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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빠서 오랫동안 글을 못 쓴 탓인지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단편이 되었...ㅠㅠ * 팔불출 카라마츠와 초딩멘탈 오소마츠의 이야기입니다. * 공미포 7,749자. * 부족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소른 50제 21. 바보 (카라오소) 까멩 님 신청 키워드. 1. 마츠노 오소마츠의 언어 체계는 특이하다. 어휘력은 빈약하고 말투는 어린...
八木助님께서 작성하신 inSANe (인세인) 시나리오 '폐성당의 마녀(廃聖堂の魔女)' 플레이 후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플레이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본 로그를 보지 말아주세요. 또한 공개적인 장소에서의 시나리오 스포는 금지되어있습니다. 그림은 시나리오 진행 순서대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대가리 돌아가는 순서대로 랜덤임. 돌려돌려 야마스핀~~~~~...
얼마 살아오지 않은 내 인생 가운데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사는 삶이란 상상할 수 없다.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마주치게 되는 부모와 인생의 첫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되는 어린이집에서의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만나온 모든 동료들과 외부에서 만난 지인들까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살았지 싶을 정도로 피곤하게 살아온 ...
arcana 겨울 패션 화보
영식은 평범한 대졸자였다. 평범하게 대학을 나오고 군대도 갔다온 몸 건강 한국남자. 군대에서 제대할 쯤에는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좆같은 이등병 시절도 겪었는데 사회 생활이야 물 흐르듯 순탄하지 않은가. 실제로 대학에 복학에서도 초반에만 어벙벙했지 수업이나 과제나 잘 해냈다. 연애도 순탄했다. 공부를 잘 하고 성적을 잘 받으니 동기녀들이 먼저 다가왔...
엄마가 생일 선물 뭐 할 거냐길래 차 사 달라고 한남동 산수화 티하우스로 끌고 갔습니다. 엄마두 맘에 들어 하더라. 근데 오른쪽 꽃님이 잔 진짜 예쁘지 않아? 탐 났어. 차- 운남 전홍 특급이랑 수렴동 육계. 단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걸 알게 해 주는 육계를 찾아간 곳이기 때문에 수렴동 육계 쪽에 좀 더 기대가 컸는데, 마셔 보고는 운남 전홍 특급에 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요즘 글 쓰는걸 자꾸 까먹는다. 오늘도 약속 때문에 나가기 전만 해도 기억하고 있었건만, 태희의 카톡을 보고서야 아차차 했다. 오늘은 오랜만에 수민이를 만났다. 만나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압축으로 와다다 말했다. 큰일이다. 그동안의 일들은 일기로 계속 말을 해왔기에 특별히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일단 오늘 일 부터 한번 적어보자. 일단 알바를 갔다. ...
모든 살아있는 사람은 현재에 산다. 심적으로 그렇지 않더라도 실존하는 곳은 현재이다. 어떤 이는 '과거는 외국이다. 거기서 사람들은 다르게 산다'라고 했다. 나는 그 말을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현재와 미래에 충실하라는 뜻으로 해석했다. 내가 해석한 게 나에게 더 좋을 것 같아서 그 사람은 어떤 뜻으로 한지는 굳이 찾아보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현재를 지나치...
오늘의 일기는 조금 간단하게! 얼른 천리마마트 마지막회 봐야된다. 오늘 새벽 1시부터 시작해서 6시까지 천리마 마트 시리즈온에서 다운받아서 보다가 자고, 1시쯤 일어나서 밥먹고 게속 남은 회차 봤다. 오늘 진짜 게속 천리마 마트보다가 오후에 영어공부 잠깐하고, 천리마 마트보고, 저녁먹고, 동생들이랑 자투라 잠깐 보고, 씻고 나와서 영화 본거 정리하고, 다시...
화제의 중심은 항상 김석진이었다. 그는 신입생 때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받았다. 사람마다 각자 고유의 풍채가 있다고는 하지만 김석진은 달랐다. 입학 일주일 만에 소문이 돌았다. 쟤가 그 유명한 프로 거절러라고. 고백만 받았다 하면 거절하는 탓에 붙여진 호칭이었다. 그러나 석진은 나쁜 놈이라는 타이틀은 얻지 못했다. 차인 애들도 하나 같이 애가 착해서 그런 거...
여러분 잘 살아계신가여... 저는 약간 죽지 못해 사는 느낌이예여 ;ㅁ; 전생에 무슨 복을 타고 났는지 일복이 터져버렸네요... 인수인계만 하면 끝날 줄 알았던 일들은 회사 송년회 준비까지 도맡아버렸답니다(웃음). 다행히 어디 아프거나 죽거나 그런건 아니니 생존신고차 왔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송년회를 겨우 성공 비슷하게 마치고 내내 자다가 이제 일어났어요...
지금 내 눈앞에는 두명의 노인이 기절해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반쯤 죽어있다는 표현이 맞으려나. 행여나 바깥에 소리가 들릴까봐 부인의 경우는 목을 졸라서 기절시켰다. 숨이 붙어있으니 살아는 있다. 나는 그들을 방 안에 가뒀다. 지팡이가 없어서 신발장에 있는 신발끈으로 뒷쪽으로 사지를 묶고 입에다가 재갈을 물린 채로였다. 린이 거실에다가 무슨 짓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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