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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쉬는 날 늦잠 지인이랑 대화 홍콩느와르 청명 알콩달콩 당청 곰됴리랑 말보로 곰됴리랑 쏘주 머리를 잘못맞았나 뭐가 좋아서 웃어 검검댄스~ 검검댄스~ 다시 또 나를 살아가게 할거야 희희뵤 컨트롤 제트도 안되고 화면 확대도 안되고 지우개도 없고 말도안됨님이랑 같이 트레합작~ 꼬옥 안아주면 돼~ 물 먹은 독복숭아 약간 리를빗 수위?글케 수위는 아닌데 그거랑 여당이...
* 오타 수정 O * 트위터에 작성한 썰을 일부 수정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추후 내용이 수정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정마대전이 끝나고 시간이 지난 후에 구화산 현화산 모두 귀환했는데 청명이만 전생의 기억이 없는 게 보고싶다. 화산의 정점을 이뤄냈고 첫 번째 정마대전을 이끌었던 구화산과 과거의 상흔으로 멸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지만 바닥부터 일어...
※ 트레틀 사용한 것도 포함되어있습니다 :) ※ 아래로 갈수록 최근입니다
- 화산귀환 최신화(1450화 이후)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2차 정마대전 후 환생한 청명 IF - 청명른 기반의 천마청명이 일부 포함 - 비속어, 욕설 주의 - 자캐 등장이 조금 있습니다 -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 이후 주의사항이 더 추가될 수 있습니다 - 퇴고 x 천마의 목을 날리는 순간 청명은 깨달았다. 아 이제야 끝났구나 제 안을 ...
其疾如風, 其徐如林, 侵掠如火, 不動如山, 돌로렌스. 돌로렌스 벨라 멜츠. 35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그는 수없이 많은 크리쳐들로부터 요새를 보호해내는데 일조했다. 그는 그것을 무척이나 자랑스러워했고, 그것이 제 일이라 여겼다. 그가 멜츠가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가족을 위해서, 요새 너머에 있을 멜츠가의 사람들을 위해서, 그는 기꺼이 방패가 되어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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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아 햇빛 너무 쨍쨍하다. 왜 하필 오늘 이러냐! 적당히 구름좀 있길 바랐더만! 오늘은 화산체전이 열리는 날이라고!! 그리고 간만에 청명이가 심판을 본다고 해서 나에게도 기회가 생겼는데!” “아서라 아무리 청명이가 빠져도 네가 이길확률은 없다! 백천 사숙, 유이설 사고가 떡하니 버티고 계시는데 무슨…” 그 그래도…..꿈은 크게꾸는 거랬어… 나도 할수 있다고...
녹음(綠陰) : 푸른 나뭇잎의 그늘 “자나?” 어느 새 곤히 잠든 여인의 앞에서 조그마한 형체가 흔들렸다. 그녀의 얼굴을 보려는 듯 작게 몸을 숙이고 왔다갔다하는 모습이 뒤에서 보면 꼭 동그란 공이 좌우로 움직이는 것 같았다. 조그마한 형체- 청명(靑明)은 수련 때문에 저와 놀아주지 않는 사숙들을 뒤로 하고 익숙해진 걸음으로 연화봉(蓮花峰)을 노닐고 있었다...
녹음(綠陰) : 푸른 나뭇잎의 그늘 “여긴 어디지….” 분명히 침대에 누워서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 이상한 곳에 와 있었다. 웬 거대한 나무들이 빼곡하게 늘어서있고 그대로 길이 쭉 이어지는 게 꼭 어딘가 산의 산책로 같은 곳이었다.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며 걸음을 옮기자 순간 불어온 바람이 가볍게 나를 밀고 지나갔다. 푸른 잎들이 바람을 타고 저 멀리 날아가는...
230207 230402 230520 화산에 매화가 안 핀다 하더라. 매화검존이 영면에 들으시고 아무도 남지 않은 화산은 곧 마교의 잔당들에게 불타 사라진다 하더라. 도화는 그 사실을 대륙을 떠나 한반도로 향하려던 찰나에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계획을 곱게 포장하여 버렸다. 어쩌겠는가. 그 사람이 쌓아 올린 모든 것이 무너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
생존약속 生存約束 적폐 多 스포 有 인시(寅時)가 다 된 시간, 개방의 홍대광이 화산의 산문을 다급하게 열어 재치고 안으로 들어갔다. 평소 같으면 산문을 두드리고, 안에서 사람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 원칙이었겠지만, 천마를 잡을 시간이 보름 채 남지 않은 시기에 원칙 따위가 사라진 지는 오래였다. 급한 홍대광의 발걸음은 화산의 연무장을 지나 화산의 장문인 처...
어떠한 선택은 결코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라 믿음에도 그것이 잘못된 순간, 사람은 참 간사하게도 더 나은 선택이 있었으리라 믿는 것이다. 이리 했다면 더 나았지 않았을까, 그랬더라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 조금만 더 생각했더라면,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이리 헛된 생각을 하고야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대현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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