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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스승님, 저 이대로는 도무지 못 살겠어요!!" "........" 은호산의 산신, 검은 거북 귀담은 멍한 눈빛으로 제 앞에 선 청년을 바라보았다. 엊그제 태어난 아기 토끼의 보드라운 솜털을 쓰다듬던 따듯한 손길이 어느 순간 멈춘다. 조금 어이가 없다. 흰자 없이 까만 홍채로 가득 찬 눈동자가 느리게 한번 깜박인다. 그의 하얗고 무표정한 얼굴은 명백히 이렇...
여느 주말이 그러하듯, 성규와 우현의 시간 역시 빠르게 흘러갔다. 평화롭기 그지없는 일요일 오후, 거실 소파에 추욱 늘어져 누운 우현은 이유 모를 아쉬움을 꾸욱 삼켰다. 벌써 주말의 끝이 보인다는 것과 내일이면 성규가 다시 산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 이 두 가지 모두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흐르는 시간이 너무나 야속하고 아깝기만 하다. "..........
*배경은 도깨비 제국입니다. 임신물,bl물,등혐오 하시는 분들은 요지마세요. "그대는 항상 언젠가 없어질거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폐하는 항상 근심이 많이 셔서 탈입니다. 저는 여기에 있고 어디 갈곳이 있단 말입니까." "그래 그렇지.. 제발 내옆에 항상있어다오." "폐하 아랫사람들이 들으면 어쩌시려고 이렇게 말씀하십니까." "입을 함부로 놀린다면 혀를...
안녕하세요, 야원입니다. 2018년 베지터 수 온리전 제일예쁜베지터에서 출간한 타레베지 장편소설 <달의 연인> 종이책 판매 종료를 목전에 앞두고 있어요. (와 드디어 재고파티에서 해방 ㅋㅋㅋㅋㅋ) 그래서, 책이 다 팔리고 난 후에도 이왕이면 더 많은 분들이 타레베지의 참맛(?)을 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목차부터 후기까지책 전체 분량 무료 공개로...
05. Kollektivet 정신 차려보니 이삭은 게이바에 앉아 있었다. 16세. 새벽 2시. 오슬로. 그뢴란. “술기운 좀 내려갔냐, 아가.” 마스터가 단골고객 대하듯 친근하게 말을 건넸다. “나 여기─. 몇 시에 들어왔더라?” 이삭은 이마를 묻었던 팔 근처에서 시선을 헤맸다. “서너시간 됐나? 뭐 줄까? 필요한 거 있니?” “저거! 녹색술 마셔볼래!” ...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차장회의에 들어가던 길에 맞은편에서 품질팀 김준면 차장이 걸어오고 있었다. 아침부터 활짝 웃으며 좋은 아침이라 인사하던 그는 언제나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았고, 특히 윗선에 집중된 그의 일방적 미소는 꽤나 먹혀들어 입사 동기들 보다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한 우리는 곧바로 열리는 문에 서둘러 탔다. 회의실 ...
w. 앙상블 막 잠에서 깨어났을 때 비몽사몽 흐리멍덩한 정신으로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침대에 기어들어가 누웠다. 어제부터 비가 내려 온통 눅눅하고 축축한 이부자리가 나를 달콤한 잠의 세계로 다시금 초대하려 하고 있었다. 순간 잠에 빠지려던 나는 아차 싶어 뒤로 돌아누웠다. 분명 꼼지락 거리고 있어야 할 귀여운 생명체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니 이상하게 마음이 ...
/ 메리고라운드 고요한 새벽을 깨우던 불청객은 아는 얼굴을 많이 닮아 있었다. "이름." "없어요." 술주정뱅이들과 알바생의 말싸움이 몸싸움으로 번진 사례. 진상 손님을 처리하는 방식이 무모했다. 성인 남성 셋과 함께 잡혀 온 앳된 얼굴의 백발은 상처 하나 없었다. 대비되게 얼굴이 죄 쥐어터진 남자 무리들은 고통을 호소하며 서를 소란 피웠다. 히지카타 씨....
「마유가 묻힌 곳, 알고 있지?」 마유가 묻힌 곳. 시간이 멈춰버린 장소. 그래, 당연히 알고 있다. 「카오루와 함께 가고 싶어. 안될까?」 안될 이유가 없었다. 카나데의 입에서 나온 말이고, 그러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다. 다만... 「괜찮아요, 마유 언니라도 이해해 줄 테니까요.」 「이해....」 마유가 이해해줄까. 그래, 이해해주길 바란다. 나는 이해...
석우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태양에게 다음 스케줄을 물었다. 어. 오늘 스케줄은 화장품 광고 하나 있고 다음은 드라마 대본 보는거야. 드라마 대본이라니. 드라마 캐스팅됐어? 아니. 배우들하고 합 맞춰보는 건 아니고 너 차기작 고르는거. 아. 그럼 대본 보는 건 내일로 미루면 안될까. 나 몸 상태가 그렇게 좋진 않아. 많이 안좋니? 일단 실장님께 말씀드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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