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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잡소리만 쓸 듯ㅋㅋㅋ 앞으로 유기오 관련 뻘글은 여기에 써야징 히힣ㅎ
옛날 얘기 하나 해줄테니까 잘 들어봐. 옛날 옛적에, 고려인지 신라인지 남북국 시대인지, 한비자가 수레 타고 나귀 탈 때 쯤인지, 하여튼 옛날 옛적에 어떤 나라가 있었어. 땅은 기름지고 물은 깨끗하고. 따뜻한 햇살은 더 좋아서 해국이라 불렀다나. 그런데 그 나라에, 아주 예쁜 공주님이 하나 있었대. 그 나라 왕이 얼마나 이뻐했냐면, 글쎄, 이름을 태양이라 ...
그러면 우리는 하루 24시간 이 까만 거울 속에 있고, 그 누가 이 거울물을 찍어 우리의 얘기를 쓰게 될까.
네가 싫어하는 것들이 모여 내가 되고 싶다. 사랑까진 바라지 않는다. 내 욕심이 너의 전부가 될 순 없으니까. 원망이어도, 무거워도 네게 쉽게 꺼내어지지 않는, 누군가의 입을 거치고 거쳐 퇴색될 일 없는 너의 것이 되고 싶다. 새벽바람이 도시를 덮치고, 파도가 백사장을 덮치듯 네 안의 가장 진한 슬픔으로 너의 가장 깊숙한 곳에 수장되고 싶다.
내용 삭제입니다. 21년 5월 20일 파란집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를 볼 때 난 항상 미아가 되곤 했다. 시선을 잃거나, 마음을 잃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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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네이밍 + 수정 1. 오늘도 옆집 남자는 귓구멍에 꽂혀진 잡초를 뽑지 않았는지 궁금하지도 않은 일본어를 들려주고 있었다. 사쿠라쨩, 간밧테네. 매번 여러 사람의 응원을 받는 사쿠라쨩이 누군지 궁금했지만 굳이 제 발치에서 충전되고 있는 핸드폰을 찾지는 않았다. 감고 있던 눈을 뜨면 천장에 다닥다닥 매달려있는 푸르뎅뎅한 곰팡이들이 보였다. 꼴에 아파트...
재미있는, 무서운 이야기 살면서 도깨비나 귀신 이야기 하나 둘 정도는 누구나 듣게 된다. 특히 여름밤에 사람들과 모여있으면 일행 중 한 명이라도 “무서운 이야기 할까?” 라는 소리를 지껄이기 마련이다. 그냥 지어낸 이야기거나 아니면 실제로 누군가 겪은 이야기거나 둘 중 하나겠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느끼는 공포, 오싹함은 지겨운 일상에 즐거움을 주기도...
아직은 겨울의 회색 냄새를 잔뜩 풍기는 스산한 날씨였다. 공기가 안좋아진 건지 날이 흐려진 건지, 아침나절에 언뜻언뜻 비추던 햇빛은 희뿌연 하늘 속으로 자취를 감춰버렸다. 평일 오후의 넓은 공원에는 어차피 나온 김에 마지못해 사진촬영을 하는 커플들과, 반려견을 위해 산책을 나온 동네 주민 정도가 오가고 있었고, 주말 공연을 앞둔 텅 빈 체육관 앞 마다 포스...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 EP . 2 하나가 아닌 ...
"션 실장 찾아오는 사람있으면 바로 보고하도록해요. 내일 그 건 언론에 흘리구요. 나가보세요." "빈틈없이 진행하겠습니다." 운란은 고개를 까딱해보이고 목례를 하고 나가는 이를 바라보지않았다. 창가로 가서 밖을 바라보았지만 풍경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호텔에서 묵은 밤 이후로 션웨이는 어딘가 포기한 것처럼 보였다. 운란은 더이상 허무한 이 관계를 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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