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래 너를 그리워했다 잠자는 이의 목마름이 가시도록 밤새 찾아 두드린 문을 미쳐 깨닫지 못한 아둔함을 용서해라 그리운 소리를 따라서 창가로 간다 흩어진 물방울을 응집시켜 마침내 온전한 빗줄기로 내려온 너를 만난 대지는 자이브를 춘다 둘이 마주하다 셋이 되고 셋이 마주하다 다시 둘이 된다 이대로 유리 벽을 사이에 두고서 너를 마주할 수만은 없다 몸집보다 큰 ...
" 그렌델, 일어나. 아침이야. " 부드럽게 귓가에 내려앉는 목소리, 그렇지만 그렌델은 일부러 눈을 꾹 감았다. 들리지 않는 척을 하기에는 이미 귀를 쫑긋 세워버린 탓에 자는 중이라고 우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눈을 감은 채로 버티고 있자 다시 한번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 형. " 이번에는 부드럽게 자신을 흔드는 손길도 함께였다. 부드럽게 조...
프랑스인 남편(다비드)을 만나 20년 넘게 프랑스에서 살고 계신 와이프의 친언니, 나에겐 처형께서 둘째 아들(다니엘)만 데리고 8월 17일까지 한달간 파주 처가댁과 우리 집에 번갈아가며 지내기로 하였다. 매년 여름이 되면 한달간 한국에서 지내고 가셨지만 최근 몇년동안 코로나 시국으로 오시지 못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오시게 되었고 원래 지난 6월말에 오시기로 ...
그리면 추가해요~~ 저관많음 0) 저컴 시작전에 그린그림들이라 설정안맞는거있음 첫 출근이 저승인 아들들 어때.. 이건 하루 팀장이면 개 좋 겠 다 하고 혼자 깔짝 대던건데 진짜 팀장 되어 버려서 혼미해짐.. 사업팀vs저승관리팀 고민하다가 사업팀장 생각하고 날조했던건데 저관이 되어버렸음 +하루하랑 3장 회식못해서 똘아이된 오타쿠 런너(본인) -------- ...
알폰스 그 외모로 겨우 한 화만 등장하다니 외모낭비다 나는 계속 봐야겠다 그래서 싱국에서 연단술은 배웠니? 잠파노랑 젤소랑 같이 갔잖아 메이 만나러 갈거잖아! 이건 후속편 만들기 딱 좋은 인원 구성인데!!! 알이 주연인 팬창작은 잘 못 봤다 ㅜㅜ 아무래도…03판 샴발라가 아니고서야 분량이 짜긴 하니. 에드는 가끔가다 감초역할로 나와줘야함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어렴풋이, 돕는 자가 있다는 이야기를 했던 자가 고하는 이야기 중 제 사랑해 마지 않을 나비의 이름이 들려왔다. 몸상태가 좋아보인다는 말. 아,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복잡한 감정이 들었다. 나비가 제 곁에 머물게 둔 것은 어쩌면 결국 자신의 이기심이다. 끝내 나비를 두고, 꽃은 져버리고 다시 피어나게 생겼기에 복잡한 감정이 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정원 1층 지하
*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석진은 알고 있었다. 민윤기의 넘버 원은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정호석이라는걸. 자신은 정호석에 비하면 성실하지도 않고, 춤도 잘 못 추고, 말도 예쁘게 하지 못하고, 사교적이지도 못한 사람이란걸. 열등감 느낀 적도 있었지만 그건 다 과거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저 밍숭맹숭한 한강 라면 같은 애 때문에 이렇...
확실히 스물여섯의 결혼은 섣불렀다. 조혼이 가풍인 친가 덕에 부모님은 서른도 채우지 못한 지혜가 늘 초조했다. 딱 둘 남은 미혼 중 하나가 배신을 하는 바람에 이제 남은 건 지혜 혼자였다. 반강제적 결혼활동에 지쳐갈 무렵 외모도 조건도 남편 자리에 적합한 남자 하나가 나타났다. 적극적이고 여유 있는 척이 몸에 배어있는 보통의 남자. 지혜의 유일한 결혼 조건...
*BGM. *독백이 다소 많습니다••• 편히 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문득, 스스로의 존재를 확신하는 순간이 있었다. 충실히 쥐어볼 새도 없이 손 틈새로 빠져나가기 일쑤였지만. 그것을 쫓아 무한히 연속되는 점을 이어 선을 그렸더랬다. 무한히 연속되는 의심으로 이 자리에 발을 붙이고 설 수 있었더랬다. 기껏 수치화한 세상에 끊임없이 의심을 부딪...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