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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획 하나를 허투루 긋지 말아라. 그 획 하나에도 사람들은 울고 웃는단다. 누군가의 웃음과 누군가의 눈물은 참으로 값진 것이니. 우리의 활자는 그 값진 것의 가치를 알아보게 하는 법이다. 우리가 글쟁이이기에 알 수 있는 가치란다. 스승께서는 나에게 그리 말씀하셨다. 죽기 전까지 당신이 쓰던 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하지도 않으시고는 내게 여느 때와 같은 잔소리...
이 영화는 헐리우드로 대표되는 현대 대중문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에 대한 모두까기자폭영화다이 ‘헐~어’를 이하 그냥 ‘영화’ 라고 쓰겟다 굳이 구분하자면 현대 영화 산업, 현대 영화 문법, 현대 영화 소비자 를 크게 다루고 있다 가끔 이런 영화들이 있다 영화에 대한 영화... 예를 들면 케빈인더우즈 같은 건 진짜 공포영화가 아니라 공포영화에 대한 영화고,...
알람소리가 날카롭게 울려퍼졌다. 저혈압이라서 그런걸까, 아침에는 언제나 약하곤 했다. 그랬기에 귀에서 시끄럽게 울려퍼지는 그 소리에도 재깍 반응하지 못한 채 느릿하게, 아주 느릿하게 상체를 일으킨 내가 천천히 손을 뻗어서 휴대폰을 집어들은 뒤 알람을 곧장 껐다. 그 쯔음 지나자 조금씩이지만 잠이 달아나기 시작했다. 졸음때문에 반쯤 감긴 눈이 떠지면서 서서히...
[고마워요, 이 사진, 내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해도 될까요?] 민니의 답문에 슈화는 쉬는 중에 보고 웃는다. 그리고는 해도 된다고 말한 후, 대본을 보고 있었다. 대본 보다가 문득 어제 물어본다는 그 질문을 하려고 핸드폰 드는데 아.. 하고 생각한다. 어쩌면, 민니씨가 그 이야기 안한 이유가 나 때문일까? 내가 걱정되서? 그 생각에 슈화는 민니 얼굴보고 직...
"에··· 그럼 강의는 이것으로 마칩니다. 질문이 있다면 저에게 찾아오시면 됩니다."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대학교 신입생이 되고, 4학년이 되는 3년이란 시간 동안 정말 다사다난하기도 했지만 물론 겉으로는 아무런 티가 안 난다. 당연하게도 그것은 오로지 제 심경의 변화에서 일어난 일들이라고 일컬을 수 있을 뿐이었다. 강의실의 많고 많은 좌석 중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사랑스럽지만 이중적인 모습을 가진 토끼 수인 재민이의 첫사랑이 이뤄진지 딱 한달이 되는 날이다. 사랑스러운 모습은 나재민이 여주와 함께 있을 때의 모습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 순진한 얼굴을 하고 초등학생 같은 고등학생. 그 뒤의 모습은 사실 알 것은 다 알고, 웃음기도 없는, 여주를 안고 싶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생일 축하해. 그렇게 내가 손에 꼽아왔던 네 생일이야. 오늘 하루는 행복한 기분만 가득하길 바랄게. 그렇지 않아도 오늘은 내가 네 곁에 쭉 있어줄 거니까. 생일을 맞이하는 넌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어떤 기분이 들까 편지를 쓰다 문득 궁금해지네. 우리 처음 만난 날 기억해? 봄이 완연하게 무르익어가던 때. 조심스러우면서도 뭐랄까 한껏 상기된 네 얼굴 기억...
여로고등학교에 새벽이 밝아왔다. "오늘은 내 생일이다!!" 물론 자명종과 함께 긴장감이 항상 높은 또니학생이 일어나는 시간과 함께 밝아왔다. 오늘만큼은 햇빛이 어두워 보이지 않고 내 마음이 밝아 보인다고 해야 할까? 그 순간 절친들이 밑에서 나를 불렀다. "야 김또니, 너 생일인데 빨리나와!" "떠니~ 생일인데 늦잠 자는 건 아니지?" 티티랑은 매일 학교를...
18화
20살 하늘이는 2086년, 클로드 행성의 세계는 종말에 가까워진다. 사람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잠식되어 하나 둘 씩 점차 생기를 읽고 죽어갔다. 정부에서는 백신을 만들어 한동안은 그 바이러스가 잦아든 것 처럼 보였다. 죽어가던 사람들은 백신의 효과에 처음에는 희망을 가지며 힘을 냈지만, 점점 바이러스는 변이하며 백신이 소용 없게 되었다. 사람...
달콤한 꽃 머금은 그 계절에 소소한 봄비 사이 한걸음 길을 거닐면 그것은 작은 시작이고 열정 가득 찬 그 계절에 쏟아지는 장마 사이 있는 힘껏 뛰어 보면 그것은 하나뿐인 청춘이고 수없이 물든 그 계절에 흩날리는 낙엽 사이 조금 천천히 걸어보면 그것은 익숙해진 세월이고 소복이 쌓인 그 계절에 첫 눈 사이 멈춰 서서 둘러보면 그것은 잊고 살아온 사랑이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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