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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트위터에서 알티 추첨으로 당첨되신 분의 소재로 쓴 글입니다! 나는 살면서 남에게 무릎을 꿇어본 일이 손에 꼽았다. 요즘 시대에 누가 무릎까지 꿇나 싶기도 하고, 실수나 잘못을 했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하면 되니까. 솔직히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장난으로라도 남에게 무릎을 꿇고 싶지 않다. 그리고 현재 아주 소란스럽게, 시끌벅적하게 연애를 이어가고...
리퀘스트 연성하편 약 4만 자. 상편 링크 : 너를 못 믿겠으면 나를 믿고 따라와. 나는 항상 너를 믿고 있으니까. 11. 등교거부. 벌써 2주차에 접어들자 카이토는 금세 지루해졌다. 케케묵은 매트리스 위에 누워서 천장을 보며 얼룩을 세는 것도 질렸다. 쿠도의 말대로, 신문은 금세 자신에 대한 이야기에 흥미가 식었는지 잦아들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의 일...
서로 다른 조직에 속한 두 삶은 비밀스럽게 연애를 지속해왔지만 들키게 되었고 둘 중 하나는 독이 든 차를 마시고 죽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은 자신이 죽기로 결정하지만 이미 연인이 마신 상황 1. 우시지마 "마지막 말을 정해둬라. 이것이 마지막 순간이니까" 2. 후타구치 켄지 "인생이 꼭 행복하란 법이 있나. 이미 엉망진창인 인생, 내 손으로 끝낸다니...
"어? 엄마 전화왔어." 회사 입구에서 만난 승윤을 앞에 두고 진우는 황급히 휴대전화를 손에 들었다. 승윤은 익숙하게 그런 진우의 크로스백을 대신 받아들고 말없이 보조를 맞췄다. 혼자 걸으면 그 긴 다리를 쭉쭉 뻗어 내딛으면서 진우의 옆에서는 늘 평소의 3분의 2 정도 보폭으로만 걸었다. 급한 성격과 어울리지 않게 유난히 발걸음이 느긋한 진우를 위해서였다....
"날도 좋은데 커피나 한 잔 마시러 갈까요?" 주말 한낮이었다. 승윤은 귀찮은 기색이 역력한 진우를 채근해 일으켰다. 이불을 껴안은 채 눈살을 잔뜩 찌푸린 진우의 투정에도 요지부동이었다. 한참을 밍기적대던 진우는 결국 졌다는 듯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승윤의 고집불통 모드에는 당할 재간이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형. 오늘 가디건 하나만 걸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준휘 형. 형은 진짜 솔 누나를 좋아하는 것 같음.그래 보여?말해서 뭐 함. 근데 너무 형만 솔 누나를 좋아하는 듯.그런가.
리퀘스트 요구르트 연성카이토 22 신이치 29클래식과 피아노. 저도 모릅니다.마감 할 수 없을 거 같았던... 길고 긴 이야기가 드디어 끝이 났네요. 각종 오케라와 클래식 곡들에 파묻혀 살던 저는 이제야 탈출합니다.약 4만자(상편) 이 글은 페어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서로 이어져있는 것 같으나 이어져있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페러랠 월드 혹은 다...
그토록, 바라던, 평화였다. 평화? 정말? 그렇게 생각해? 어느새 내 등 뒤로 다가온 네가 평화, 라는 글자를 문지르며 속삭였다. 연필로 쓴 글자가 네 손가락에 쓸려 번진다. 아니, 변화가 없었다. 아니, ...정말로? 고개를 돌렸다. 내 뒤에는, 네가 없었다. 정말? 정말 네가 없었나? 그럼, 내가 들은 목소리는? 내 어깨에 닿은 손은? 너의 기척은? 그...
아 안녕하세요! 지난번 팀장들 인터뷰가 반응이 좋아서 다시 인터뷰를 하라는 명령이 떨어져서요, 결국 또 떠맡아버리게된 복지팀/교육팀 직원들입니다. 오늘은 복지팀 질문함에 담긴 질문들과 사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만한 질문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답해드리려 합니다! Q. "커다랗고 나쁠 늑대의 기프트를 지니신 팀장님들은 있는데, 왜 우리 회사에는 커다랗고 나쁠 늑...
동거하는 나오키나오토로 한 침대에서 서로 안고 자는 나오키나오토인데 알람울리면 제일먼저 나오키가 눈떠서 나오토 깨지않고 침대 옆 협탁위에 있는 폰에 손 뻗어서 알람 끄고 조금 더 나오토의 온기를 느끼고 싶어서 조금 더 껴안는데 나오토가 잠 살짝깨서 응...나오키...음...하고 짐꼬대하는데 잠꼬대하는 나오토가 귀여워서 나오키는 나오토 귀에 살짝 키스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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