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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름: 아이타 유우 愛田 夕 외형: 인간 여성 성격: 취향: 정해진 건 이름과 성별 뿐이다.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만 대충 정해놓고 그리는 만화라 스토리 진행이 계속 얼레벌레가 되어버리네요... 그러고보니 4화째 주인공 이름이 안 나오고 있다는 걸 지금 알았다... 아마 6화... 쯤에 나올 것 같기도 하고... 늦어도 7화...? 벌써 월요일이네요. 이번주도 힘내서 멋진 일주일을 만들어봅시다.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미포 2306자. ※가정폭력 묘사 주의. 노아, 노아. 이름을 부르면 항상 이쪽을 보고 환하게 웃어줬던 아이. 우리들의 어린 동생이었습니다. 노아는 항상 모든 것에 관심이 많았어요. 제가 하는 일에도 매번 관심을 보였고, 주변 어른들의 말도 귀 기울여 들었죠. 그것이 어려운 말이든, 남에게 향하는 말이든 말이죠. 하지만 노아는 저희를 가장 좋아했어요. ...
알지, 알아. 아트리샤. 우리 언니. 우리 예쁘고, 마음씨 고운 우리 언니. 한 번도 남을 미워한적 없는 우리 언니. 남을 항상 사랑하라고 하는 우리 언니. 꽃봉우리를 틔우지 못한 우리 언니. 대신, 꽃을 피웠잖아. 아트리샤. 내 머릿속에서. 뇌주름을 빈틈없이 메우고, 뿌리를 내려서, 내 머릿속에 자리를 잡았잖아. 난 오렌지 주스가 싫어. 쓰단 말야. 포도...
× 트리거 워닝 요소 있습니다. 폭력적인 모습도 살짝... 센티넬버스. 온갖 난잡한 취향이 가미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 않아용 ^3^ "여주야. 당부했던거 3가지 뭐였지?""가급적 전투 피하기. 위험할 땐 도망치기. 다치지 않기." 잘했어. 해찬이 많아봤자 10살 채 되지 않아보이는 여주의 머릴 쓰담...
당신과 나의 첫 시작은 어떠했던가, 3년 전으로 되돌아간다면... 남이 본다면 좋지 못할 소리를 받아왔던 나날들 이었을 것이다. 호구라고 불리어도, 대가리 꽃밭이라고 불리어도, 그저 나는 가문의 명에 따라 행동 하였다. 그도 그럴 게 나를 만들어내어 주신 것은 白 씨 가문 이었으니. 순백으로 화사히... 그 자리에 있는 백 말이다. “ 친하게 지내렴 혹시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척도 = 평가하거나 측정할 때 기댈 수 있는 기준 갑돌이가 오돌오돌 떨면서 우리집에 들어오더라고요. "야야, 밖에 겁나 추워." 그래서 제가 그랬죠. "왤케 호들갑이야, 너 원래 추위 잘 타잖아." "아니라니까, 장난 아님." 이런 식의 대화는 답 없죠. 그래서 제가 폰을 열어 온도를 확인해 봤죠. 풉, 고작 영하 2도 가지고 설레발을. 네, 측정 한 방으...
불현듯 들이닥친 예상밖의 사태에 기억이 연속성을 잃고 하얗게 물들어 사리분별이 되지 않는다. 쿠레나이 슈의 크게 벌어졌다. 새빨간 눈이 순간 초점을 잃는다. 손으로 감싼 눈가가 뜨거운 것도. 피부를 찢고 아릿하게 저려오는 감각도. 손바닥에 고여 손목과 턱선을 타고 뚝뚝 흐르는 체온도. 슈를 에워싼 모든 상황은 현실미가 지독하게 없는 것들의 나열이었다. 호흡...
지금은 아침 9시다. 카페가 막 오픈한 이른 시간 창가 자리에서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커피잔을 입에 살짝 갖다 댄다. 약속 시각은 10시지만 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시는 작가님을 기다리게 할 순 없다. 혹여나 나보다 일찍 도착하시면 이 특별한 날에 내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아서 평소보다 더 성실하게 준비해서 빨리 나왔다. 옆에서 스마트폰으로 하루카와 군이 소...
벌써 1월 10일이네. 후쿠자와씨 당신의 생일을 축하한지도 13년째야, 오늘도 여전히 당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펜을 잡고 글을 쓰기 시작하려고. 1월달의 요코하마는 많이 쌀쌀해서, 늘 옷을 단단히 입고 다녀야하잖아. 난 말이지, 아직도 당신의 바닥을 본 날을 잊을 수 없어. 매일같이 나한테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한다고 했던 당신이 겨우 옷 한자락 걸치고...
.. 차가 덜컹이는 소리. 나는 창밖을 내다보았다. 여기가 내가 다니게 될 학교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기억나지도 않는다. 이 풍경도 자주 보게 되겠지. " 김현우. 이번 학교는 진짜 열심히 해야한다? " " 알았어요 엄마. " " 어휴 니때문에 내가 못살아! 그러게 좀 운동좀 하지 그랬어! 맨날 맞고 다니면 어쩌잔거야! " 엄마가 한 말...
(* 에이머리의 모든 사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당신의 반응을 본다. 재빨리 방금의 단어들을 되짚는다. 아차, 그렇지. 워낙 빈번하게 써온 말이라 잊고 있었으나, 인간에게 ‘못쓰게 된’이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찜찜한 것으로 여겨진다는 사실을 알았다. 실언했군, 속으로 혀를 차며 반성한다. 그에게 인간은-일부를 제외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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