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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무언가 그리고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어린이는 무럭무럭 성장해서 자아실현 욕구따위 없는 그림 노동자가 되었습니다. 항상 부족한 실력이라 생각했지만 치열하게 노력하지는 않는 삶. 아마 노력해도 대단해 질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정도로 그림이 좋지는 않은걸까요? 끼적끼적 그리기는 했지만 보여주는 건 항상 창피해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부족한 ...
이 글은 지인분이 신청해주신 아즐플로 커미션의 전문입니다.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나른한 오후.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가끔 창문을 통해 들려오는 호루라기 소리와, 그리고... 아즐의 옆에는 산더미 같은 업무 서류가 놓여 있다. 계절이 바뀌면서 새로운 메뉴와 컨셉을 선보이겠다며 무리해서 팔을 걷어 올린 것이 하나, 라운지의 진상 고객들에게 따끔한 맛을...
6화. 인생은 타이밍"누구랑 통화한거야? 여자 친구 생겼어?"여주와의 통화를 마치자마자 제 방에 들어온 윤기를 보고 정국은 저도 모르게 깜짝 놀랐다. 식사를 챙겨서 정국의 방에 들른 윤기는 아무리 벨을 눌러도 대답이 없길래, 매니저에게 스페어 키를 전달받고 들어온 직후였다."아...그냥 아는 친구에요.""그래. 밥 갖다주러 왔는데 벨 눌러도 대답없길래 놓고...
"저주... 흡수라니?" 저주를 흡수할 수도 있나? 하지만 미셸의 두 에메랄드빛 보석안은 이미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었다. 페르도가 한 술 더 떴다. "너희 오스펠 사람들은 모두 유리의 은안으로 유명하잖아. 특히 여자들은 마법에 대한 습득 속도가 일반인에 비해 월등히 좋은 편이었고... 아마도 그거랑 상관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어." 어머니께 들어본 적...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나는 한 여름 밤에, 너와 술을 마시고 있었지. 그저, 너의 얼굴을 바라볼 뿐이었는데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라. 오래토록 연모하고 있던 너를 빤히 바라보고 있자니, 입이 근질거려 참을 수 없더구나. -당보야, 그리고 나는 취기를 빌려. -나, 예전부터 너를 연모했다. 아, 그때 너의 표정이 어땠더라. 매우 당황한 듯 보였지. 뭐, ...
감사합니다.
매주매주 새로운 우규 갱신중인.. 걸까요.... 요즘 너무 행복하다... 하루종일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끄적여보는 꼭 기록해놓고 싶은 월간우규 잡설.. 1. 230820 팔로미 앵콜 들어가기전 저는 열심히 헬로라이브로 방구석 1열로 콘서트 시청했는데요 .... (나름 좋았는데) 그날 콘서트 현장에 있었다면 진짜 기절했을 것같아요 아놔.... 이...
※꽃밭연성없는곳에 쿠소똥연성 뿌리는거 안되는거 잘 압니다.. 왜냐면 똥밭이 되니까... 하지만 이사람.. 이런 것 밖에 못하는 사람입니다. (이사람 지뢰가 없는 극한의 남에게 지뢰를 먹일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주의하세요) ※총수감성싫어하면 뒤로 가시는걸 추천(이사람은 임신유곽도화살딸기은교아방수도먹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까미유가 히카르도한테...
"별 보러 갈래?" 데이트 신청이 처음도 아니건만 잔뜩 긴장한 듯한 여진의 모습에 덩달아 긴장한 빛이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오늘 저녁에 데리러 갈게!" 수줍게 고개를 끄덕이는 빛을 본 여진은 잔뜩 숨을 들이키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고는 발갛게 볼을 붉히며 저녁에 데리러 간다는 말을 남기고 후다닥 도망갔다. 그런 여진의 모습도 마냥 좋고 설레는지 ...
다시 만난다면 갯벌만 보이는 촌구석 바다 동네 말고, 바다 노을 모두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만나자. 사람 소리보다 새소리와 뱃고동이 울리는 작은 항구가 아니라, 네가 보고 싶다고 했던 그곳. 한여름 청록 바다. 2018년 8월. 범천 수령 사노 만지로가 죽은 지 49일이 지났다. 6월 초여름, 그의 자살과 동시에 No.2 산즈 하루치요가 무력해진...
1. 다자이는 틈만 나면 거짓말을 했다.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알고 싶지 않았으나, 탐정사 사원들 모두가 거짓말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요사노는 그날도 한숨을 쉬고는 했다. 다자이가 죽음을 원한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최근 들어서 그 욕구가 더 강해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은 곧 현실이 되었다. 다자이는 자주 사라졌고, 자주 다쳐서 왔으며, ...
5화. 재회"방탄소년단이 제 63회 그래미어워드에 한국인 최초로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삑-""씨발."5년이 지났음에도 방탄의 방만 들어도 호흡이 가빠오는 여주가 리모컨으로 티비 전원을 끄며 나즈막히 욕을 내뱉었다."J. 무슨일있어? 안색이 안좋아.""아무일도 아니야. 오늘은 먼저 들어가볼게."가쁜 숨을 쉬는 여주를 걱정하는 크리스를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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