로페즈의 애정은 무엇을 위한 애정인가. 그것은 쉬이 정의 내리지 못할 무언가일 것이다. 애정을 대가로 무언가를 요구하는가? 아니, 그것과는 분명히 다르다. 타인에게 바라는 바가 있을 지언정, 단지 그것만을 위해 제 마음을 쏟아내는 것이 아니니까. 구태여 인과관계를 밝힌다면, 바라는 바가 생길 적에는 이...
급기야 비엔토는 생각했다. '이름: 비엔토' 라고 쓴 팻말을 머리에 꽂아놓을까하고. 그가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이라는 말을 하는 다난이 종종 있었으나, 저는 오만상을 찌푸리며 손사래를 쳤다. 콩깍지가 정말 두껍게도 꼈어, 그럴 리가 없잖아요. 그의 목소리에 드물게 힘이 실리는 날이었다. 神性이 가득한 장소에서 빠져나오면서 그는 얼굴을 찌푸렸다. 언제나처럼 변...
이것저것 드림(1), (2) 위 내용과 연결됩니다! 먼저 봐주세요! 다른 캐릭터들은 천천히 추가하려고 합니다. 잔불의 기사, 애늙은이: 와론 (잔불의 기사 96화를 보고 오시면 더 이해가 편합니다) "그나마 율니아는 큰 고비를 넘겼지만... 지룬은 더이상..." 하... 와론이 헛웃음을 지었어. 하하, 당신을 챙기고 겨우겨우 일행들과 합류하니 이...
https://posty.pe/5kfupu 위 내용이랑 이어집니다! 잔불의 기사, 애늙은이: 와론 다른 일행들과 떨어지고 몇일이 지났을까. 다행히 와론의 시력이 어마어마하게 좋았던 덕에 일행이 있는 방향을 빨리 알 수 있었어. "자! 이번엔 기사론에 대해 말해볼까? 저번에 기린이랑 했던거 기억 나지? 나에게 다시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해봐." 그리고...
⚠️트리거 요소 주의⚠️ 해당 포스트는 실제가 아닌 가상 AU이며 배경 및 모든 상황은 모두 가상입니다. 트리거를 발생시킬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해당 글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해당 포스트에는 트리거 요소(학교폭력, 자해, 자살 시도 , 사망 , 추락사, 가정폭력, 약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가영의 시점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
넌 나만의 것 (중) * 하 율 (20) * 이서린 (15) "들어가시죠" 활짝 열린 문으로 발을 내딛는 것이 이렇게 무섭고 떨릴 줄이야. 현관문에서 한참 복도처럼 생긴 길을 따라가자 드디어 안으로 들어가는 또 다른 문이 하나 더 보였다. 이 문을 열면 나의 주인님을 만날 수 있는 걸까? 더 이상 뜸 들이면 안될 것 같아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두고 조심스레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실험군 연구원」 " 와, 우와하! 이걸 지금 보고랍시고 나한테 말하는 거야? " 야, 제대로 좀 하세요. 미개한 불신자 주제에 이런 것도 못해. 너보단 개가 낫겠습니다. 이름: 천명(天命) 하늘의 명령. 나이: 34세 성별: XY 키/몸무게: 184cm/63kg 성격: [ 무심한 ] [ 독설가 ] [ 광신적인인 ] [ 기분파 ] 더럽다, 제 기분대로에 조...
겨울의 폭동. 잿빛 이른 아침에 잠기려던 눈꽃이 있었다. 이것은, 찰나의 냉기가 걷어 올린 이마부터 내 전부를 따스하게 감싸오던 계절, 가장 고요한 파랑이 흐르는 계절, 느지막한 태양이 피어올랐던, 무엇보다 소중한 계절. 그런 계절, 이 여름에. 추위가 싫었던 나는 너에게 더위에 녹아든 진심을 알린다.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하지?... 트친분께서 만든 보스조 버전을 보고 간부조 버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편하게 사용해 주세요. 본인이 만들었다는 발언만 안 하신다면 자유롭게 가져가서 공유해도 괜찮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설명이고, 파일과 정답지는 하단에 첨부하겠습니다. 열심히 만들었으니 심심할 때 한 번 해보세요... 포켓몬 해시태그도 달아 봄... ;) 1)...
롯.자 입단해서 붉은노을 등장곡으로 쓰는 양태산 주기적으로 생각남 진짜ㅋㅋㅋ 짓시에서 지금 민유하 사실은 투수지망이었는데 키 안 커서 야수로 간거라면? 하는 추리를 해보고 있는데 강견 아니라면 해명을 해줘봐요 (ㅋㅋㅋ) 저 동계 단발 스노보드 보고싶음 저는 발레리노 갓블유랑 한국무용 안경군이 너무 보고싶어요...... 아니면 동계스포츠로 피겨갓블...
같은 말을 하더라도 화자에 따라서 다르게 들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 제 아내인 아야카가 '루미네, 오늘 밤은 안재울거에요~' 하면서 귀엽게 속삭인다면 밤에 일어날 일을 상상하느랴 쉬이 잠들 수 없겠지요, 하지만 제 최고의 파트너인 페이몬이 '루미네, 오늘 밤은 안재울거야!' 그렇게 속삭인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