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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더 많은데... 파일 몇개 날아간 것도 있고 낙서 퀄이 꽤 많아서 괜찮은거 몇개만 넣었어요(사실 예술고 입시때문에 바빴음)
*도쿄 리벤저스 산즈 하루치요 네임리스 드림 *퇴고 전 *결제는 신중히 아침 7시, 기상 후에 티비를 틀어 뉴스를 들으며 침대에서 비척비척 일어난다. 기지개를 쭉 편 다음 화장실로 가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한다. 로션을 바르고 치마의 지퍼까지 올리면 일기예보 시간이 된다. "오늘 11시경부터 도쿄 전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비가 온다는 소식에 접이식 3...
*모브 남편= () "이게 대체..." "진짜..모브야? 진짜 모브가 맞아?!" "몇년을 함께 했는데 얼굴을 못 알아 보겠냐!! 모브 맞잖아! 여기 손에 흉터!" "...맞네..모브 맞아...근데..이게 어떻게..." "시신을 못 찾은게 아니라...살아있었던 거냐..." "근데..배가..." 범천의 회의실. 한 사진을 중심으로 간부들은 충격에 사로잡혔다. ...
주의사항/취향/잡설 1. 태웅백호 위주이나 타커플링 포함되어 있음 주의 - 존프레스조-우태, 명태 함께 비벼 먹음 2. 스펙/헌터x2/ROD/END 같은 이능배틀물?+퇴마록/십이국기/눈마새/피마새/손더게 같은 동양풍? 오컬트 요소 포함된 장르물 좋아해서 영향 받음 4. 예전 글 기반으로 내용 수정-리네이밍 / 오타 수정 보완 등 없이 내키는 대로 막 씀 5...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직도 그레타가 왜 널 사랑해주는지 궁금해? 좋아. 보여주지. 거꾸로 매달린 박쥐 같은 그 남자가 선언했다. 늦은 오후였다. 히카르도는 반신반의하는 느낌으로 농가의 계단참 뒤편의 빈 공간에 숨어 있었다. 보통은 그레타가 빗자루나 수확용 양동이들을 보관해두는 곳이었다. 긴 2층 통로에는 창문이 두 개. 시원한 바람. 아, 그레타였다. 그녀가 분홍빛 긴 머리...
안녕, 나의 소중한 빛. 벌써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어. 네가 떠날 때까지만 해도 세상 물정 하나도 모르던, 누군가의 품에서 보호 받는 게 당연하던 내가 어느덧 홀로 자립하기를 준비해야 하는 때가 왔으니까. 시간이 많이 흘러서인지 사실 너의 존재를 잊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도 많았어. 아마 내가 크면 클수록 주변에서 일어나는 죽음들, 생과 사를 오가는 순간...
작은 알람 소리가 났다. 다시 울리지 않았다. 아주 작은 소리였다. 그런데도 내 잠은 전부 달아나버려 멀뚱한 눈이 천장을 보고있었다. 커튼 사이로 빛이 들어오는 걸 보니 아침인 것 같았다. 제 시간에 일어나 뜨는 해를 보는 게 얼마만인지… 고작 그런 알람소리에 깼다고? 믿기질 않네. 밤 사이에 퍼석해진 것 같은 얼굴에 마른세수를 했다. 내가 이렇게 예민한 ...
날 저 하찮은 수컷놈들과 비교하지 말아주겠어? 화가 나려 하니까. 마르티나, 비록 넌 나 같은 것도 똑같은 남자라고 손익분기점에서 냉정히 떨쳐내듯, 내 이 같잖은 사랑을 쳐내어버리겠지만. 아, 마르티나. 그렇지만 난 널 정말로 사랑해. 사랑했었고, 앞으로도 사랑할 것이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 모든 시간선에서 언제나 널 사랑하고 있어. 내가 내 이름을 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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