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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장승준을 보면 속이 울렁거렸다. 벌레가 뱃속을 기어 다니는 것처럼, 역하고 아팠다. 강의를 듣다가 무심코 시선 끝에 그가 걸리기만 해도 그랬다. 그날은 아무것도 먹지 못한다. 커피도 토한 뒤에는 물만 마셨다. “죽을병이라도 걸렸니?”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나타났다. 몸이 점점 말라갔다. 신경도 예민해졌다. 안경을 벗고 콧대를 만져도 시큰거림이 느껴졌다. ...
"trick or treat!" 행맨의 말이 무색하지 않는 집이었다. 루스터의 입에서 훈계 아닌 훈계가 떨어지기 전에 매버릭이 거실의 창문을 열고 불을 켰다. 먼지가 조금 쌓였을 뿐이다. 조금-많이. 하나 둘 씩 들고 온 물건들이 거실 한쪽으로 모였다. 격납고를 정리했다. 플랜카드를 걸고 바겐세일을 하겠다며 요란하게 군 행맨을 말리느라 애를 쓴 매버릭이 부...
언니, 저는 후회 안 해요. 밖에 나온거. . 제 턱밑으로 받쳐진 총알에 처음 관통된 순간 저는 직감했다. 아, 나는 여기서 죽겠구나. 열등한 실패작이라고 얕잡아 봤었는데. 이내 그 여자의 손에서 몇 번 더 총이 움직이고, 그대로 암전. 천천히 눈을 떴을 때, 내 앞엔 다시 당신이 있었다. 大姐, 우리 넷을 모았던 당신. “뭐하니, 정신 안 차...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인간은 무언가에 상처를 입히지 않고는 만족을 하지 못하는 종이야.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상처를 주고도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자신에게도 상처입혀. 같은 종의 다른 개체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웃기지? 그들의 '감정적인 행동'에는 몇가지 양상도 있어. 때로는 무기력해지고, 때로는 분노에 차고, 대부분의 경우엔 자기도 모르는 혐오에 차있지. ...그래, 꼭 우...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내 사랑이……그대를 잡아놓을 수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어, 프시케. 하지만 지금은 좀 아프군.” 청년의 얼굴이 형편없이 일그러졌다. 예상치 못한 이별 선언 때문이었다. 그의 연인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 포르르 날아 들어와 시선을 빼앗아놓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 멀리 날아가 버린다. 누군가 그랬다. 시선을 빼앗기면 지는 거라고. 그가 딱 그랬다. 새로 들어...
잠자리는 후진 비행이 가능할 정도로 비행 능력이 뛰어난데 그 이유는 날개를 보면 알 수 있다. 무늬처럼 보이는 시맥에는 혈관이 흐르고 신경이 있어 두 쌍의 날개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날개 하나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문제 없이 비행이 가능하다. 다만, 잠자리의 날개는 사람에 손에도 빗방울에도 쉽게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잡을 때 조심해야 한다. 흔히들 잠...
새로운 세상이 찾아왔다. 펠리시움을 유일신으로 섬기는 이 펠가든에서 교황이 가진 힘은 대단했다. 삶에 허덕이느라 상처 입고 배곯은 사람들은 항상 매달릴 대상을 찾아 헤맨다. 이 땅 위에 발붙이고 살아가는 자들은 누구나 펠리시움의 이름을 외쳤다. 교황의 위세가 대단했던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교황의 말 한 마디면 세상이 바뀌었다. 사람이 죽었다. 그는 거의 ...
FF14 효월의 종언(6.0)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에메트셀크와 아젬 HL 연성으로, 아젬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 있습니다.쓰고 싶은 대로 마구 날려 쓴 날조 글이므로,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퇴고 완료(2022.07.04) 이럴 줄 알았다. 에메트셀크의 얼굴이 형편없이 일그러졌다. 아젬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 포르르 날...
플레임은 바닥을 구르는 깡통을 걷어찼다. 발에 챈 깡통은 볼품없는 소리를 내며 찌그러졌다. 그러나 플레임의 깡통처럼 찌그러진 기분은 원래대로 돌아올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입술 새로 욕이 튀어나왔다. 플레임은 자경단과 협력할 생각이 추호도 없었다. 그들과 협력할 생각이 있었더라면, 애초에 사냥꾼 조직을 공격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자경단도 그 사실을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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