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눈 바로 앞에서 섬광이 일었다. 미처 감지 못한 눈에 상흔처럼 남은 강렬한 빛은 두통과 이명을 일으켰다. 비명을 지를 새도 없이 한참을 날아간 한유진은 불에 그을린 두터운 나무줄기에 처박혔다. 힘겹게 뜬 눈앞에는 강한 빛의 여파로 알록달록한 얼룩이 스멀스멀 움직이고 있었다. 그을린 듯이 퍼진 얼룩 사...
*작가는 가을탄다는걸 몇칠전 네이버 국어사전으로 배웠기 때문에 글이 이상해 보이는게 당연합니다. 걍 참으세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 이었다 출근시간이 다 되자 평소와 같이 하나둘씩 자리에 모여들고 오늘은 웬일로 공경장도 제 시간에 와있었다 잠-흠... 오늘따라 수경사가 좀 늦네.. 혹시 연락 받은사람 있나? 공-수경사님 늦잠 자시는거 아니에요? 아무리 꼼꼼...
연성교환 폼 링크► https://naver.me/5VluC6J1 오픈채팅►https://open.kakao.com/o/sUSDzVKf 연교자분 팔로우 해둡니다! 맞팔 강요 아니니 편하게 무시해주세요^///^ 연성교환 공지사항 ♡̴모든 저작권은 저(@romance02_)에게 있습니다. ♡̴모든 작업물을 참고 혹은 도용을 금지합니다. ♡̴해당 페이지는 연성교...
공룡은 어느 날부터 제법 자주 바다로 향하곤 했다. 해가 어디에 떠있든, 하늘이 무어라 하든. 그 무엇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가고 싶을 때는 꼭 바다로 향했다. 자신의 집과 바다와의 거리가 그리 가깝지 않음을 잘 알고 있음에도 기어코 두 날개를 펼쳐가며 그 곳에 도착하면— 그저 가만히 모래사장에 앉아 저 푸른 물결이 일렁이며 춤추는 것을 가만히 보기만 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124자. 종종 보이던 '한밤중에 하겐다즈를 사오라고 하면 누가 사오는가?' 네타. 이쪽은 아마…둘 다 가지 않을까… 3p에 맞춰 편집한 하단의 슬라이드가 좀 더 보기 편합니다. 부연설명: 800자 챌린지를…정말 아주 조금씩 하고있었는데, (이때가 8월) 마침 신곡 주제가 러브송이래서 '흠 CP렇게 뜬 눈으로 보면 한번쯤은 이런 일도 있었겠군 발매일 전에...
1. 지송이 아픈거 케어한 적 한번도 없는 여주는 그냥 패닉 상태 "지송이 어디에 있어?" "방에.." 여주는 하루종일 지송이 케어 하느라 넋이 나감 게다가 아프기까지🤦🏻♀️ 바로 박지성 방으로 들어가서 지송이 열 체크하고 38도 넘은거 확인한 후 안아들어서 병원 갈 준비 함 "..어디가?.." "병원. 따라올거면 따라와." "그래.." 그렇게 택시타고 ...
박물관이랑 사립 미술관에서 한국 채색화 전시회 한다해서 친구랑 같이 가려고 준비했는데 오늘 안 한대. 그래도 다행히 박물관은 고려~근대, 사립 미술관에서는 근대~현대 전시라서 죠와. 미술관으로 간다! 했는데 휴관이래. 젠장. 갑자기 시간이 붕 떴다.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결국 남해 독일 마을에 가기로 했다. 출발 시간은 약 2시. 도착시간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글보다도 공지로 더 많이 찾아뵙는 것 같아서 상당히 머쓱합니다,, 예,, 개봄 중하편이었을까요..? 제가 이제 종강만 하면 글에만 몰두하겠다는 유언비어를 퍼트렸던 게..? 하하.. 종강은 무슨 이미 개강까지 한 이 시점에 글이 너무 안 올라왔져..🥹 제 영감은 정말 시험에서만 나오는 건지.. 오히려 시간이 여유로워지니까 글이 너무...
https://twitter.com/sawa1800/status/1709096414712930477 해당 썰을 다듬어서 올렸습니다. 이것은 강백호가 NBA에 진출하고 양호열과 동거를 한 지 몇 년 지나고 나서 겪은 기묘한 일이다. 미스터리나 스릴러가 아니라 지나가는 일상 중 하나였을 뿐이다. 가볍게 볼 수 있는 글이니까 안심하길 바란다. 강백호가 구단을 따...
"야, 만지지 마라." "우리 태섭이 목소리 다 갈라졌다… 마음 아파…" 송태섭은 극혐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어제 종일 괴롭혔더니 나중엔 목이 쉬어 소리도 안 나오던데 그때 멈출걸.... 하고 겉으로만 걱정했다. 다시 돌아가도 덜 괴롭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송태섭의 허리를 꼭 껴안았다. 그렇게 표독스럽게 쳐다보다가도 내가 안기자 따뜻한 팔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