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래도 예선 통과해서 다행이야." 마가레타는 무대 뒤로 내려오며 연분홍색 재킷을 매만진다. "너라면 당연히 본선 갈 줄 알았지!" 피오나는 마가레타에게 물병을 건넸다. "그래서 본선은 상품이 뭐라고?" "3등은 커다란 봉제 곰인형, 2등은 치킨 교환권, 1등은 에어프라이어." 내일 2등 하면 네 방 애들이랑 헬레나도 데리고 치킨 먹을 수 있어. 마가레타는...
글쎄요, 오라버니는 저 말고는 다 싫어하지 않나요? 이름 이본 아이베르크 / Yvonne Ayberk 성별 XX 나이 20 키/몸무게 183cm 64kg (굽포 188) 가문 아이베르크 백작가 외관 (정령은 부르면 나옵니다. 평소엔 없어요. 프로필 간지용 입니다.) 성격 그는 여전히 친절하기 그지없는 사람이었다. 예민해지기 마련인 집안 사정에도 불구하고 말...
의미 없는 계산이란 걸 알면서도 나는 자꾸 헤아리게 된다. 넌 나를 만나서 얼마나 다쳤고, 난 너를 사랑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잃었는지. 괴도 권순영 w.옥수수 "우리 같이 사는 거 그만할까?" 방금 들은 그 말이 믿기지 않았다. 그걸 알고 그랬을까, 그는 두 번이나 그 문장을 내게 고했다. "우리 같이 사는 거 그만하자." 그리고 나는 차마 그를 붙잡을 ...
나는 소파에서 눈을 떴다. 시계는 12시 3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다시 말하면, 자정이 지났다. 이제 성탄절이다.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연락은 딱 두 통 와 있었다. 하나는 형에게서 온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대학 동기에게서 온 것이었다. 한국어는 하나도 없었다. 형은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편하게 생각했고, 샤를이라는 그 동기는 애초에 프랑스인이었다. 나는...
사랑 그것 참 어려운데... 요즘 부쩍 사랑 영화가 좋다. 사랑도 현실이다. 근데 현실이 되는 순간 그건 사랑이 아니다. 사랑에 조건이 얹어지는 순간 그건 형식적 사랑이 된다. 형식이든, 실질적이든 사랑이면 되는 거 아니냐고?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 순간이다. 행복도 불행도 영원하지 않다. 아, 마음 먹기에 따라 불행은 어쩌면 다르겠다. 야속하게도 긍적적인...
먼지가 폴폴 날리는 5월의 고등학교 3학년 교실. 중간고사가 끝나고 긴장이 잔뜩 풀린 반 아이들은 시끄럽게 조잘거리고 있었다. 그 중심에 있는 장원영. 2분단 네 번째 줄에 앉은 장원영 주변에는 반 아이들이 가득했다. 장원영은 항상 사람을 몰고 다녔다. 아빠는 전문직, 엄마는 교사 그럭저럭 잘 사는 집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막내딸. 귀여운 팔자 눈썹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시작하기에 앞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본편에 나올 신화에 대한 내용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입니다… 제 얕은 지식과 인터넷에서 본 정보들로 짜집기하여 나열된 정보들로 정확한 고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소 오류가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김독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서라도 무슨 생각인지 물어보고 올 걸 그랬다. 한수영은 ...
지독하게도 날이 좋은 날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아꼈던 사람을 떠나보내고 생각하지 않으려 하지만 문득 생각나던 때에 결국 무거운 발걸음으로 찾아 갈 수 밖에 날. 초록색 잔디들과 푸르른 산들과 나무, 조금씩 보이는 예쁜 꽃들이 봄이 왔다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당신이 좋아했던 것들은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모르고 지냈던 거다. 당신이 무엇을 좋아했는...
14. 덕수궁 돌담길. 승준이 괜찮다고 한 물건이 한 거래처에서만 생산하길래 단독으로 거래 진행하기 위해 거래처에 들려 얘기하고 나온 재영은 잠시 하늘을 보다가 주머니에서 폰을 꺼냈다. "와.. 날씨 끝장나게 좋아." 같이 외근 나간 창윤도 끝났을까 싶어 메신저를 열어서 맨 위에 있는 창윤과의 대화방에 들어갔다. -뭐해? 끝났어? 좀 있으면 답장오겠지 싶어...
- 전지적 독자 시점 에필로그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 작가의 캐릭터 해석과 읽는 이의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전지적 독자 시점 Epilogue.3 작가의 말 에피소드를 배경으로 날조한 2차 창작입니다. [우주엔 수천 수만개의 세계선이 있다고 하니 그중 하나쯤은, 더 작은 아이도 구원한 세계선이 있지 않을까]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후원상자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꽃이 피었다. 꽃에서는 유자도 피었다. 유자를 자매들 사이에서는 '110' 이라고 부르니…. 110. 일일영. 백일영. 왜 굳이 유자를 110 이라고 말할까? 생각했더니, 110, 일일영, 그니까 백일영은 자매들 사이에선 기도라는 뜻이었다. 그리하니, 나는 110, 일일영, 백일영, 기도를 올렸다. 사랑하는 이여. '내가 없는 그곳에서는 부디 행복하시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