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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포타를 시작하기 전, 미리 일러두겠음. 너네 자존감을 깎으려는 심보로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진실을 말하려는거임. 셀카나 보정본만 보고, 나 정도면 예쁘장하지~ 라고 착각하지 말고,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현실직시를 하기를 바람. 뿐만 아니라, 어떻게해야 후면 카메라나 졸업사진에도 굴욕없는 외모로 재탄생 할 수 있을지 알려주겠음. 그럼 가보자고~
트위터에 올렸던 발터헬가발터 투샷 중 일부를 구도와 색감 정돈해서 모아봤습니다. 이번에는 웨딩 테마 광장, 축복의 화원 특집! 광장을 웨딩홀로 만들 생각은 대체 누가 했는지... 기획자 금일봉 감이다ㅋㅋㅋ 결혼식장 들어가기 전부터 쑥스러워서 안절부절 못 할 것 같은 빛영감과 신나게 놀려먹을 물할매ㅋㅋㅋ 그치만 막상 눈 마주치면 주변은 다 잊어버리고 할매한테...
여느때와 같이 햇볕이 따사로운 날이었다. 밖에선 명자 배 아이들의 기합 소리가 일제히 화음을 이루어 울려퍼졌다. 어느 덧 화산의 일대제자가 된 백천이 그 소리를 벗 삼아 품질 좋은 매화차를 느긋하게 즐기고 있었다. 그의 방 창문에 달린 매화가 새겨진 풍경이 살랑거리는 바람에 흔들리며 기분 좋은 딸랑 소리를 내었고, 창 밖에서는 붉은 매화잎이 여기저기 나부끼...
그렇게 절절하진 않을지도 옛날에 유행했던 걸로 기억하는 글러 미션 어쩌고,, 저도 해보고 싶어서 눈길이 가는 사람이 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문득 보면 눈길을 주고 있었다. 처음에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무언가가 채워졌다. 보기만 하는 걸로 만족했다. 그래서 특별하게 여기지 않았다. 눈길이 가는 사람이 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매일같이 눈길을 빼앗겨 있었...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번에 과학 탐구실험 대회 열린다는 데 신청할 사람 있어?" "..." "얘들아, 시험 끝났다고 그렇게 놀면 안돼 교내에서 열리는 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지" 맨 뒷자리에 앉아 도수 높은 뿔테 안경을 써서 눈이 거의 소멸할 것 같은 여자애는 임여주다. 여주는 내려가는 안경을 치켜올리며 혼자 손을 올렸고 이런 날이 꽤 빈번한지 아무도 여주에게 시선을 주지 않...
-최수빈 나페스. 최수빈 유사. -고어나 역겨움의 묘사가 존재합니다. 성인을 걸 정도는 아니지만 주의. -BGM을 재생해주세요. 불법,비윤리,양심없음. 나쁜 놈들. 외지에 놓인 연구소. 각진 유리상자 안에서 여자가 앓는 소리를 낼 때, 수빈은 무심코 단어를 나열했다. 마구잡이로 욕을 퍼붓고픈 욕망을 가라앉히고, 유리틀을 소독제로 닦았다. 변함없는 농도의 알...
네 행동 하나 하나를 상기시킬수록 속이 메스꺼워진다. 역겨움과는 거리가 먼. 주체할 수 없는 두근거림이 자아내는 메스꺼움. 사랑을 가득 내포한 이상야릇한 느낌. 당장에 속에서 뱉어내고 싶지만, 목이 메어온다. 사랑한다고 내질렀으나 그에게 닿을 리가 만무하다. 질리도록 말해주고 싶다. 그럼 이 답답함이 해소될까. 다정을 모방해 널 향한 연심을 피워냈다. 것은...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강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석진이 막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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