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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 어떻해!" "응?" "나 혼자서 왕자님 일행을 안내하다니!" "하핫- 그렇게 긴장하면 몸이 못 견딜거야." "그치만 시라유키, 전하라고 전하!" 공시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새를 이용한 연락수단건이 결정되자 이틀 뒤 바로 젠 일행이 유리스도에 가게되었다. 물론 그 안내는 키하루가 담당하게 된다. 시라유키와 아이린은 그런 그녀를 배웅하러 나왔고, 오비는 ...
지난주 목요일은 사탕을 주고받는 날인 화이트데이였습니다. 작년 화이트데이에는 사탕으로 이루어진 새를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에 하얀 새에 관해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했었는데요.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이번 화이트데이에도 사탕으로 이루어진 새는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도 하얀 새에 관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오늘의 짤을 소개하기에 앞서, 위 ...
- 1. 신입사원 입사 날 탕비실에서 커피를 타서 나오는데, 멀리서 다급하게 강대리가 뛰어온다. 회사에선 답지 않게 무게와 체통을 지킨다던 강대리 어디 갔냐. 뭐야? 막 와서 형, 행님. 이러길래 나는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 줄 알고 좀 철렁했다. 왜, 누가, 뭐래? 기안서 반려야? 최부장이 나 찾아? 다다다 물어보니까 아니 그게 아니고, 행님. 이러면서...
오이이와 keyword. 경멸하는, 나의 뮤즈, 예쁜 상처야. 너 없는 궁전은 허물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너는 새로운 세계의 일부가 되어있었다. 하이큐 BL 이세계AU 참으로 어릴 적일이었다. 누구나 그렇듯 아이는 참으로 잔인했고, 어떤 이야기 속 주인공이나 그렇듯 행복에 겨워 어릴 적 누구든 호령했던 아이는 참으로 지독하게 자란다. 나는...
[190317]자유로운 파랑새(감상문) 책: 『모자는 인간을 만든다』, 『검은, 소나기떼』(김상미) 『우린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를 읽고 김상미 시인이 소녀 같은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죽을 것 같아도 꼭 사랑을 해야겠다는 김상미 시인은 정말 소녀 같았다. 그러나 그녀가 처음부터 뭐든지 사랑한 건 아닌듯하다. 『모자는 인간을 만든다』와 『검은, ...
0. 느지막한 오후였다. 해는 뉘엿뉘엿 넘어가 세상이 주황빛으로 물들고 있는데 제노는 침대에 누워 깊은 잠에 허우적대고 있었다. 짙게 쳐놓은 암막커튼 덕분에 방 안은 햇빛 한 점 들지 않아, 밖의 상황을 알기 어려울 정도였다. 색색거리는 소리만 가득한 방에서 제노가 작게 뒤척였다. 그는 며칠간 과제를 한다고 잠을 통 자지 못했다. 어제가 돼서야 겨우 마감에...
지브롤터에 도착하자 생각치도 못했던 난관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바바리 원숭이들은 지브롤터 도심에서는 보기 힘들고, 케이블카를 타고 암석지대 위까지 올라가면 그곳이 서식지였다. 헌데 어디선가 나타난 미모의 여인 2명이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아이들을 가로 막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지훈을 가로 막았다. 나머지 아이들에는 관심이 없어 보였다. [Ἄδ...
keyword.11/11, 포키, 운명, 인터넷 [쿠로바스/황립] 11/11 ----- 0v0 그러면 이따가 4시에 7번 출구! ----- 산뜻하기만 한 이 문자를 끝으로 나는 밖으로 나왔다. 바로 나오다니 너무 이를까 생각도 했지만 지금 시간을 보면 그런 것도 아닌 것이, 시계바늘은 3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약속장소까지 걸리는 시간이 10분 남짓이...
다이치 아사히 히나타 야마구치 엔노시타, 야치가 작게 식당하고 스가 니시노야 카게야마 츠키시마 시미즈가 손님으로 오는, 매일매일 이야기의 주인공이 바뀌고 이야기 속엔 음식 하나가 꼭 등장하는,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 주방장 겸 가게 주인 다이치와 함께 음식을 만드는 아사히, 홀과 주방을 모두 할 수 있는 엔노시타와 차분하고 친절한 야마구치, 활기차고 귀여운...
3. 아버지께선 말씀하셨다. 내게 딱 맞는 상대를 만나면, 머릿속의 종이 울릴 거라고.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울려버리면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무슨 정신으로 학교에 다니고 일을 했는지 모르겠다. 요 며칠, 버키는 혼이 나간 모습으로 밖을 돌아다녔다. 넋을 빼놓고 다니는 저에게 클라라가 몇 번이나 무슨 일이 있는 거냐고 물어왔지만 버키는 답을 해줄 수가 없...
그래, 어쩌면 이미 박지민을 마음에 두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것도 아주 많이. 언젠가부터 어딘가 다쳐오는 박지민이 신경 쓰인 것도, 자꾸만 김태형과 붙어있는 꼴을 보면 왜인지 모를 화가 먼저 났던 것도, 다 그 이유에서 인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어쩌면, 어쩌면 아주 많이 좋아해서. 그래서 더 모르는 척 하려 했던 걸지도. “윽, 후··· 박,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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