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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일곱 시에 만나, 약속 장소 공원[1] 마지막으로 토해낸 것은 레몬꽃이었다. 갖가지 물건들이 뱃속에서 역류해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자판기, 캔 음료, 벤치, 무드등……. 갖가지 물건에 긁힌 목구멍이 따끔거렸다. 나는 눈꼬리에 매달려 있는 눈물방울을 훔치려다, 자기 자신이 너무 불쌍해서 그냥 목 놓아 울었다. 변기를 붙잡고 아픈 목으로, 엉엉……. 제 꼴...
고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해당 학과 전공자 혹은 해당 직종 종사자가 아니므로 고증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른 양해와 함께 그저 글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0. 카테고리 > 공통 > 고민상담 얘들아 내가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프리랜서 20XX.01.17 남사친 선물은 뭐가 좋냐…? 음…. 그러니까… 그냥 진짜 남자'사람'친...
2차 가공/보정/상업적 이용 ❌ 상식적인 선에서 자유롭게 이용해주세요~! 지인과 같이 제작하고 싶으신 경우 1인 1구매 부탁드려요!
그날 밤 10시경. 백현은 샤워하다 갑자기 화장실 문을 마구 두들기며 4년차 선생님들이 찾는다고 알려주는 친구 때문에 허겁지겁 옷도 제대로 챙겨 입지 못하고 4년차 의국으로 달려갔다. 이 밤에 무슨 일이지... 뭘 잘못한 걸까... 분위기 살벌했다는 친구의 말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조심스레 의국문을 열고 발을 들여놓자마자.... "네가 변백현이야!!!...
바로 시작합니다! 바다림:약국을 털자고?!? 바다희:그래.우리의 지금돈으로는 터무니없이 부족하잖아. 바다림:그래도.... 바다희:그럼 언니는 여기있어. 내가 털러갈테니까. '다림아,만약 다희가 어디 간다면.. 언니인 네가 꼭 가서 지켜줘야 된다?' '알겠어요 엄마!' 바다림:아..아니야,나도 갈게. 바다희:그래... 잠시후 또니:사건이요!!! 잠뜰:후......
※조현병, 특히 조증에 대한 묘사, 폭언, 어머니의 딸에 대한 집착, 학교 폭력(따돌림)등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어머니에게서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럼 어머니에게서 죽으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네가 죽어야지 내가 죽을 수 있으니 빨리 내 눈 앞에서 죽으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뭐야 정말이게 뭐야 왜 하필 난 친구의 남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 왜 난 자꾸 남자에게 끌리는 걸까. 1평 남짓한 공간에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동혁이 음악에 심취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가 몸을 흔들 때마다 바로 앞에 앉은 인준의 무릎에 그의 다리가 살짝 닿고 있었다. 인준은 어이가 없어 미간을 찌푸리고 있었다. 동혁은 인준과 사...
* 분위기: 피폐, 비극?, 어두움 글을 읽기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경고: 장치 ‘Interregnum 003 (C:)’에 있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계속하려면 확인을, 종료하려면 취소를 선택하십시오. 경고: 장치 ‘Interregnum 003 (C:)’에 있는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계속하려면 확인을, 종료하려면 취소를 선택하십시오....
유리시온이 걱정되어 왕의 방 먼발치서 서성대던 에드몬드는 시종에게 안겨 나오는 세브린을 만났다. 산송장 같은 모습에 조금은 양심의 가책이 느껴졌다. 하지만 자신과 다른 세브린의 위치에 질투가 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런 마음 따위는 모르는 공주는 카이로스에게 내려 달라하더니 에드몬드에게 안겨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에드몬드는 간호를 자처하며 세브린의...
타지에 있지만 휴가가 아니기 때문에 아침에 늦잠은 사치다. 청목은 미리 맞춰 둔 알람을 듣고 잠에서 깼다. 오늘은 꼬이밍고가 볼에 들어가 있어서 깨워주지 않았다. 더 자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이불 속에서 조금 꿈지럭거리다 겨우 몸을 일으켰다. 아침엔 늘 몸이 무겁다. 아침식사를 하기에는 시간이 넉넉지 않아 씻고 옷만 대충 걸친 채로 나와 체크아웃을 했다. ...
“ 금일 날씨가 쌀쌀한듯 하오. 다들 여미고 다니시길. ” 이름: 방위혁. 나이: 19 학년 및 반: 3-1 동아리: 검도부 기숙사: 213호 성별: XY 키/ 몸무게: 185 표준 외관: 허리까지 오는 짙은 흑발에 흑안. 상당히 고집스러운 인상이다. 전체적인 인상으로는 헌앙하다... 라고 볼 수 있지만 입만 열면 깨는 타입. 눈매가 살짝 올라가있어 무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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