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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요소 있음. 사고, 유혈, 공포스러운 연출을 보지 못하시는 분은 시청을 삼가해주세요. 캐릭터의 비설,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불쾌한 분은 시청을 삼가해주세요. 가독성을 위해 포타로 옮겼습니다. 댓글 O입니다... 그는 당신을 보고 귀신이라도 본 듯 비명을 지른다. 거친숨을 내몰아 쉬다가 이내 당신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한다. 아마 당신을 다른...
“이쪽으로 앉아라.” “앗, 네.” 가단필의 손짓에 따라 아리산은 한쪽에 얌전히 무릎 꿇고 앉았다. 아리산이 슬그머니 보니, 맞은편에 앉은 채선양은 그 느긋한 웃음을 거두지 않고 가단필을 보고 있었다. 가단필은 나름대로 부지런히 뭔가를 준비하더니 둘에게 내주었다. 가단필이 내준 것은 과자였다. 그것도 아리산이 좋아하는, 설탕이 한가득 묻은 과자. 이거 먹어...
고양이 머리. 아리산은 눈을 깜빡였다. 그러니까, “고양이가 말을 하네요?” 채선양이 시무룩한 표정을 짓자 아리산은 그제야 아차 싶었다. 실례였구나. 아리산이 고개를 꾸벅이고 사과하려 입을 열려고 했을 때, 채선양이 손을 내저었다. “괜찮아, 괜찮아. 누구나 놀라더라고. 그러니까~ 아리산처럼 나를 처음 본 여행자들 말이야.” “아, 아하….” 멋쩍어진 아리...
5~6화 포털 시공간 분열 - 하늘 팀 4팀으로 나뉘어 각 팀별로 미션을 수행하는 스토리였던 5~6화. 여주는 쿤, 루카스, 샤오쥔, 런쥔, 천러, 성찬과 함께 고층 타워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하늘팀에 속해있었다. 사실 인원 분배로 보면 5명인 초밥팀에 여주가 속해야하고 실제로도 여주는 그 팀이었지만, 하필이면 촬영 이틀 전부터 계속 속이 안 좋았던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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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Lobelia All Rights Reserved. 그대의 낱말들은 술처럼 달기에, 나는 천천히 모두 받아마셨다. 달콤하고도 중독되어가는 듯한 네 말은 내 모든 감각을 무마 시켰다. 시린 겨울이 깃들여진 네 눈빛에 느껴지는 따뜻함은 참 모순적이었다. 네 품에 안겨 그대로 녹아들 것만 같았지만, 여운을 조금 더 느끼고 싶어 꼭 끌어안았다. 사랑...
ⓒ 2021. 자구마 All Rights Reserved. 선택 모래시계는 참 이기적인 시계이다 모래시계 안에는 두 개의 공간이 있다. 위쪽과 아래쪽. 모래는 위쪽에서 아래로 흐른다 그래서 위쪽은 비어지고 아래쪽은 모래로 가득 찬다 언제나 빈 공간은 말한다 나에게도 관심을 줘! 그래서 나는 모래시계를 돌렸다 그러자 반대편에서 들려왔다 나는 왜 관심 안줘? ...
ⓒ 2021. 자구마 All Rights Reserved. 서로의 얼굴을 봤던 세월아 빛보다 앞서가구나 너는 나를 만날때마다 고개를 숙이더라 사죄라도 하려나 싶다 너는 나 없이도 웃고, 울고, 화를 낸다 내가 싫던? 내가 지루하던? 매일 물어봐도 매일 아니라고 답하는 너 왜 나와 친구하리 너의 벽돌과 친구해라
ⓒ 2021. 별꽃 All Rights Reserved. 당신이 살고있는 지금 이 순간은 너무나 짧다. 당신은 모를것이다. 평범이라는 축복을 받지 않은 수많은 여행자들이 그 찰나의 시간을 위해 꿈속을 헤메고 있는지 말이다. "허억, 헉," 어두운 다락방에서 미카엘이 소스라치게 놀라며 꿈에서 깨어났다. '방금 내가 본게 뭐지? 우리 집이 왜 내 꿈속에 나온거...
ⓒ 2021. 오브 All Rights Reserved. 눈이 오던 그 날에. “ 좋아해. ” 다른 말도 다른 행동도 필요하지 않았다. 그저 침묵만으로도 우린 서로의 대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게 사랑이라는 것이구나 하고 깨달음을 주었던 사람, 사실 우리는 운명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서로가 가장 좋아하는 겨울에 태어나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며 살고 있으니....
ⓒ 2021. 아네리셔스 All Rights Reserved. 7시 13분, 곧 도착하는 등교 버스를 놓칠 만한 시간이었다. 얼마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걸리는 엘리베이터를 속으로 욕하며 발을 동동 굴렀다. 엘리베이터 문이 다 열리기도 전에 곧장 달려 나가 저 멀리 오고 있는 버스를 보며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숨을 고르며 바람에 날려버린 머리칼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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