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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빌어먹을 자본주의'라고 입에 달고 살지만, 바로 그 빌어먹을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한 돈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다. 돈은 양면적인 것이라, 자주 장애물이 되고 때로는 기쁨이 되어준다. 돈 때문에 못하는 일이 있다는 건 언제나 서럽고, 돈 덕분에 누리는 기쁨이 있다는 건 너무 당연하다 못해 생경하게 느껴진다. 제대로 돈을 벌기 시작한지 1년이 조금 ...
원문 : https://plato.stanford.edu/entries/aesthetic-judgment/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의 'Aesthetic Judgment' 글 일부를 한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영어 공부 버텨가오리>모임에서 설명해주신 내용과 다른 분들과 함께 공부했던 내용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그러나, 잘못 번역된 부분과 원문을 ...
...이해해줘서 고마워. 네가 그리 바란다면, 울지 않을게. (운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을 테니.) 눈꽃처럼 아름답고 파도처럼 따스했으며... 은하수처럼 빛나던 사람이었다고. (잠깐의 공백) 웃어볼게. 북부가, 페루스가 외롭지 않게 자주 방문해도 괜찮을까. (일 따위는 진작 내팽겨치고 가볼 걸 그랬어. 반쯤 농조를 흘리고) 솔직히 여기서 더 안 간다곤 말 못...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주작깔유즈입니다 부제 때문에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는 임관 동일시를 하지 않습니다(어쩌면 조금 하게 됐는지도 모릅니다 김민규가 주파워로 보입니다 전 좃됐습니다 이제 고셉 어떻게 봐야하는 건가요 저는) 제가 임관동일시를 했다면 유즈 임관을 냅다 YJH으로 바꿔버렸을 거예요 하지만 참았습니다 네 셉페스 그만 읽겠습니다 이와중에 이전글이 힛쩨라니 정말 ...
풍선을 아무 미련없이 떠나보내려면 그만한 용기가 필요하다. 그만한 용기를 얻을려면, 안정된 생활이 필요하다. 아마도 난 정말 멍청이였나보다. 이리 바보같게도, 난 그 둘 다 생각하지 않았다. 난 오직 너만 생각했다. 이 풍선이 너에게 얼마나 해가 될지도 생각하지 않은 과거의 바보같은 내가 너무나도 싫다. 그날 학교가 끝난후 “장미야, 오늘 학교 끝나고 뭐할...
“장미야, 뭐해?” “장미야, 놀자.” “장미야, 얼른 가자.” “장미야, 가자.” 그 날 우리의 도라지꽃이 만개한 이후로 넌 늘 나의 이름 대신 나를 장미라고 칭하면서 나와 함께 다녔다. 물론, 너가 날 장미라고 부르는게 싫은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장미라고 불러주어서 더욱 더 좋았다. 장미는 정말 매혹적인 꽃이다. 너의 말대로라면 내가 더 매혹적이여야 ...
아래는 원래 콘티에는 없던 내용이지만 본문과 이어집니다. (만화 5p + 후기)
개요: 호화 여객선 라이얼 디어드리 호 위에서, 너울거리는 물결을 온 몸으로 느끼며 기이한 바닷속 여행을 즐겨봅시다. 눈부시게 아름답고, 지독히도 소름 끼치는 여행을. ...우리는 이 바다의 밑바닥에서,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걸까요? 시나리오 정보: 룰: CoC 7판배경: 1910s~1930s, 서양풍1920년대를 상정하고 쓰여졌으나 이 즈음이라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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