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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 2022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2017년 8월 완결한 넌 나만의 BJ를 리메이크 하였습니다. 채팅방 구분을 위해 기본 모드로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정한 당신께, 다정 씀. "여러분, 저 꽂힌 사람 생긴 것 같아요." -누구요? "옆 집 여자요."
오늘도 곡은 딱히 안 넣을 생각이야. 담백하게 담아내려면 그런 편이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리고 너한테 내 리스트를 다 줘버리면 나중에 축가 정할 때 좀 곤란해진단 말이야. 나름 이유 있으니 봐주는 걸로 해. 알았지? 사실 요즘 편지는 안 써도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아서 막상 포스타입을 켜면 뭐라고 적어야 좋을지 모르겠단 말이지. 그냥, 사랑해줘서 고마...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Lv.86 깊은 곳에 있는 마음
♡ 2,542 likes dy__kim 규준이와 호두 덕에 경험해보지 못할 재밌고 신나는 하루ㅎㅎ #영농후계자_호두 #오랜만에_나들이 #화공과노예들 king.yj41 오빵 너무 만든 웃음같어!! dy__kim @king.yj41 그렇게 즐겁지 않았으니까 어제 만난 남자들 글 멜러니 2022년 10월 8일 토요일 미순 면접 수고했어 아!! 오늘 미순이 면접날...
훈육 김태형(30) x 여주(18) "엉덩이 더 들어" "흐읍, 흐으, 끅!" 짜아아악!! 짜아악! 짜아악!! "아훅, 끕," 방 안에서 들리는 소리라고는 아이의 울음 소리와 매질 소리, 그리고 간간히 들리는 태형의 명령섞인 말소리 뿐이였다. 이런 상황이 닥치기 겨우 몇 시간 전으로 돌아가자면 여주가 있던 곳은 꽤나 화려하고 시끄러운 클럽이였다. "쟤 뭐냐...
"넌 왜 맞고 다니는데?" 목 근처까지 숨이 차올라 겨우 한 마디 한 마디를 내뱉어 의미를 가진 문장을 만들었다. 아기는 놀란 눈으로 선이랑을 바라보고는 말했다. "누, 누가 그래요?" 찔리고 싶지 않은 곳을 찔린 눈과 목소리. "내가 아는 가장 다정한 사람에게 들었어. 나에게 도움을 청할 생각이 아니었다면 내게 말해주지도 않았을거야." 선이랑은 아슬아슬하...
오늘은 어둠의 마법 방어술 첫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맙소사, 우리 처연 미남 루핀을 본다니…!! 희미하게 미소 짓는 루핀이 얼마나 예쁜지 아는가? 난 안다! 부럽지! 갈발 섭남재질의 미남이 처연히 웃는걸…! 난 본다고! 하하! 마음껏 부러워하도록. 슬리데린과 래번클로의 합동수업이라 다행이었다. 슬리데린은 보가트로 인해 보일 그들의 두려움을 절대로 그리핀도...
무서운 영화? 갑자기? 그래, 분위기는 그럴듯 하긴 하네. 그런데 그걸 꼭 지금 봐야겠어? 기말고사 끝나서 심심한 건 알겠는데, 굳이 교실 전체에 틀 필요는 없잖아. 무서운 얘기라고 되는 게 아니야! 물론 영화보단 낫지만! 나 그런 거 진짜 싫어한단 말이야. 그 얘기 하나만 하고 빠지면 귀찮게 안 굴겠다고? 너 이럴려고 영화 튼다고 그런거지! 아니 진짜 별...
신발에 꾸물꾸물 발을 끼워 넣는 최산의 입술이 잔뜩 튀어나와 있었다. 기분 좋게 씻고 나와서 만화책을 들고 침대에 누워있던 산을 전화 한 통이 일으켰다. 진짜 중요한 장면이었는데... 전화 타이밍이 구려도 너무 구렸다. 툴툴거리면서 신발을 대충 구겨 신었다가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박성화를 마주치자마자 신발 똑바로 신으라고 잔소리를 들었다. 이거. 뭐야...
#bgm: skyline, Khalid 그러니까, 이게 말이 되냐구 놀라움과 의심스러움을 담아 제 앞에 태연하게 앉아서 시험공부를 하고있는 신류진을 쳐다봤다. 묶지 않고 내린 중단발에 오늘은 까만색 민소매티와 쟈켓을 입고 왔다. 지금은 더운지 쟈켓은 벗어놓고 진지한 표정으로 문제풀이를 들여다 보고 있고. 좀 푸석해 보이나 싶긴 한데, 예전에 비하면 매우 말...
그날은 날이 화창했다. 그러나 그런 기분이 드는 날이었다. 무슨 불안한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그런 날 말이다. 그리고 나는 감히 긴 시간 동안 사랑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그를 오랫동안 짝사랑했고, 다행하게도 어려울 것만 같았던 고백까지 작년 이맘때 즈음에 성공했다. 그와 함께 행복한 연애를 하는 중이었다. 행복한 나날만 가득했었다. 그와 함께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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