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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는 너를 사랑해. 나는 늦은 저녁 골목길을 뛰어갔다. 위 가로수들은 낡았는지 깜박거렸고 주변에는 길고양인지 모를 생명체들이 쓰레기봉투를 뒤적거리고 있었다. 아 쓰레기봉투가 아니라 고양이였던가? 나는 비위가 좋지 않아 잘 보지 못했다. 나는 애써 무시하며 골목길을 달렸다. 한참을 달리니 골목에서 벗어났고 헉헉 나는 숨을 돌렸다.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 건 골...
본 필자는 마나둠을 좋아하는 유저로서 타 마나둠 유저 및 입문을 하시고자 하는 유저분들에게 더욱 쉽게 접근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작성에 숙련도가 요구되는 내용보단 기본적인 입문하기 전 알아야 할 마인드에 대해 적었습니다. 1. 마나둠은 생각보다 공격권이 적은 덱이다. 여기에 대해선 어느정도 플래잉해보다 보면 당연히도 맞닥들이는 문제라고 생각...
종종 그럴 때가 있다. 조가영은 제 허벅지를 베고 누운 장유진의 머리카락을 가볍게 헤집으며 생각했다. 어릴 적 엄마가 해주었던 어딘가 밍밍한 칼국수가 먹고 싶다던가, 동기들과 졸작을 준비하며 밤을 지새우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던가. 혹은, 만난 지 십 년도 더 된 사람이 자꾸 떠오른다던가. 회상과 그리움은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타입인 그가 가장 경계함과 동...
"이거 나눠 먹어 성규 총각. 총각이랑 같이 나라를 위해 힘썼던 사람이라며." 성규와 함께 협회의 일원이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순이 씨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이것저것 음식을 싸서 성규에게 주었다. 괜찮다는 성규의 말에도 순이 씨는 사양하지 말라며 던지듯 음식을 내려놓곤 유유히 사라졌다. 횬깨비는 여전히 경계의 눈빛으로 성규의 옆에 찰싹 달라붙었다. ...
“호열아, 이거 봐라!” “응?” 희선 씨가 나 줬다! 하며 보이는 손에는 작은 사탕이 들려있었다. 이거 혹시 그거 아니냐, 나 고백 성공하는 거 아니야? 그렇게 말하는 백호의 뺨이 분홍색으로 물들어있었다. 그런 백호에 호열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웃었다. “그러게. 강백호 이러다 나보다 먼저 애인 생기겠는걸?” “으하하! 그치?! 호열이 네가 생각해도 그...
괴이 대응 지침 제1장 지구 속 괴이 II. 입시전문미술학원 <탑 오브 탑> 괴이소탕, 평화이룩!안녕하십니까, 사설구조탐사대 <탕평>의 자랑스러운 대원 여러분. 지침 작성을 맡은 구조2팀 대원 겸 홍보팀장 표윤경입니다. 민간용 지침과의 차별을 위해 파란 펜으로 작성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탑 오브 탑>은 현정구 화문동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시끄러운 소음에 여주는 눈을 겨우 떴다. 하얀 천장과 ... 하얀천장? 우리집 천장은 엄마가 공부에 집중이 된다고 했던 연두색계열이었다. 눈을 크게 뜨자, 흰색 가운을 입은 사람이 김여주 가이드 정신 차렸습니다. 하고 외쳤다. 김여주는 내 이름이기는 한데 가이드? 가이드? 여주가 아는 가이드는 며칠 전 윤슬 작가의 <메인가이드 되기 프로젝트>에 ...
"... 나도 끼워줘. 있지, 그 의영씨 편에 나도 끼고싶다고 진짜로 생각해버렸어, 방금. 동생시켜줘. 잘 따를게. 누나, 누나하면서. 어디서는 의형제도 맺는다던데. 가능하면 그런걸로!" 케할트, 누군가가 좋아하는 발음으로 불리는 사람. 동생, 그건 의영이 가장 좋아하는 발음이었다. 언제부터좋아했는지 선명하게 기억한다. 눈앞의 붉은 머리칼과 노란 눈동자를 ...
나는 아주 아주 가난했다. 학비를 벌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밤 낮 가리지 않고 일을 했다. 그러던 중 너를 만나게 되었지. 첫 만남에 입꼬리를 올려 환하게 웃으며 언제 끝나냐고 묻는 너가 나도 싫지는 않았던거 같았다.
"네가 이번에 구한 애. 정신 오염 1단계라 격리됐다던데. 들었어?" "아니..." 달칵. 안즈는 젖은 머리를 털며 욕실 불을 껐다. 느리게 덧붙였다. "일반인이 3일 넘게 거기 있던 거니까 대충 제정신은 아니겠구나 짐작은 했어." "잘린 손가락 안으로 벌레가 들어간 것 같다고 후벼파야 된다고 난리래." 벽에 기댄 고죠가 키득거렸다. 반쯤 풀린 눈이 나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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