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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난 말야, 무서워. 나를 둘러싸고 너를 둘러싸서, 결국 우리를 창조한 이 세계의 무한한 궤도가 어째서 나를 너에게로 이끌게 만드는 거야? 호감. 빨간색. 어른의 집 EPILOGUE -인상적이라고 한다면 무엇을 의미할까,K? -J,너 또 시작이니? 툴툴대는 J의 입속에는 그날 저녁 학식으로 나온 4,500원어치의 식단 중 가장 의미있다고 할 수 있는 야...
네가 접혀진 길 거리가 나의 마음을 아프게만 해. 너는 꽤 괜찮은 거리라며 어설프게 웃곤 했진만, 사실은 안 괜찮았잖아. 너처럼 괜찮은 아이한테 이 거리가 내가 자라나온 곳이라고, 이곳이 나란 놈 한테 의지가 되는 거리라고 말하기엔 한 없이 부끄러워서, 어째서 그런거냐고 묻는 네게. 나는 내가 빨갛게 익은 토마토처럼 보여도 난 그저 웃어보이며, 이런 놈이 ...
10. 미인 “때구띠 수 란잔 하래여?” “좋아. 하윤이가 따.” 빡! 도란도란 소꿉장난을 하는 걸 보고 씻으러 간 건데 염병하고 있네, 채윤은 말리지는 못할망정 딸아이 앞에서 공손히 두 손으로 잔을 드는 태구의 정수리를 가격했다. 제법 큰소리가 났지만 태구는 웃는 얼굴로 작은 손이 따라주는 장난감 주전자를 따라 잔을 기울였다. 입으로 효과음까지 내며 온 ...
우리 헤어지자. * 내가 잘못 들은 건가? 청년은 바람에 흩날리는 밝은 갈색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말을 꺼낸 상대를 바라보았다. 제 눈앞에 있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물론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었다. 언어적으로는. 요컨대, 나와 헤어지자는 사유가 고작 '금붕어 밥줄 시간이라서'라는 것이 그에게는 생소한 것이었다. 연인 사이...
쓰면서 들은… 추천 곡: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있다. 메룰라에겐 허니듀크스에서 간식거리를 고르는 게 바로 그런 순간이었다. 메룰라는 버티 보트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모양의 젤리를 보며 아, 블루 녀석이 저거 자주 먹던데. 라는 생각이 문득 스쳤다. 자기도 모르게 젤리 박스를 집어 들었다. “메룰라, 너 그거 좋아했어?” “뭐? 아니...
검수x정제 되지 않은 글소프트한 sm소재가 잇음?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이 썻습니다 약간15~19금? 주의! 쓰면서 들은거: 블루는 지식과 탐구의 대명사 래번클로였고, 블루 본인도 그 기숙사에 꽤나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다.물론 그렇다고 모든 분야에서 출중한건 아니었다. 그런 블루에게도 잘 모르고 관심 없는 분야가 있었다. 섹슈얼리티. 그전까지 누굴 사귀어본 적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공동육아하는 자캐관계 애기들 볼빨아먹기 알리사 비스콘티는 착한 아이였다. 어른들은 그 똑똑하고 손 안 가는 아이를 흡족하게 여겼다. 아일라 비스콘티는 알리사의 쌍둥이 되는 여자아이였다. 알리사보다 고분고분하지 않아서, 항상 비교당했다. 알리사는 제 자매를 사랑했으므로 그런 비교를 들으면 안절부절못했다. 나를 칭찬해주는 것은 좋아요. 하지만 내 자매를 깎아내...
※'어느곳의 용사에게' 는 본편 1화와 외전으로 나뉘는 조각글 입니다. ※외전 약 스포를 원하시면 처음엔 하얀 배경(일반)으로 읽으신 후 뒷부분을 검은 배경(어두운 모드)으로 변경해 다시 글을 읽어주세요. 조각글은 첨이라 좀 그래서..사람 많이 없을만한 새벽에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마왕 마플!!!!"추적대는 빗소리, 녹슨 나무 문 소리, 누군가의 가는...
저장함 털이라 미완성이 8할,,9할인가? 제발 뭐든 괜찮으신 분만,,,아니라면 뒤로 가기 퇴고 안함 ()=드림 1. 하나마키 타카히로 하나마키랑 결혼하면 그냥 감정 고저 없이 사랑하면서 살 것 같아 열렬하게 불타는 것도 아니지만 막상 서로가 없으면 못살고, 싸우는 날이 있어도 꼭 침대 옆자리는 서로여야하는... 그런 친구 같은 남편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하...
*갑자기 떠오른 망상장면 그냥 후닥쓰기. 태형은 침을 꿀꺽 삼켰다. 메말라 있어 넘기기가 힘들어 저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렸다. 지금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다. 두려움? 경외감? 혹은 배신감? 꽉 쥐어진 손이 찼다. “사랑받은 것을 알아 그리도 기고만장하는 건가?” 남준이 태형의 눈을 내려다보았다. 온화하고 중후한 목소리와는 다르게 눈동자 안에서 작...
오랜시간 후에 찾아간 병실에 얌전히 누워있는 에이치군은. 에이치군의 흐린 청색의 눈은 마치 허공을 부유하고 있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어쩐지 아슬아슬한 분위기에 괜히 숨을 멈추었다가 읆조립니다. “에이치군.” “...츠무기?” “....네. 오랜만이에요. 정말로.....” 절 똑바로 바라보는 모습에 드는 안도감에. 여전히 다정해보이는 말투에. 머리를 긁적...
새벽 네 시. 비교적 외진 골목에 위치한 작은 편의점은 누구도 오가지 않는 거리를 등대처럼 지키고 있었다. 계산대에 서서 시간을 죽이고 있다 보면 한두 번쯤 손님이 오고, 가끔은 취객이 발걸음을 질질 끌거나 진상을 부리곤 한다. 새벽의 낭만을 대가로 주고 푼돈을 버는 아르바이트생이 한가로울 때 하는 일이라고 해 봐야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거나, 독서를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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