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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20년경 타싸에 올렸던 글. ※ 오메가버스(양음세계관) 주의. ※ 풍기낙양 백리홍의(왕이보) x 가남전 조소(왕탁성) ※ 맨 끝에 망기강징 한 줄 주의.
공지사항 슬롯은 월마다 다릅니다. 총 기본 작업 기간은 35일로 커미션주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샘플 비공개에 대한 추가금은 없습니다. 전신에 간단한 배경을 추가하는 형식입니다. 꼭 넣어주었으면 하는 오브젝트가 있다면 따로 신청서에 써주세요(추가금 붙을 수 있음) ※2인 전신은 추가금 내신다고 해도 받지 않습니다. (실제 작업물들 입니다!) 기...
“저기, 느비예트?”당연히 푸리나는 굉장히 놀랐고,“…괴로운 건 맞지만 감기는 아니다.”느비예트는 푸리나의 어깨에 이마를 댄 채 나직하게 말했다. “가슴이 타들어가는 거 같긴 하지만.”“그, 그거… 확실한 거야?”푸리나는 눈을 크게 뜨고 굳어버린 채로, 이게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려 애썼다. 자신에게 점점 더 기대오는 느비예트가 그만큼 점점 더 신경 쓰이기는...
연회가 있고 나서 이틀 후 아침. 대연무장에는 문파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최소한의 인원을 제외한 모든 궁도가 도열해있었다. 특이한 점은, 여섯 여인들은 일행취급이 아니라, 각 집단을 대표하는 듯 맨 앞자리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도열해있다는 점.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예의 태산같은 덩치가, 아니, 야수궁주가 덩치에 걸맞는 기세를 풍기며 걸어나왔다. "모두가...
긁어온 트윗들을 조금만 손 본 거라 보시기에 많이 불편할 겁니다...그 점은...양해를 부탁드려요... 아!!!!!! 배저들 앞에서 동족들 군기 잡는 힐데베르트 경 보고 싶음!!!!!!!!!!!!!! 이 어여쁘고 사랑스러운 동족들아 엎드려 뻗쳐볼까? ^^ <<이러는 힐데 ㄹㅇ미친꼰대같을듯. 아니면 이거...분대장으로 임무 가는데 다른 분대장......
제목 타이포 : Time of sunset 색상 : 순서대로 메인컬러 / 서브컬러2 / 서브컬러1 입니다! 색감만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어울리게 수정 해주셔도 정말 괜찮습니다! 메인컬러< 서브컬러1< 서브컬러2 순서대로 고려하려 작업 부탁드립니다. 주 오브젝트 : 회중시계 서브 오브젝트 : 청소용...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혁신팟_실험체 … ⋈ … 작은 어둠 속에서-...♪ ⁗ ⋈ ⁗ [ 푸른 것과 붉은 것 ] -... 팔 좀 고쳐주시지 않겠습니까. ” 빌어먹을, 또 먹통이 됐습니다. NAME ‖青い 歯 아오이 하 아오이든 하든. AGE ‖ 불명 외관나이 20대 후반 GENDER ‖ 여성 TRIBE 스틱/반사이보그 ‖ 몸의 절반이 기계화 되어있다. HEIGHT/ WEIGHT...
명호 송별회 4 나님이 츄한소리, 김밍구, 석민찡님을 초대했습니다. 석민찡 이거 뭐야? 명호 송별회 해야지ㅠㅠ 석민찡 아아 ㅠㅠ 그래 츄한소리 언제 간댔지? 2월 초였나? 김밍구 1월 30일ㅠ 갸네도 설낭우리랑같아서 그전에 들어가야된대ㅠㅠ 석민찡 ㅠㅠㅠ 그래 그럼 가기전에 아주 그냥 놀라자빠질 파티를 해주자!!! 무슨 파티 어디서 석민찡 그걸 이제 생각해봐...
사무실에서 정도가 튀어나갔다. 엘리베이터를 잡으려고 하던 정도는 엘리베이터가 느리게 올라오자 작게 욕설을 뱉으며 비상구로 내달렸다. 셔츠 바람인 정도의 쟈켓과 코트를 들고 쫓아가던 철성은 결국 정도를 놓쳤다. 정도와 얘기 할 게 있었던 평호는 사무실 앞에서 정도의 쟈켓과 코트를 들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철성을 보았다. "무슨 일인가?" "아, 부장님께서...
아래는 포타 소장용
"네, 알겠습니다." 전화를 끊은 정도의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었다. 마침 서류 작업 때문에 정도의 사무실에 함께 있던 평호는 사람 얼굴이 벽지보다도 하얗게 질릴 수 있다는 것을 그 때 처음 알았다. 천천히 책상에서 걸어나오던 정도가 휘청거렸다. 평호가 번개같이 일어나 정도의 허리를 감아 품에 안았다. "혀....아니, 장군님 나오신답니다." 품에 안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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