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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200225 005. 쪽지 돈처럼 엄청나게 많이 가져도 더 가지고 싶은 것 살면서 음...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다 여기서 편지의 기준은 종이에 써서 봉투에 넣어서 주는 그런 거 정말 받은 적이 없다 어두운 얘기는 하기 싫지만 어릴 때 친구가 없어서 그 흔한 생일 축하 인사도 못 받았던 사람인데 편지를 받아봤을리가(...) 사실 생일이 여름 방학...
ㅎㅎ 나비야 나비야 이리날아오너라(맞나?) 약칭 나비야 8기 로그팟던거랑 티알이랑 등등,,,,,아 애들 테러나 많이 해줄껄,,,,, 벌칙걸렷을때 망토같은거 뒤집어 쓴거 아래 이런느낌 얘도 벌칙 이건 키퍼 기다리다가 다른캐 오너님이랑 썰풀다가 생각나서 그린거 고2때 율이~~ 율이 물주놈 하트랑 티알다녀옴 이 구원에 후속편은 없습니다. 나예요 당신의 구원자 이...
귀찮아서 다올림
~은 방관자와 소심한 자들까지도 피해를 입히게 되며, 결국은 모두를 죽이게 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자신만 피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 정말로 폭압이 덮칠 때는 결국 본인도 피해자가 되는 법이다. 이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그런 이야기다. 주동자까지는 아니지만 책임은 피해갈 수 없는 자들의 이야기.) 하지만 그 책임을 남에게 돌...
바다를 건너는 꽃 그림자는 10년전에 써둔 글을 최근에 다시 쓰면서 리메이크된 글입니다. 이 과정에서 변경되거나 삭제된 설정들을 풉니다. 삭제된 설정이기 때문에 보셔도 현재 이어지는 내용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하지만 원하지 않는 내용이 포함 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시어 아니다 싶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이후의 일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스크롤...
마을이 며칠째 소란스러운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첫째로, 암양 스자흐가 검은 양을 낳았다. 목축 일을 하는 어른들은 스자흐의 새끼를 받기 위해 아침나절까지 바쁘게 움직였다. 깨끗한 천과 마실 물, 푹신푹신한 흙과 나뭇잎이 울타리 옆으로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그렇게 대비를 했음에도 수건을 가지러 두 번이나 언덕을 오르내린 야즈즈는 쿠피야가 흠뻑 젖을 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운포코로코 신발 만드는 만화 구두닦이 일 시작하는 미겔 98년
싫어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면서,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사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혐오나 경멸에도 힘이 필요하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사랑과 증오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 이해가 되기도 한다. 농담처럼 하는 말이긴 하지만, 안티팬 짓을 하는 데에도 고도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 물론 에너지의 발산 방향이 정반대겠지만. 이제는 체력적...
*기존 착한 아이로서의 성장 프로필과 다른 부분이 거의 없는 내용은 삭제하고, 죄수로서의 특징적인 부분 위주로 기재하였습니다. (파란색 글씨를 참고해주세요.) “ 전 억울해요! 맞아, 변호사를 불러오라니까요? 당장! “ ▧ 인적 사항 이름아서 퍼시픽Arthur Proxima Aeternus Pacific혈통순수 혈통나이18세키195cm성별남성몸무게82kg최...
"뭐야, 고장났나봐." 가스레인지 불을 켜기 위해 몇 번 시도했지만 타다다다, 소리만 가득할 뿐 작동하지 않는다. 어제까지 멀쩡하게 되던게 왜 안 되지. 여기 어디 점검원 번호가 있을 텐데. 해결 방법을 찾아 떠나려는 준면을 불러세웠다. "불 붙은거 같은데?" 그리고는 엄지와 중지를 튕겼다. 화르륵. 가스레인지에서 난 불 치곤 거대했다는게 단점. "불이야악...
그레첸은 가끔 피로에 지친 채로 퇴근길 벤치에 앉아 밤하늘을 올려다보고는 했다. 희게, 어쩌면 검게 그녀의 마음 일부를 차지한 공허가 그 부피를 키웠을 때에 그랬다. 평소보다 조금 더 늦은 퇴근과 조금 더 어둑해진 시간. 길가의 나무 의자는 차가웠고, 그만큼 하늘의 별은 밝았다. 그녀는 물끄러미 하늘을 바라보며 유독 바빴던 오늘의 업무나 시끄러웠던 점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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