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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주인님 이름 함부로 불러도 되는 거야? 응? 지운아." 순간 지운이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고 굳었다. 이선이 손을 뻗어 지운의 턱을 조심스럽게 들어올려도 흠칫 놀라기만 할 뿐, 입은 열지 않았다. 이선이 피식 웃으며 물었다. "왜 대답이 없어? 뭐가 마음에 안 들어?" 그제서야 지운이 고개를 저었다. "아, 아뇨. 그런 게 아니고..." "아니고, 뭐."...
분량: 7,500자 KEYWORD: BL, 1차, 가족물, 데이트, 갈등 C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좋았다. 미련 넘치게 매달리는 피로 없이 상쾌한 기분으로 눈을 떴고, 창문을 통해 방안을 희끄무레하게 비추는 태양이 벽에 알록달록한 무지개 모양을 수놓아 보기에 즐거웠다. 오늘은 완벽한 하루가 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아빠? 어디 가세요?" 집은 조...
"정구가-" 또 시작이다. 지민이 또 정국을 부르며 다가가자 정국이 생각한거야. 이 형은 왜 자꾸 들러붙을까.. 헷갈리는건, 정국한테만 그러는게 아니였거든. 아무나 친한 사람 눈에만 띄면 다가가서 팔짱 끼고, 어깨동무 하고, 허리 감싸고, 얼굴 맞대는 지민을 다른 형들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거 같은데. 유난히 정국만 신경 쓰는 듯 했어. '피할까?' 이 생...
축제에서 서준의 과는 이번에도 귀신의 집을 진행하기로 했다. 연출, 미술, 연기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한 선택이 아닌가. 한 층의 강의실들을 통째로 활용해 모두 귀신의 집으로 꾸미고 밤에만 진행한다.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돈도 잘 벌렸다. 귀신의 집을 시작하기 전 구호는 그래서... "예술도 돈이 된다!" "... 가자, 이제." "아 오늘...
한 번은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었다. *연속 재생 설정을 추천드립니다. 두 사람이 여기에 가라앉는데, 머리 위 물결은 너무 잔잔했다. 이대로도… 괜찮을지도 모른다. 모든 사람이 무기력하기에 교만하다는 사실은 이미 당신에겐 지루해 지긋지긋할지 모른다. 상상 이상으로 당신이 날 끌여들였다. 폭풍우가 들이치면 물 밑이 가장 안전한 법이라는데, 그 말이 통하는 유...
https://youtu.be/8-WSvUnhrhs Obéissez-moi, Richard. 내게 순종하세요, 리처드. -레호 드 드듀 . . . 그쪽이 이번에 새로 뽑은 수행비서인가요." 팔랑팔랑, 결제 서류가 넘어가는 소리가 그의 목소리 사이 사이로 파고든다. 아침의 정무를 모두 돌아보고 돌아온 클로버의 백금발 교황은 피곤한 기색 하나 내비치질 않았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함께 실시간 달릴 분들을 위해 무료로 공개했는데, 현상태에서 완결 마지막 50편만 유료로 돌릴께요. > <당첨되신분들은 메세지 확인 꼭 해주세요> 와 공지 올리는데 700분됐어여 구독!! 감사합니당!!! 열심히할께요!! 플레이보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6월 30일에 시작해서, 딱 7월 31일에 끝났네요. 50회 오는 동안 수고 많...
현대버전 창 밖으로 비가 내렸다. 장마가 올 리 만무한 가을인데도 잔혹한 가을비는 그나마 얼마 남아있지도 않은 낙엽을 땅에 모조리 떨굴 듯한 기세로 내렸다. 인옥은 다소 멍한 시선으로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바라보고 있었다. 퇴원하여 집으로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돌봐주는 이가 없으면 혼자 움직이기도 힘든 몸이라 그는 창 밖의 풍경에 시선을 고정하고 가만히 ...
상혁은 경기고에 입학하고 인성은 고 3이 되었다 어쩔 수 없는 예민함이 스며들었다 둘 다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그즈음에 둘은 처음으로 싸웠다 그 날따라 소화가 안 되고 토할 것 같은 상혁이에게 그 날도 인성이가 달려들었다 1층에 부모님 계시잖아 소리 죽이고 하면 되지 너만 조심하면 돼 형아... 나 진짜 몸 안 좋아... 다음에 하자 하지만 인성은 사정이 ...
명작능욕(?) 패러디 시리즈 셰익스피어님 죄송합니다. 쓴 시기로는 2012년1월초에 쓴 거라 이게 좀더 옛날 글이다. 블로그에 있긴하지만, 백업겸 그냥 여기 다 올릴까해서.. -[쟝상...아아 쟝상, 당신은 어째서 쟝상이신가요........]모든 것은 이 대사 하나를 혼자 끄적거린데서 시작되었다. 진지한 것도 좋은데 기본은 개그 첨부를 좋아함.(개그인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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