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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는 떠나갈적에, 내 눈물을 닦고 나를 바라보면서 울먹이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미안해. 그리고 뭐라고 말할 틈도 없이 훅, 사라져버렸지. 네가 떠나간 그 공허한 자리에서 내가 얼마나 일그러지듯 오열했는지 넌 모른다. 어떻게 알겠어? 너는 내 눈물을 닦아주고 너의 눈물은 닦지 않았지만 그래서인지 닦였다고 생각한 내 슬픔은 모르고 ...
마리에 메나 - Secrets 정국은 동방 한쪽 벽을 빽빽이 채운 이름들을 응시한다. 딸각. 딸각. 간헐적인 마우스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그의 시선이 89학번부터 18학번까지 한 바퀴를 돌았다. 제 탄생 한참 이전에도 사람들은 이 동방에서 웃고 떠들었을까. 문득 궁금했다. 저 이름들이 가진 역사가. 그때 이불 속에서 캐드 과제를 하던 윤기가 불쑥 물었다....
* 쓰다가 말았던 퐄금 입니다. 끝 맺음이 어중간하고 문장 수정이 덜 되었으니 읽을 때 유의 바랍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영원은 무슨. 전부 부질없다. 금동현은 일방적인 이별 통보를 하고 가차 없이 연락을 끊어냈다. 한 달간의 썸. 7개월의 연애. 그 동안 서로가 서로에게 남기고 간 것은 많았다. 이은상이 매일 같이 들고 다니는 지갑엔 동현이 고등학교 입...
1. 지호는 거울을 봤다. 눈두덩이가 부어 못나게 웃는 지호가 서 있었다. 이틀 밤을 새우고 울다가 잠이 들었는데, 아마 그 탓인 모양이다. 볼썽사납게 비죽이는 입꼬리를 잡아 내렸다. 괜찮은 척한들 유빈은 돌아오지 않는다. 벌써 나흘이 지났다. 곧 죽어도 집에서 자야 했던 유빈은 꼬박꼬박 귀가하는 버릇이 있었고, 몇 시가 됐든 꼭 지호의 옆에서 잠이 들었다...
금동현 김우석 그래서 오늘은 형이 저 데리러 올 때 자주 가던 카페를 갔어요. 매번 갈 때마다 형이 여기는 원두 탄내가 심하다면서 아메리카노도 몇 모금 안 마시고 버렸잖아요. 저는 그 맞은편에서 망고 스무디 달다고 좋다고 쪽쪽 빨대를 빨고 있었고요. 근데 그거 형이 사 주셔서 마셨던 거예요. 저 사실 그 탄내 심한 아메리카노 매일 학원 가는 길에 테이크아웃...
"헤어지자." 연인이 대뜸 통보를 해왔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고는 할 수가 없겠다. 모든 건 언젠가 끝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런 날일 줄은 몰랐다. "이번엔 진짜야. 잡아달라고 하는 소리 아니야." 알고 싶지는 않았다. 황시목은 물이 맺히기 시작하는 머그잔을 내려다 보며 그저 입을 다물었다. MOON &a...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8/12/13 로드호그, 메르시, 루시우, 아나 한 거대한 남자가 쓰러져있는 들것이 철렁거리며, 빠른 속도로 수술실로 향했다. 그를 옮기고 있는 아나,루시우,메르시 그리고 오버워치 의료진들이 소리치며 말했다. "여기, 부상이 심각해요!" 루시우가 말했다. "나도 알아. 어서 수술실로 이동시켜!" 그 거대한 남성은 오늘 돌격용병이 참여하는 탈론과의 대립...
너와 헤어졌다.너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그 차가운 말들은 내가 너를 붙잡아보지도 못하게 만들었다.돌아서서 가는 너의 등은 멀어져만 갔다. 나는 그 등에다 대고 너의 이름 한 번을 크게 불러보지 못했다. 사실 외쳐보려 했던 것도 같다. 하지만 너의 이름은 내 입 밖을 차마 빠져나오지 못했다.새벽의 밤공기는 서늘했고 또 조용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었...
자매님, 자매님은 절 만난 후 조금씩이나마 알게 되지 않으셨나요. 저희가 같은 길을 걷지 못하리라고 말이에요. 언젠가는 갈라지리란 것을요. 저는 자매님을 만난 처음부터 알고 있지는 않았어요. 아니, 사실 알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예전부터 수녀원을 떠나겠다는 다짐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되새겼거든요. 물론 그때는 그렇게 수녀원을 나가게 될 줄은 몰랐지만요. ...
4편 http://posty.pe/28sqea 5편이 완결이며 에필로그로 이어집니다. 종일 비가 내리는 날씨가 괜찮았던 이유는 하나였다. 날이 지나도 달라진 바 없는 흐린 하늘을 보니.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하여. 이대로 계속 함께 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 겨울이 세 번 지나갔다. 그 사이에 새끼 고양이었던 안네는 훌쩍 자라 더는 자라지 않게 되었...
3편 http://posty.pe/5sryjg “독한 약이라 한 번에 많이 처방 받기는 힘들어요. 다른 지역에 가서 제가 적어준 대로 처방해달라고 말해보세요. 작은 병원은 안 되고 큰 병원이어야 합니다. 취급하는 곳이 많이 없으니까.” 의사의 말에 플란츠가 고개를 끄덕이며 그가 내민 종이를 받았다. 단순히 약에 대한 정보만을 써둔 것이 아니라 플란츠의 병에...
총괄 권제이 - 모집과 그 외의 모든 업무 최종 확인 담당. - https://open.kakao.com/o/sKbeEQzb 부총괄 김채은 - 물갈 담당. - https://open.kakao.com/o/su1IDQzb 부총괄 연하늘 - 팸원 일정과 스케줄 담당. -https://open.kakao.com/o/sTIBGBV 부총괄 정여랑 - 닉네임 체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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