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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툭. 예고 없이 날아온 쪽지가 책상 위에 떨어졌다. 대충 쓴 것 같은데 의외로 가지런한 글자를 훑어본 수하는 피식 웃었다. 끝나고 라면? 쪽지를 날린 당사자인 영도는 초조한 눈으로 수하의 뒤통수만 쳐다봤다. ‘좋다고 해. 말하기 귀찮으면 고개라도 끄덕여.’
당소소는 곧장 최기연을 붙들고 급히 손을 놀렸다. 헐레벌떡 달려온 청랑도가 주변 경계를 해주면서도 안절부절못하며 저를 돌아보는 게 보였는지 최기연은 다시 상냥히 웃으며 손을 내저었다. "저 괜찮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아니 어떻게 사람이 그런 꼴인데 괜찮겠습니까...!" "괜찮긴 뭐가 괜찮아, 사람 몸이 헝겊이야?!! 넌 애가 대체..!" "이 정...
타츠-초록, 요루키-주황, 사키-분홍, 히카-하늘, 코이미-보라, 파랑-유로시, 연두-코미 근데..... 응? 사키 퇴원 언제하지?(입원 이틀째) 어..... 어 저기 누나다! 누구세요????? 아니 누나 머리카락 어쨌어 당장 말해 어떤 놈들이야 아주 그냥 죽여버릴... 방해된데. 에? 치료하는데 방해되서 어쩔수없이 잘랐어 저기 아카아시 저 사람 누구야?(...
※공포요소, 불쾌 주의※
#3. 출근 - 그.. 창균씨, 저 출근할게요. 밥 차려뒀어요 먹어요. - 미야양?? 벌써 돌아온 월요일에 oo은 떠지지 않는 눈과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 준비를 했다. 창균과 꽤 친해진 덕에 창균은 고양이 보다 사람으로 있는 시간이 더욱 길었고, 그런 창균에 익숙해진 oo은 이제 창균의 이름을 부르는게 더욱 익숙 해졌다. 이번에도 당연히 창균이 사람 상...
요즘 들어 부쩍 인스타 피드에 AI 창작 관련 광고들이 뜨네요. 주 메세지는 '챗GPT를 활용하면 작가가 될 수 있다.', 'AI 소설 공모전을 연다'. 뭐 이런 것들인데요. 아마도 '글쓰기' '창작' '출간' '웹소설' 등의 키워드로 타게팅해서 돌리시는 것으로 추측되는데.... 저기요. 타게팅 설정이 잘못되셨어요. 지금 이미 한창 창작을 하고 있는 사람들...
통합 공지 < 필수 정독 기한 -
마르코가 죽음에 대해 고찰하는게 보고싶음 철학적으로... 학문적으로... 하 소크라테스마냥 지나가는 형제 붙잡고 철학적 토론하고 싶어하는 마르코도 좋음 근데 아무도 안해줌... 그치만 궁금하지 않아요이? 하는 마르코가 그런게 왜 궁금한 거냐는 말 듣기 오백 번 암생각없이 에이스 앞에서 꺼낸 죽음에 대한 고찰이 생각보다 깊어져버리고... 어라? 우리 막내가?...
*배반Xif #프러포즈 (이것도 프러포즈라 할 수 있다면) *해피 게고데이! "사토루 그래서 여기서 어디라고?" "오키나와!" *** 2007년의 여름은 지독하리만치 더웠다. 도쿄 인근에 위치한 사이타마는 40도를 넘기는 기록적인 수치를 갱신했다. 햇빛이 살갗을 녹여 먹으려 들었고 도로에는 아지랑이가 꺼질 줄을 모르고 일렁였다. 해는 그칠 줄을 모르고 저주...
一陽來復 겨울이 가고 봄이 오다 너에 비하면 짧디짧은 생애를 살아와 믿음직하지 않다고 여길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우리가 함께 나눠 왔던 꽃잎 같은 정이 있지 않느냐. 그 얄팍하고 보드라운 기대에 기대어 내 진심을 전해보려 하니, 어찌. 들어보겠느냐? ❄️ 처음부터 이 연회가 달가웠던 것은 아니었다. 불만을 가득 안고 억지로 참석한 자리. 많은 이들을 만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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