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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탐나는 것이 가장 아끼는 것이기에 너그러이 두지만 가장 없애고 싶은 것. 자신의 세상이 의지하는 대상이기에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대로 둘 수 밖에 없는 것. 한유현과 성현제의 서로에 대한 평가는 그러했다. 처음 서로에 대해 생각했던 평가는 아무래도 상관없어졌다. 이전의 관계는 사적인 영역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는, 한없이 이해타산을 따진 경쟁과 협력 관계였으...
성현제는 어느날을 기점으로 한 달을 반복하게됩니다. 눈을 뜨면 같은 장소, 같은 시간, 같은 이야기. 그는 그 한달을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다가 어느날 깨닫습니다. 한유진을 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어느 때인가 고백을 했습니다. 차였습니다. 일주일 후, 회귀합니다. 성현제는 물리적으로 머리가 폭발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
“성현제라고?” 그 이름은 들은 선배의 반응에 송태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서 사장님이 퇴근하라고 했는데 굳이 왔냐? 그렇게 물으며 기특하다고, 근데 좀 쉬라고 등을 두드리는 것에 송태원은 잠시 굳어있다 고개를 끄덕였다. 그게 내가 여기에 온 이유가 맞긴 하지만, 일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확인할 게 있어서 온 건데. 선배들은 다르게 생각한 모양인지 이...
파트너쉽 이8에서 판매된 현제유진 책 [한유진은] 입니다. 처음부터 웹공개를 예정으로 그렸던 만화라서 행사 후 웹공개 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후기와 추가 페이지 2020년 기념으로 공개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림의 날조된 과거사와 그를 위한 오리캐가 있습니다 *12월 4일자 최신화 스포일러있습니다 황가에는 두 아들이 있었다. 황림은 그 중 둘째로 태어났다. 황씨성을 쓰는 집안의 아들들은 모두 이름 석 자를 쓸 줄 알게 될 때부터 주판을 들고 어음을 쓰는 법을 배웠다. 부친은 황씨 가문의 방계 출신으로, 본가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겠다는 젊은 치기로 먼 길을 떠났...
한유진은 생에 처음으로 외박을 하였다.눈을 떠보니 웬 낯선 천장에 놀랬더니 호텔이였고 테이블 위에 먹으라는 듯이 아침도 차려져 있지,자기 자신은 이와중에 실 한오라기 없이 전라인데다가 숙취에 허리까지 아픈 이 상황에 한유진은 일단 진정하려 노력하였다.진정하려 노력하며 간신히 본 침대 옆엔 아무도 없지만 아파오는 허리가 누군가와 잤다고 말하는것만 같아 결국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사육소 건물에서 나서자마자 멀끔하게 차려입은 애인씨가 서 있었다. "첫 눈이군." 그 말대로 올 겨울 처음으로 눈이 내리고 있었다. 어설프게 흩뿌리는 걸 넘어 바닥에 쌓일 정도로 푹푹 나리는 속에서 성현제는 춥지도 않은지 코트만 입고 서 있었다. 어쩐지 눈이 쌓이지 않을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그건 아니었는지 머리며 어깨에 눈이 곱게 쌓여 있었다. 산...
*한유진이 27세인 회귀전 배경입니다. *모든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원작과 다른 설정이 등장 할 수 있습니다. *한유현의 언급 및 등장 비율이 높습니다. *수위가 포함된 글은 아래 링크에서 유료결제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ohhhhhq.postype.com/post/5260048 *댓글과 좋아요, 후원 모두 항상 감사드립니다...
원작에 매일 지는 동인
내스급 371화 짧은 감상. 페도라라니..ㅠㅠ.. ---- "그런 거 좋아하거든. 전통이며 문화역사며 죄다 쓸어버려 놓고선 말이야."웬일로 제복차림을 한 황림이 웃으며 말했다. 중국 군부에 속한 인간이 그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 어쨌든 주는 대로 옷을 갈아입었다. 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 황림앜ㅋㅋㅋㅋㅋ 이거 보면 볼수록 골 때리는 놈...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한유진은 김상일을 차에 남겨둔 채 홀로 해연길드 건물에 들어섰다. 너른 로비의 중앙에는 큼지막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고 눈이 닿는 곳마다 온갖 장식들로 꾸며져 있어 기념일 분위기가 물씬 풍겼지만, 한유현의 부상 소식 때문인지 건물을 오가는 사람들의 분위기는 착 가라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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