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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쥰은 옆구리에 들고 있던 신문을 전부 떨어트렸다. 그의 하루치 빵을 책임질 수 있는 신문들은 바닷물에 천천히 흽쓸려 나가고 있었지만, 쥰의 눈에는 그깟 종이 쪼가리가 들어오지 않았다. 아이들이 보는 동화책 속에서나 나올 인어가, 방긋 웃으며 그의 코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었다. - 일당으로 주어진 신문을 전부 배달하고 구두 닦이 일까지 마친 뒤, 쥰은 지친...
쿠로다이 전력60분 개와 늑대의 시간 우연으로 길가다가 왜인지 쓰러져 있는 사람을 발견한 다이치 그게 쿠로오 테츠로. 의식이 있는지 확인 하려는데 그 때 쿠로오가 눈을 뜸 그래서 괜찮은지 물어보는데 애가 멍하게 있다가 울음을 터트려 놀란 다이치가 일단 껴안아서 달래줌. 상태 보니까 애가 상태가 이상해 여러 가지 물어보는데 자기 이름만 알고 다른 건 모른데 ...
사실 스토리를 더 쪼개고 싶었는데 제 끈기가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쌀쌀하기 그지없는 겨울밤, 모두들 유난스럽게도 보내는 밸런타인데이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 자신이 만든 초콜릿을 설레는 마음과 함께 상자에 꾹 꾹 눌러 담고 약속 장소로 향한다. -왔어~? 태용이? 문을 여니 백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 보고 싶던 사람의 목소리였다. 이 상자를 보고 무슨 말을 할까, 형이 좋아할까, 아 그래도 이 선물을 꼭 전해줘야 돼 ...
그냥 여름이랑 검 하면 생각나는 썰 대충 갈긴거.. 여름 카구라가 벌써 지구에 온지도 한참이 지났고 에도의 여름도 몆번 겪어봤다. 선풍기 하나를 두고 싸웠던기억, 장마때 멋진 우산을 가지게된 기억, 또 꾀병을 부렸던 기억까지 물론 꾀병을 부린건 잘못이지만 긴짱이 먼저 잘못한거고 거기다 상황을 악화시킨 사디녀석이 더 나쁘다 해! 아 또 옷을 선물 받았던 적도...
*어느 추운 겨울날, 나는 드디어 내 안에 아무도 꺾을 수 없는 여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약간의 고죠모브 언급 있으니 주의. 망각은 고마운 존재이다. 게토를 마지막으로 본 지 10년이 다 되어 가자 더욱 망각의 소중함이 와닿았다. 고죠는 이제 게토가 흐릿하다. 처음 게토가 조종하던 주령의 이름을 잊었던 날 고죠는 서러움에 조금 울었다. 이제 고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은 꼭 가야지. 다른 사람이 깨워주지 않았는데도 기적적으로 온 힘을 다해 일어난 태용은 대충 씻고 벙거지 모자에 안경을 쓰고 폰, 지갑, 에어팟을 챙겨 서둘러 호텔룸을 나갔다. 졸려... 돌아갈까. 엘리베이터까지는 갔지만 눈앞에서 놓친 엘리베이터에 어젯밤 잠들기 전부터 했던 굳은 결심이 사라지고 있었다. 무슨 노래가 나오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저 벽에 ...
https://youtu.be/AJPn41Wk3IA 뇨테로 츠카레오 입니다. 그냥... 초콜렛 역초코해주는 내용입니다 역초코가 뭔지는 노래들으심 아실수도?잇고... 모를실수도잇습니다 (노래들어주세요...이글을무시해도) ".... 그래서, 의리초코라고?" "..... 네." "너, 의리초코가 무슨 말인지는 알아?" "네?" ..... 아냐, 됐어. 오늘은 발...
뒤 바리의 시대는 가고, 오스트리아 외지인의 시대가 시작됐다. 베르사유 궁정 귀족들이 만연하게 떠들던 말이었다. 루이 15세의 정부였던 뒤 바리 부인이 루이 15세 사후 실각하자, 베르사유의 유서 깊은 귀족 가문의 타켓은 오스트리아에서 온 데다가, 부군인 루이 16세와의 사이에서 아무 자식도 없던 '마리'에게로 넘어갔다. "왕비 전하. 무슨 생각을 그렇게 ...
첫 전력90분.. 냅다 30분을 지각해버리기
섬서 화음현은 전 중원에서 모인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객잔들이 방을 쪼개어 손님을 받았음에도 대다수의 건물 앞에는 더 이상 손을 받을 수 없다는 팻말이 걸렸다. 객잔 뿐이었으랴, 넘쳐나는 객들에 화음의 상점들이 간만에 활기를 띠었다. 다진 고기와 채소를 채운 만두, 꼬치에 꿴 절인 과일 등 간단한 주전부리를 파는 상인들의 손길이 빨라졌다. 먹을 것...
매화가 지는 그 계절, 춘절이 다가오면, 화산도 어김없이 각자의 소원을 생각했다. 등불 축제. 각자의 소원을 풍등에 적어 소원을 빈 뒤, 하늘로 날려보내는 축제였다. 지금까지야 당장 먹고 입고, 빚을 갚는데에 모든 돈을 쓰느라 꿈도 꿀 수 없던 행사였다. 그러나 청명이 온 뒤 화산의 곳간이 다시 풍족해지고, 재정적으로 여유가 생김과 동시에 화음현에 등불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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