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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런 문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란 걸 보여주는 프롤로그 글입니다. 미숙하고 미숙합니다. 주제: 점토로 만든 강아지 방학숙제 목록을 둘러보다 '내가 원하는 것 나타내기'가 아이의 눈에 띄었다. 겨우 12살인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는 방학동안 쓴 일기와 숙제를 차근차근 챙겼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없는지 그 숙제만 해오지 않았다. 선생님은 다른 아...
참조 : https://posty.pe/nxf814 태후 우씨(太后 宇氏) "대왕! 대왕, 부탁합니다! 이미 안국군이 없는 마당에 대왕께서 두려울 게 뭬 있답니까? 그러니 제발, 제발 돌고만은 살려주세요……! 그 아이도, 대왕과 마찬가지로 이 어미와 선대왕 폐하의 아들이란 말입니다!!" 고구려 13대 서천왕의 왕후로, 대사자 우수의 딸이자 상부와 돌고의 어...
전원우는 한겨울, 이찬을 발견한다. 한겨울 부모에게서 버려졌다는 의미로는 운이 나빴으나, 얼어죽기 전에 누군가에게 발견되었던 건 다행이었고, 그가 무려 전원우라는 사실은 어떤 의미로는 아주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겠다. 어쨌거나 이찬은 그렇게 죽지 않고 전원우의 품에 안겨 그대로 생을 마감하지는 않았다. 그게 둘의 시작이었다. 전원우가 사는 집은 마을과 동...
찬이 기사단장으로 지내던 곳은 작지도 크지도 않은 나라였다. 찬은 그런 나라에서 태어나 자라며 자연스럽게 이 마을과 나라를 사랑하게 되고, 그렇게 지키고 싶다라는 생각 하나로 기사가 되어 단장까지 되었다. 하지만... "기사단장 이 찬. 폐하께 인사드립니다" "그래, 여기까지 오는데 수고 많았네. 편하게 앉게" 어째서인지 황제는 찬을 황궁으로 불러들였다 "...
새벽 4시의 응급실은 24시간 중 가장 고요했다. 새들도 아가 양도 사람들도 보통은 잠에 빠져 있을 시간이니 고요할 수밖에 없지만 딱 한 곳, 응급실의 스테이션은 조용히 소란스러웠다. “잠이 안 귀하냐? 당직이면 외과 당직실로 둘 다 꺼지던지 왜 여기서 지랄이야.” 상대적으로 고요한 응급실 때문인지 소곤소곤 말하는 응급실 전문의 이지훈의 단어들은 나긋나긋한...
*0730 준섭태섭 응원 상영회에서 배포했습니다. 키워드에 주의해 주세요. keyword: 안드로이드, 폭행 옛 류큐의 왕이 살던 슈리 성은 여름의 날카로운 햇살에 타들어간다. 비탈진 구릉 위에 세워진 돌과 붉은 기왓장의 궁전이다. 사람들은 기나긴 여름을 피해 꽃처럼 아래로 퍼져 살았다. 불처럼 붉은 처마도 함께 따랐다. 멀리 사는 바닷가 사람들도 하나같이...
#학생대표_프로필 💖 타인만을 위한 진심을 담아, 날려보내는 종이비행기 眼の前の現在がもうすでに思い出色していた 눈 앞의 현재가 이미 벌써 추억 색깔이 나고 있었어 奇跡は起こるもんじゃなくて起こすものだと 기적은 일어나는 게 아니라 일으키는 거라고 - RADWIMPS - 너와 양과 파랑(君と羊と青) ❝ 난 모든 사람이 좋은걸! ❞ 그야 당연한 거 아냐? 너도, 쟤...
안녕하세요. 요즘 문득 취미를 가져야겠다는 마음에 고민상담소를 열어 봅니다. 현실의 누군가에게 말하기 힘든 일이거나 사소한 부분까지 그냥 하소연한다는 마음으로 댓글을 달아주세요. 제가 열심히 답장해드릴께요 외모, 성적, 학벌, 성격, 가정환경, 직장 등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이 글을 누군가 볼지 모르겠지만 ㅎㅎ 혹시 우연히 발견하신다면 복 받으시고 항상 ...
*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진짜 오래 살고 볼 일이네. 어느덧 어둠이 짙게 깔린 서울의 밤 풍경과 그런 풍경은 안중에도 없는지 음식에만 열중하는 ㅇㅇ을 보며 형원은 생각했다. ㅇㅇ과 친구로 지낸 세월이 길긴 했지만 그 끝이 결혼일 거라고는 생각도 안해봤으니 말이다. 형원은 아직도 그때 생각만 하면 절로 주먹이 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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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난경보 채형원은 평범한 학생이었다. 오늘은 교양 하나만 들으면 끝인데, 하며 나른한 눈을 꿈벅이는. 졸음에 반쯤 감긴 눈으로 핸드폰을 톡톡 두드리면서 보는 건 자기자랑으로 가득한 SNS였다. 예쁜 카페, 셀카, 음식…. 어느 것도 흥미 없다는 듯 슥슥 화면을 내리다 손끝에 걸린 건 2초짜리 짧은 동영상이었다. 이어폰을 연결하지 않아서 소리는 들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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