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만든 사람 │ Dear 황궁 치정극, 암투, 모략, 반란이 판치는 동양풍 황궁이 보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드는 플레이세트라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피드백 주시면 차차 바뀔 수도 있습니다! 2020. 06. 18 추가 재배포하면서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었습니다. 마음대로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간단히 말해, 네 이놈, 감히 군주를 능...
-장세일 심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치명적 스포일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몰라 적습니다.
* 엠프렉 요소(오메가버스 X) 있습니다. * 남성임신 소재에 거부감 있으신 분의 열람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쿄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전체공개용 성인요소삭제판, 무삭제판은 성인인증 포스트로 발행했습니다. “왔는가...” 나는 답답한 마음을 터놓으러 베니마루를 만났지만, 결...
컴퓨터활용능력 1급 - 필수암기 198선 1과목 : 컴퓨터 일반 2과목 : 스프레드시트 일반 3과목 : 데이터베이스 일반 1. 윈도우 탐색기의 구성 요소 2. 파일과 폴더의 검색 3. 휴지통 4. 윈도우용 보조프로그램-명령프롬프트 5. [제어판] → [프로그램 및 기능] 6. 연결 프로그램 7. [제어판] → [시스템] → [컴퓨터에 대한 기본 정보 표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직도 교회 건물이 눈에 보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났다. 꼭 시체 냄새를 맡는 거 같아서. 겜은 지끈거리는 이마를 슬쩍 손바닥으로 누르며 걸음을 옮겼다. 억지로 욱여넣은 빵이 속에서 요동을 치는 듯하다. 위에 집어넣은 건 별거 없었는데도 목구멍 아래에서 신물이 올라왔다. 겜은 제 목을 가다듬었다. 이제는 제 목구멍이 죄어오는 기분이었다. 저 좆같은 교회를 봐...
고딩 오이카와×고딩 이와이즈미 -이와이즈미 캐붕 주의 "여여 오이카와 시험 공부는 좀 잘 돼 가냐?" "맛층! 이 오이카와상을 뭘로 보고? 난 다 잘하거든?" "ㅋㅋㅋ 저번에 시험 망했다고 질질 짠 사람이 누구더라?" "난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이라~" "이와쨩! 오늘도 공부 같이 해줄 거지?" 공부를 같이 해달라며 바짓가랑이를 잡는 이 개새..아니...
온비호 오피셜 토착 신이었지만 악귀로 전락한 그슨대... 여우신님이 그슨대를 보자마자 퇴치가 아니라 악한 면을 봉인해야겠다 여긴 것은 신으로써의 상냥하고 따듯했던 그 모습이 보였던 게 아니었을까 악귀 이전의 토착 신으로써의 그슨대의 모습은 모르겠다 그런데 일단 어둠에 대한 공포로부터 유래된 게 악귀 그슨대니까 이전의 그슨대는 어둠 속에서도 안전하도록 보호해...
이 글은 혜윰의 머리에서 나온 소재로 쓴 글이며 원작인 전자오락수호대의 내용과 무관하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2차 창작 및 도용과 눈팅이 금지되어 있고 저작권은 저, 혜윰에게 있습니다. *PC로 작성해 문단과 문장의 길이에 어색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도서관에서 그 책을 찾아봤는데요, 그게.." 평화로운 캠퍼스, 기계공학과의 과대인 페르스토와...
한밤중의 텅 빈 고속도로를 빠르게 달리고 있었지만, 커다란 리무진 안에서는 바깥의 진동이나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사토르의 동행 역시 조용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는 호박색 액체가 담긴 잔을 입으로 가져가면서 왼쪽에 앉은 사람을 쳐다보았다. 어두운 남색 정장에 하늘색 셔츠, 청색 넥타이를 착용한 에버렛은 방탄 조끼를 입고 소총을 들고 있을 때보다 훨씬...
나기사는 언제나처럼 출근을 할 준비를 했고, 현관문을 열고 나선 오늘의 아침은 매우 화창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와 어째서인지 오늘따라 경쾌하게 들려오는 지하철 소리에 평소와는 달리 마음이 들떴다. 금요일이라서 그런가.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기분, 그 기분을 오늘 내내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은 채 나기사는 집을 나섰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