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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모든 내용은 픽션(fiction) 입니다. Lonely ;외로움의 마지노선 지독히도 추웠던 어느 겨울날이 있었다. 세상의 모든 추위를 압축해놓은 듯한 그런 추위. 그사이에 홀로 남겨진 것은 아마 버티기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아마 죽었을 것이라고 모두가 말했다. 잭은 홀로 남겨진 것이었다. 모든 생물이 얼어붙어 나오질 않았던 그날, 고양이는 하염없이 돌아다녔...
* 모털엔진 AU * 글 파트만 수록되어 있습니다. - 세상이 몇 번이나 뒤엎이고 폭파되고 분해되어 마침내 문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음에도, 인간은 지리멸렬한 번식을 이어가며 생존하고 있었다. 도시의 한 가운데, 바빌론의 성탑처럼 높이 쌓인 고서적들의 틈에서, 승관은 천장에 달린 반틈만한 창 사이로 가늘게 쏟아지는 햇빛을 바라보았다. 여러 번의 핵전쟁을 거...
❤️ Bad Buddy 팟프란의 엔칸토 AU 조각글 입니다. ❤️ Slightly Gifted의 외전의 외전입니다 ❤️ 뜬금없고 무리한 AU 설정이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Pran 사이드> 잠을 설쳤다. 새벽부터 눈이 떠진 김에 일찍부터 채비했다. 아침 일곱 시쯤인가, 나가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복도 바닥을 확인했다. 다행히...
토니는 늘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살아왔다. 화려하고 밝은 빛은 누구나 선망하는 영광이자 때론 날카로운 비난이 되어 저를 찌르는 재난이기도 했다.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평생 해오고 나서야 토니는 그제야 무덤덤해질 수 있었다. 한철 지나가는 관심이자 비난임을 지극히 알고 있기에 토니는 빗발치는 욕설과 비난을, 수위 높은 협박을, 웃으며 받아넘길 수 있었다. “…...
Yanyuwa/야뉴와어/는 호주 노던 준주에서 약 39 명이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야뉴와어는 수많은 호주 제어들이 속하는 대어족인 파마·늉아어족에 속하며, Ngarna/응아나어파 언어/ 중 유일하게 화자가 남아있는 언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야뉴와어라는 한 언어에서 나타나는 서로 다른 다섯 어역(語域)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갈래는 회피 사용역(a...
.. . . _...어나 보니 그를 포함한 모든 인원은 손목에 수갑이 채워진 채, 연회장에 있었다. 차라리 수갑만 채워진 거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누군가는 가벼운 생채기, 또 다른 누군가는 활동에 지장이 갈 정도의 중부상, 또 다른 누군가는 ... ... ......._ 아, 또 잉크가. 이래서 만년필은... . . ... ....... ...해서 죽고...
⚠️욕설,유혈,죽음,아동학대,학교폭력 등 불편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제가 알아서 재해석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에 원작과 다를수도있습니다. ⚠️여주외모언급 ⚠️캐붕조심 "(-), 오늘은 안놀러와?" "미안해. 오늘은 학원이 있어서" "에, 그런거 그냥 째버리고 나랑 놀러가자" 모두가 집에 가는 하교시간, (-)도 가방을 메고 반을 나서고 있을...
My piece for ORVBigBang in collaboration with carolee and dragimal. It was really fun to working on this. All the stories you never told me Link: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7403188
재생버튼을 꾹 눌러 연속재생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내 덕 MY DUCK ! 07 "너 매번 왜이래, 이 또라이야." 인터뷰를 하는 내내 표정관리를 못하다 대기실로 가는 길, 나는 이동혁에게 참았던 말을 쏟아냈다. 이동혁은 내 막말에 웃음을 참느라 입술을 꾹 누르고 늘였다. 웃으셔? 넌 재밌나 보다? 나만 초조하지 나만. 이동혁 뒤를 쫓으며 계속해서 뭔 생각...
Into your blue 우리 결혼하자. 샬롯이 마침내 그렇게 말했을 때 로건은 기쁘게 웃지 않았다. 믿을 수 없다는 듯 되묻지도, 꿈인지 실제인지 구분하기 위해 눈을 깜빡이지도 않았다. 함께 기뻐해주는 이들도 아름다운 드레스도 없었으나 사실이었다. 틀림없으며 모른척할 수도 없는 사실. 방안은 어두웠고 촘촘히 짜인 커튼에 걸러진 미약한 햇빛만이 샬롯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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