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또 덧붙여지는 글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그 문장이 마음에 박혀 든다. 하나는 문득 고개를 든다. 이제는 세상의 반만 보이는 시선으로,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봄꽃을 본다. 사각형의 프레임 속 유리창에는 제가 비치고, 손에 든 편지가, 또 그 너머 봄꽃이 비친다. 각기 다른 곳에 있는 것들이 그 안에 모두 담기는 ...
13.
아이들이 통과중인 개구멍은 철문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없는 케르베로스를 위해서 명왕 하데스가 특별히 만들어준 것이었다. 말이 개구멍이지 케르베로스 사이즈에 맞춰서 실제로는 고속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터널 정도 사이즈였기에 사람이 통과하는 데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이우진이 짐승한테 납치당한 엄마를 구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아이들 가운데 제일 먼저 개...
안녕, 하고 인사하면 돌아보는 너를 좋아해. 마주 '안녕'하고 돌아보는 얼굴이 그냥 모두에게 하는 다정한 인사라도 나는 그게 좋아. 있지도 않은 신에게 빌었어, 네가 나를 좋아하게 해달라고. 성당이나 교회, 어디든 좋으니까 다닐 수 있다고. 너도 꼬셔서 같이 나간다고. 근데 어릴 적부터 내 맘대로 살아와서, 착한 사람들 기도에 묻힌 것 같아. 그래도 그냥 ...
오피스라고 하고 그냥 그저그런 썰이라고 읽습니다.. 따흑 "아, 진짜... 박 과장님 너무 하는 거 아니냐? 내가 무슨 동네북이냐고 진짜...." 한껏 짜증스럽게 머리를 헝클인 한양이 손에 들린 소주잔을 입안으로 털어 넣었다. 한양은 크흐- 소리를 내며 테이블에 탁, 소리 나게 잔을 내려놓았다. 그러고는 맞은편에 앉아있는 정우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소리쳤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차(자캐, 자컾, 관계캐, 관캐) 및 캐릭터가 아닌 내담자 본인의 개인 상담도 물론 가능합니다♥ 2D, 2.5D, 드림 주력! (RPS 가능) HBGL 가리지 않습니다... 2D 커플링 샘플도... 갖고 싶어요... 샘플→ https://13434o.postype.com/post/3564981 예약 현황 입금 대기, 신청서 대기, 스케쥴 조정 중 예약 ...
“효녀”라는 잔인한 수식어 <심청전>을 처음 본 건 언제였을까?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에서 교육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을 알 것이다. 공양미 삼백 석을 시주하면 눈을 뜰 수 있다는 스님의 말에 덜컥 이를 약속해 버린 심봉사. 그리고 그런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바쳐지는 제물이 된 심청의 이야기를. 현대 사회에선 있을 수도, 또...
붉은잔 38 : <마르가리타 9> By.둥휘 식탁을 보며 고민에 빠졌다 그의 성의를 생각해 하나만 고를 수 없었던 나는 "그럼 나 둘 다 먹을래!" 둘다 조금씩 먹기로 결정했다 "괜찮겠어..?" 둘 다 먹으려는 내 모습에 진영이 걱정스레 물었고 "응 괜찮아~" 내 대답에 미소지으며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먹기 힘들면 억지로 안먹어도돼" "진짜 괜...
(매우 짧음 주의) 고객님이 지금은 통화중이어서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되오며, 삐소리후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말레이시아에 도착하자마자 한국 시간 11시 50분에 계속해서 전화를 걸었더니 통화중이라는 여자의 목소리만 반복해서 들려왔다. 하성운 또 다른 사람이랑 통화중이지. 12시 땡 전화해주고 싶었는데, 속도 모르는 애인님은 다른 이와 길어지는 통화에 입술이 바...
"무.. 문이 열리는데!!" "뭐?!" 재환의 말처럼 굳게 닫혀 있던 철문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문이 열린 다음에 뭐가 튀어나올지는 알 수 없었지만 여기 있어서는 안 되는 인간이 마주쳐서 좋은 존재일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웠다. 사실, 제일 좋은 건 여기 그대로 있는 거였지만 몸을 숨길 장소가 거의 없었다. 민현은 지훈이 없어서 '투명방술(透明方術)'...
브금 꼭 꼭 꼭 틀어주세용,, 중편이 또 나올 것 같아서 가오없게.. 이제서야..넘버링으로 바꿨습니다..! 모른 척 해주세요... 퇴사자일기 2편 지훈이 시점에서 이어집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7. 퇴사 + 22 - 내가 너 잡아먹냐고! 얘기나 좀 하자니까! "아 그냥 좀... 가시라고요....대리님..." - 문 좀 열어봐. 어? "못...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