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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ㅎㅎ 나 청순녀 첫번째 생정은 뭘할까 하다가... 역시 예뻐지려면 살부터 빼는게 우선이지 싶어서 모태통통이였던 나의 다이어트썰을 가져와봤음!😜 사실 다이어트와 프아의 중간인 듯? 먹토는 안했지만 프아계정 굴렸고 무쫄을 존나게 했으니까... 난 감량은 12키로 했는데 3개월동안 키가 3센치가 커서 키빼몸이 15나 줄어들음! 단식하면 성장호르몬 나온다는게 ...
23. 01. 22 / [4000-에슈 규약에 따라 편집됨]Season 안톤 비어슨 박사는 오늘도 어김없이 204호 보호관찰실로 걸어 들어간다. 그곳에 무엇이 있느냐면, 야생에서 구조되었다던 아이다. 늑대 무리 사이에서 발견되었다나. 개털보다 한참 못 한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엉켜 있던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낸 아이는 여전히 네 발로 걸었고, 여전히 으르렁댔으...
포식자 (捕食者) 식용원(食用源)으로 다른 동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 네 말에, 눈을 크게 뜨고 잠시간 멍하니 있었다. 나는 언제나 포식자의 위치에 서서 허공을 돌며 너와 같은 피식자를 사냥하고 탐색한다. 언제나 찾는 위치에만 있는 나이기에, 쫓아 날아다녀야만 의미가 있는 나이기에. 사냥감이 사냥 당하는 마지막 순간에 무슨 행동을 하는지 아나? 하나, 자신...
루케니는 어디인지도 모를 어둡고 추운 곳에서 눈을 뜬다. 갑자기 주변이 밝아지자 그는 짜증을 내며 일어났다. 아이 씻팔 내 눈 얼굴을 찌푸리고 빛을 피하려 대상 없는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분에 지쳐 불평을 멈추고 그가 정신을 차릴 무렵에, 마침 죽음 역시 깨어나서 이제 막 상황을 파악하던 중이었다. 둘은 한참 뒤에서야 서로가 함께 있음을 깨닫는다. 주...
* 린하루, 이쿠하루, 마코하루, 소스하루 다 있기는 해요. * 개연성 매우 없음 주의 * 캐붕 주의 * 그냥 술 마시고 사고 친 내용입니다. * 씬은 없어요. 연초, 새해 기념으로 모두 모여 한 잔 하기로 했다. 술 한잔 마시고 취하는 이는 없으니 적당히 마시면 아무 일도 없겠지. 나츠야씨가 살짝 걸리기는 하지만, 무리해서 술을 먹는 사람은 없으니까. ...
-네가 편지를 보내고 열흘 쯤 뒤에 쇠부엉이 한마리가 느지막히 날아와 편지를 두고 뻔뻔하게 간식을 요구했다. 편지를 열어 보면, 예쁜 진주 펄이 들어간 검붉은 편지지에 금빛 잉크로 적힌 글씨가 빛나고 있다. Hey, Nicola. 안녕, 니콜라. 내 소식이 없다는 건 내가 그만큼 평범하고 안락한 방학을 보내고 있다는 뜻 아니겠어? 혹 걱정이라도 한 것이라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이 사진 보니까 갑자기 조직 출신 이민혁 유기현이랑 엮이게 되는거 보고싶다. 유기현 이민혁 맨날 츄리닝 위아래 세트로 맞춰입고 여기저기 쏘다니는 백순데 백날천날 티격태격 대면서도 같이 안 다니는 걸 본 적이 없음. 이민혁 유기현 조직에서 파트너로 만났는데 실장, 뭐 그런 건 아니고 둘다 말단 조직원 정도였을 거다. 말그대로 까라면 까고, 기라면 기는, 언제...
베가펑크의 약을 먹은 보르살리노는 □%의 실패율로 정신이 어려져 버렸다! " 으아아악~!!! " 업무 시간에 웬 비명이 울려 퍼졌다. 소리의 근원지는 보르살리노의 사무실이었다. 순식간에 복도가 웅성거렸다. 사카즈키 사무실로 누군가 노크했다. " 무슨 일인가. 비명이 들리던데. " " 아카이누 대장님.. 키자루 대장님께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 무...
아아 도쿄경찰 히로미츠 공명.... 도쿄 경시청 경위 히로미츠와 코난네가 나가노로 가는 게 보고 싶다 코난이 에? 두 분 다 모로후시? 해서 타카랑 히로랑 똑같은 웃음 지으면서 예, 저희 형제라서요. 하는 게 보고 싶다...
“또 늦는다고?“ 바빴던 일 다 끝내고 오랜만에 연차 얻어서 오늘부터 주말까지 실력발휘 해서 몸보신 좀 시킬까 해서 마트가서 장 잔뜩보고 낑낑대며 장바구니 들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온 전화에 나도 모르게 말이 좀 퉁명스레 나갔나보다. ‘아니 내가 늦고싶어서 늦는것도 아닌데 왜 짜증을 내?’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언제 짜증을 냈어.“ ‘방금 그랬잖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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